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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27라운드 대전시티즌과 경남FC와의 경기에서 알렉산드로 선수가 세븐스프링스 MVP로 선정되었다.  알렉산드로는 이번 경남전에서 중앙수비수로 출전해 이정열(DF)선수와 호흡을 맞추며 경남FC의 공격을 막아냈다. 대전시티즌의 후방수비를 담당하며 묵묵히 상대공격진들의 공세를 막아내는 알렉산드로선수는 브라질 출신으로 올해 처음으로 K리그 대전시티즌에서 활약하고있다.  친환경 레스토랑 세븐스프링스는 2012시즌 대전시티즌의 홈경기마다 MVP를 선정하여 가족 식사권을 증정하며, 매 경기 식사권 10매를 관람객 경품으로 증정한다. 그리고 대전시티즌 연간회원카드 소지자에게 20
작성일2012-08-14
조회수1449
대전 시티즌의 유상철 감독이 전반전에 골대를 맞춘 2번의 슈팅을 아쉬워했다.대전은 1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경남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27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대전은 전반 16분 윤일록이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후반 22분 김태연이 페널티킥 골을 성공시키며 균형을 맞췄다. 이후 공세를 이어갔지만 끝내 결승골을 터뜨리지 못하며 무승부에 만족해야 했다.유상철 감독은 “0-1로 지고 있는 상황에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수고했다는 말을 해주고 싶다. 전반전에 골대 맞은 2개의 슈팅이 들어갔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며 골대 불운을 안타까워했다. 이어 공격진영에서 주도권을
작성일2012-08-12
조회수1454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26라운드 대전시티즌과 인천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바바 선수가 세븐스프링스 MVP로 선정되었다. 바바는 이번 인천전에서 공격형 미드필더로 출전해 종횡무진 그라운드를 누비며 날카로운 패스로 대전의 공격을 주도했다. 소리 없이 든든하게 대전의 중원을 지휘하는 바바는 이타적인 플레이로 동료들을 헌신적으로 돕고 있다. 친환경 레스토랑 세븐스프링스는 2012시즌 대전시티즌의 홈경기마다 MVP를 선정하여 가족 식사권을 증정하며, 매 경기 식사권 10매를 관람객 경품으로 증정한다. 그리고 대전시티즌 연간회원카드 소지자에게 20%의 할인을, 티켓북과 입장권 소지자에게 15%의 할인을 제공한다.
작성일2012-08-10
조회수1469
대전 시티즌의 유상철 감독이 세트피스에서 내준 실점에 아쉬워했다.대전은 9일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K리그 26라운드에서 후반 30분 박준태의 프리킥과 42분 코너킥 상황에서 정인환의 발리슛을 막지 못해 0-2로 패했다. 대전은 이번 패배에도 15위 순위를 유지했지만, 승리했다면 13위로 순위 상승을 할 수 있었기에 아쉬움이 컸다.유상철 감독은 “필드골이 아닌 세트피스에서 모두 실점을 허용해 아쉽다. 인천이 집중력에서 앞섰다고 생각한다”며 세트피스에서의 실점에 안타까워했다.이어 “전반전에 경기를 우세하기 끌고 갔는데, 골이 안 터졌다. 결국 우리가 경기를 어렵게 끌고 갈 수 밖에 없었다”며 골 결정
작성일2012-08-09
조회수1410
 지난 8월 5일 열린 대전시티즌과 전북현대의 경기에서 멋진 활약을 보인 알렉산드로 선수가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25라운드 BEST11에 선정되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기술위원회는 알렉산드로를 “전북의 가공할 화력을 막아내며 25라운드 최대 이변을 일으킨 낸 대전 수비의 축”이라고 평가하며 25라운드 BEST11 수비수 부문에 선정했다. 이번 전북과의 경기에서 MOM(경기 최우수선수)로도 선정된 알렉산드로는 상대의 공세를 단단히 틀어막으며 대전의 승리에 가장 큰 공을 세웠다.
