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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티즌이 유소년 U-14팀을 창단한다. U-15팀(유성중학교)의 하부 팀으로 운영되는 U-14팀은, 더 많은 대전지역 유소년 선수들을 발굴하여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U-15팀과 별도의 클럽으로 주말리그에 출전하게 될 U-14팀은 중학교 1학년 선수들이 경기에 나서 실전감각을 끌어올리는 기회가 되고, 많은 선수들의 상호 경쟁을 통해 대전시티즌 유소년클럽이 정예 자원을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U-14팀의 정원은 25명이다. U-14팀 감독과 U-15팀 감독이 협의하여 선수를 선발하고, 선발 시 대전지역 우수선수를 50% 이상 선발할 계획이다. U-14팀은 경기에서의 승패보다는 선수들의 기초체력
작성일2012-07-17
조회수1652
 동원메디컬(대표 허재범)이 대전시티즌 선수단에 체성분 분석기를 지원했다. 동원메디컬 허재범 대표는 12일(목) 오후 선수단 숙소를 방문하여 체성분 분석기를 전달했다. 전달받은 체성분 분석기는 숙소 내 치료실에 배치, 이후 꾸준히 활용될 예정이다.  대전시티즌은 최신형 체성분 분석기의 도입으로 주기적으로 선수들의 근육량과 체지방량을 측정할 수 있게 되었다. 측정된 데이터는 선수들이 체계적으로 훈련량을 조절하는 데 기초자료로 사용될 전망이다.체성분 분석중인 지경득 선수
작성일2012-07-17
조회수1458
대전 시티즌을 이끄는 유상철 감독의 근심이 나날이 깊어지고 있다. 대전은 15일 제주와의 K리그 21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4로 완패했다. 이날 패배로 대전은 최근 3연패 및 4경기 연속 무승(1무 3패)의 깊은 수렁에 빠지며 최하위 탈출에 실패했다. 실타래가 더욱 꼬인 경기였다. 경기 시작전 선발 명단을 제출하는 과정에서 차질이 생기며 교체카드 한 장을 날려보냈고, 팽행하게 맞서던 전반 26분 김창훈의 볼처리 미숙으로 인해 선제골을 내주며 무너지기 시작했다.경기 후 유상철 감독은 "오늘 패배에 대해서는 변명하지 않겠다. 경기 내용 및 체력적인 면에서 모두 제주가 우세했다. 수비 실책에 이은 실점을 내주며 선수들이 멘탈적으로 흔들린 게
작성일2012-07-15
조회수1612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20라운드 대전시티즌과 강원FC의 경기에서 바바 선수가 세븐스프링스 MVP로 선정되었다. 바바는 이번 강원전에서 공격형 미드필더로 출전해 종횡무진 그라운드를 누비며 날카로운 패스로 대전의 공격을 주도했다. 최근 꾸준히 공격포인트를 올리고 있는 바바는 소리 없이 든든하게 대전의 중원을 지휘하고 있다. 친환경 레스토랑 세븐스프링스는 2012시즌 대전시티즌의 홈경기마다 MVP를 선정하여 가족 식사권을 증정하며, 매 경기 식사권 10매를 관람객 경품으로 증정한다. 그리고 대전시티즌 연간회원카드 소지자에게 20%의 할인을, 티켓북과 입장권 소지자에게 15%의 할인을 제공한다.
