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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K리그 선수 추가등록기간 마지막 날인 7월 30일, 대전시티즌은 수비수 이정열의 영입을 끝으로 전력보강을 완료했다. 이번 추가등록기간 동안 대전이 영입한 선수는 테하, 김병석, 이정열, 정연웅, 노용훈 총 5명이다. 외국인 공격수 테하(등번호 11)와 미드필더 김병석(등번호 37)은 이미 K리그 경기에 나서 팬들에게 인사한 바 있다. 두 선수는 이적 후 빠르게 팀에 녹아들며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대전에서 뛰다 올해 강원으로 이적했던 미드필더 노용훈(등번호 35)이 다시 대전으로 돌아왔다. 중원에서의 패스플레이가 강점인 노용훈은, 대전에 합류한 후 꾸준히 연습경기에 출전하며 컨디션을 끌어올리
작성일2012-07-31
조회수1871
 지난 7월 28일 열린 대전시티즌과 울산현대의 경기에서 멋진 활약을 보인 이웅희 선수가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24라운드 BEST11에 선정되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기술위원회는 이웅희를 “효과적인 위치 선정으로 상대 슈팅 작업을 방해하며 무실점에 기여”했다고 평가하며 24라운드 BEST11 수비수 부문에 선정했다. 이웅희의 BEST11 선정은 지난 15라운드에 이어 두 번째다.
작성일2012-07-31
조회수1532
대전 시티즌의 유상철 감독이 울산전 무승부에 대해 아쉬움을 표했으나 측면 미드필더로 나선 김병석과 황명규의 활약에 만족감을 표했다.대전은 28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과의 K리그 24라운드에서 접전을 벌였으나 0-0으로 아쉽게 비겼다. 하지만 대전은 김병석, 황명규의 측면 돌파가 위력을 발휘했다. 울산의 견고한 수비에 맞서 과감한 측면 돌파와 크로스로 공격의 활기를 불어 넣었다. 둘은 수비에도 적극 가담해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이로 인해 앞으로 전술의 다변화가 가능해졌다.유상철 감독은 더운 날씨에도 선수들이 잘 싸웠다. 특히 김병석, 황명규가 미드필드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다”며 칭찬했다. 하지만 “
작성일2012-07-28
조회수1605
 무더운 여름, 어려운 상황을 이겨내기 위해 노력하는 대전시티즌 선수들에게 지역의 성원이 모여들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격려에 감사드리며,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대전시티즌 모든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뛰겠습니다.<하나은행> 대전시티즌의 프리미엄 파트너이기도 한 하나은행은 2005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꾸준한 지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나은행은 대전시티즌의 홈경기 승리를 응원하며 대전시티즌이 홈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1천만원, 무승부를 거둘 경우 5백만원을 지원하고 또한 하나은행 MVP 선수를 선정해 3백만원의 격려금을 지원합니다. 지난 7월 21일 상주전에는 15억원의 도약기원금을 기부하며 변함없는 성원을 보
작성일2012-07-28
조회수1918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23라운드 대전시티즌과 FC서울의 경기에서 이웅희 선수가 세븐스프링스 MVP로 선정되었다. 이웅희는 이번 서울전에서 오른쪽 수비수로 출전해 활발하게 그라운드를 누볐다. 이웅희 선수의 세븐스프링스 MVP 선정은 지난 22라운드 상주전에 이어 두 번째다. 친환경 레스토랑 세븐스프링스는 2012시즌 대전시티즌의 홈경기마다 MVP를 선정하여 가족 식사권을 증정하며, 매 경기 식사권 10매를 관람객 경품으로 증정한다. 그리고 대전시티즌 연간회원카드 소지자에게 20%의 할인을, 티켓북과 입장권 소지자에게 15%의 할인을 제공한다.
작성일2012-07-26
조회수1381
대전 시티즌의 유상철 감독이 최근 6경기 무승(2무 4패)의 부진에도 좋은 경기력을 보여 준 것에 희망적인 전망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의 과제를 실수 줄이기와 집중력 보완을 꼽았다.대전은 25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K리그 23라운드에서 0-2로 패했다. 대전은 경기 막판까지 만회골을 노렸지만, 서울의 수비에 막혀 무산됐다. 대전은 6경기 연속 무패 사슬뿐 만 아니라 최하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유상철 감독은 “우리 선수들이 전반전에 요구했던 것을 잘 수행하며, 최선을 다해 열심히 뛰어줘서 만족한다. 전반 44분 김형범의 프리킥이 골로 이어졌다면 좋은 경기를 했을 것이다”며 기회를 놓친 것에 아쉬워했다
작성일2012-07-25
조회수1481
 대전시티즌이 미드필더 김병석(26)을 영입했다. 김병석은 숭실대 재학 시절 포르투갈 1부리그 빅토리아 세트발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했고, 이후 J리그 몬테디오 야마가타와 사간 도스, 사우디아라비아 알 나스르에서 활약했다. 185cm의 장신이면서도 돌파력이 좋아, 주로 측면 공격수 혹은 측면 미드필더로 경기에 나선다. 그리고 대전시티즌 유소년클럽 출신 1호 선수인 정연웅이 일본 V 파렌 나가사키에서 임대복귀했다.  두 선수는 모든 입단 절차를 완료했으며, 김병석은 빠르면 오늘(7/25) FC서울과의 경기부터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작성일2012-07-25
조회수2070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22라운드 대전시티즌과 상주상무의 경기에서 이웅희 선수가 세븐스프링스 MVP로 선정되었다. 이웅희는 이번 상주전에서 측면 수비수로 출전해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며 공수 양면에서 좋은 활약을 보였다. 대전 토박이이기도 한 이웅희는 강한 체력과 성실함으로 대전시티즌의 수비라인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친환경 레스토랑 세븐스프링스는 2012시즌 대전시티즌의 홈경기마다 MVP를 선정하여 가족 식사권을 증정하며, 매 경기 식사권 10매를 관람객 경품으로 증정한다. 그리고 대전시티즌 연간회원카드 소지자에게 20%의 할인을, 티켓북과 입장권 소지자에게 15%의 할인을 제공한다
작성일2012-07-24
조회수1388
 지난 7월 21일 열린 대전시티즌과 상주상무의 경기에서 멋진 활약을 보인 바바 선수가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22라운드 BEST11에 선정되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기술위원회는 바바를 “뛰어난 완급 조절로 경기 수준을 확 끌어올리는 일본 출신 미드필더.”라고 평가하며 22라운드 BEST11 미드필더 부문에 선정했다. 바바의 BEST11 선정은 지난 7라운드에 이어 두 번째다.
작성일2012-07-24
조회수1346
대전 시티즌의 유상철 감독이 집중력 부재로 승리를 놓친 것에 아쉬워했다.대전은 21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상주와의 K리그 22라운드에서 2-2로 비겼다. 전반 8분 케빈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18분 방대종에게 동점을 허용했다. 전반 22분 테하의 추가골에 이어 상주의 공세를 막아내면서 승리를 눈앞에 뒀지만, 후반 38분 김용태에게 실점하며 승점 3점을 얻는데 실패했다.유상철 감독은 “오늘 더운 날씨 속에서도 선수들이 열심히 잘 해줬고, 요구했던 부분들을 잘 수행했다. 선수들의 체력이 떨어지다 보니 막판 집중력 저하를 보인 부분이 아쉽다”며 승리를 놓친 것에 안타까워했다.이날 경기에서 유상철 감독은 기존 3-4
작성일2012-07-21
조회수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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