작성일2012-08-07
조회수1466
대전 시티즌이 전북 원정경기에서 승리하는 기쁨을 맛봤다. 유상철 감독은 선수들에게 승리의 공을 돌렸다.대저는 5일 전북과의 K리그 25라운드에서 케빈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최하위였던 대전은 14위로 두 계단 상승했다.유상철 감독은 “선수들이 경기에 나가기 전 준비한 것을 잘 해주었다. 전체적으로 잘 뛰어준 결과”라고 밝힌 뒤 “전술적인 면보다는 정신적인 면과 마음가짐을 다독여줬다. 선수들이 그런 부분에서 잘 움직여서 좋은 경기를 했다”며 심리적 안정이 승리로 이어졌다고 전했다.이날 대전은 결승골을 넣은 케빈과 테하의 플레이가 돋보였다. 김형범의 크로스를 앞세운 공격에서 변화를 주게
작성일2012-08-05
조회수1525
 대전시티즌은 지난 8월 1일 2012 하나은행 FA CUP 8강전 대전시티즌과 제주유나이티드의 경기 전 지역의 원로 축구인과 지역 축구협회 임원들을 초청하여 그동안 구단에 보내준 애정과 성원에 감사를 표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OB축구 대전지회 신승호 회장, 한국OB축구 충남지회 허정회 회장, 대전광역시 축구협회 임용혁 회장, 세종특별자치시 축구협회 이용훈 회장, 김세정 대전시티즌 초대 상무이사, 권도순 전 대전시티즌 이사, 한국OB축구 대전지회 · 충남지외 회원 및 각 협회 임원 등 지역의 많은 축구계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지역 출신인 대전시티즌 선수들도 행사에 참여했다. 대전시
작성일2012-08-03
조회수1578
대전 시티즌의 유상철 감독이 실점을 쉽게 허용한 것에 아쉬워했다.대전은 1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와의 FA컵 8강전에서 서동현과 배일환에게 먼저 실점한 후 후반 43분 케빈의 추격골로 승리의 불씨를 살렸지만 1-2 패배를 막지 못했다. 이로써 대전은 11년만의 FA컵 우승을 다음해로 미뤄야 했다유상철 감독은 실수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내며 “우리가 실점을 너무 쉽게 내줘서 아쉽다. 어이없는 실수들이 경기를 어렵게 이끌어 간 듯 하다”고 패인을 설명했다.하지만 그는 4강 진출 실패와 최하위로 떨어진 팀 상황에도 선수들이 좋은 경기력을 보여준 것에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전에는 전술적인 부분에서 서투른
작성일2012-08-01
조회수1535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24라운드 대전시티즌과 울산현대의 경기에서 황명규 선수가 세븐스프링스 MVP로 선정되었다. 올해 드래프트 신인으로 대전에 입단한 황명규는 이번 울산전에서 측면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다. 울산의 견고한 수비에 맞서 과감한 돌파와 크로스로 공격에 활기를 불어넣는 한편, 수비에도 적극 가담하며 충실히 자신의 역할을 수행했다. 친환경 레스토랑 세븐스프링스는 2012시즌 대전시티즌의 홈경기마다 MVP를 선정하여 가족 식사권을 증정하며, 매 경기 식사권 10매를 관람객 경품으로 증정한다. 그리고 대전시티즌 연간회원카드 소지자에게 20%의 할인을, 티켓북과 입장권 소지자에게 15%의 할인을 제
작성일2012-07-31
조회수1339
 누군가에게는 그저 덥기만 한 여름이지만, 대전시티즌 유소년 아카데미의 어린이들에게는 신나고 즐거운 여름입니다. 올 여름 대전시티즌은 지역 어린이들이 축구를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유소년 아카데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2박 3일간 충남 논산에서 축구클리닉과 다양한 놀이프로그램을 체험하게 됩니다. 이번 유소년 아카데미는 총 5기가 진행되며, 지난주 1기 수료생을 배출했습니다.<대전시티즌 전종구 대표이사의 격려 인사><화이팅! 지금부터 시작합니다!><나에게 패스해줘!><날카로운 슈팅을 보여주지!><와~ 빨리 수료증 받고싶다~><참 잘했어요!><우리는 대전
작성일2012-07-31
조회수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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