작성일2012-07-13
조회수1287
대전 시티즌의 유상철 감독이 강원의 정신력과 해트트릭을 기록한 웨슬리의 개인기량을 패배의 이유로 꼽았다. 대전은 11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강원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20라운드에서 0-3으로 패했다. 대전은 높은 볼 점유율을 바탕으로 경기를 주도했지만 웨슬리에게 해트트릭을 허용하며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유상철 감독은 “강원이 준비를 잘 한 것 같다. 경기 전 우려했던 강원의 정신적인 부분이 훌륭했다. 우리가 볼 점유는 잘했지만 경기를 압도하지 못했고, 웨슬리의 개인기량이 뛰어났다”며 패인을 짚었다. 이어 “5, 6월 승점을 쌓으면서 좋은 모습을 보인데 비해 부산전이나 강원전을 보면 선수들
작성일2012-07-11
조회수1510
 대전시티즌 선수단이 9일 오전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받았다. 코칭스태프를 비롯한 대전시티즌 선수단 전원과 프런트는 9일 오전 10시 대전 북부소방서(서장 채수종)를 찾아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았다. 선수들은 먼저 심폐소생술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배우고,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제세동기 사용법을 배웠으며, 이후 직접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는 실습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신영록 선수, 무암바 선수 등 심폐소생술이 필요했던 축구선수들의 실제 사례들을 다루어 선수들이 더욱 관심을 갖고 참여했다. 대전시티즌 관계자는 “경기 시에는 의료진과 응급구조사가 대기하고 있어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작성일2012-07-09
조회수1460
 전종구(57) 대전시티즌 대표이사가 어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올스타전 2012’ 현장에서 김기복(67) 현 내셔널리그 부회장(대전시티즌 초대 감독), 이회택(65) 현 대한축구협회 부회장과 만나 대전시티즌의 발전 방향을 토론하는 전격 회담(?)을 가졌다. 이 만남은 경기장에서 우연히 김 부회장 · 이 부회장과 마주친 전 대표의 제의로 이루어졌으며, 짧은 시간이었지만 오랜 연륜과 경력에서 나오는 화두들이 만만치 않았다. 전 대표와 두 원로의 만남은 진지하면서도 시종일관 옛 추억과 웃음이 묻어나는 즐거운 시간이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대전시티즌 초대 감독이기도 한 김 부회장은
작성일2012-07-06
조회수1783
 대전시티즌이 브라질 공격수 테하(29, Alex Barbosa de Azevedo Terra)를 영입했다. 호주 A리그 멜버른 하트에서 이적하는 테하는, 2002년 브라질 플루미넨세에서 프로에 데뷔한 후 10년 동안 브라질과 호주 리그에서 활약해 왔다. 167cm, 65kg의 작지만 다부진 체격으로, 빠른 스피드와 돌파능력이 돋보이는 측면 공격수이다. 빠른 적응을 위해 이미 팀 훈련에 합류한 테하는, 7월 중 경기에 투입될 전망이다. 대전시티즌 관계자는 “빠른 전력 보강을 위해 기존 ‘레오’ 선수를 보내고 일찌감치 외국인 선수 영입을 시작했다. 테하는 성실하고 친화력이 좋아 벌
작성일2012-07-03
조회수2145
 대전시티즌이 FA컵 8강전에서 제주유나이티드와 맞붙는다. 대전시티즌은 7월 2일 서울 축구회관에서 열린 FA컵 8강전 대진추첨 결과 오는 8월 1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유나이티드와 2012 하나은행 FA컵 8강 경기를 갖는다. 대전은 FA컵 32강전과 16강전에서 각각 경주시민축구단과 상주상무를 꺾고 8강에 진출했다. 7월 15일 제주와 K리그 원정경기를 갖는 대전은, 17일 후 제주와 홈에서 다시 만나 FA컵 4강 진출을 놓고 격돌하게 된다. 유상철 감독은 “FA컵은 단판 토너먼트인 만큼 해 볼 만하다. 최근 단결된 팀워크를 잘 이어가면 좋은 성적을 이끌어낼 수 있을
작성일2012-07-02
조회수1671
 대전 시티즌의 유상철 감독이 부산전 경기 결과에 대해 체력 문제가 후반 집중력 부족으로 이어졌다며 아쉬워했다.대전은 30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부산과의 K리그 19라운드에서 전반 3분 한그루의 자책골로 흔들렸다. 전반 중반 공세를 올린 대전은 전반 33분 바바의 페널티골로 동점을 만들었다. 하지만 후반 29, 35분 박용호, 한지호에게 연속골을 내줘 1-3으로 패했다.유상철 감독은 ”최근 연이은 경기로 체력 문제를 드러냈다. 이는 후반 수비 집중력 부족으로 이어졌다”고 밝혔. 이어 “상대는 홈에서 승리하기 위해 강하게 나왔다. 이전 경기와 달리 측면 자원들의 활발한 공격 가담이 이뤄지
작성일2012-06-30
조회수1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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