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하나시티즌의 유소년 대회 ‘하나원큐 유스컵 2022’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아이들이 스포츠를 통해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하며 밝고 건강한 아이로 성장함과 동시에 축구에 흥미를 갖는 어린 선수들이 많아지고 그 속에서 유망한 선수를 발굴해 성장시키려는 대전의 뜻이 담긴 이번 대회는 지난 16일 안영생활체육공원에서 대전·세종 지역의 유소년 클럽 12팀, 총 17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대회 참가자들을 위해 대한축구협회 초중고 리그 공인구, 대회 메달, 기념 티셔츠, 스포츠 타올, 푸드박스 등 다양한 선물과 먹거리를 제공한 대전은 참가팀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했다.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