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하나시티즌이 K리그2 2차 ▲풀 스타디움상, ▲플러스 스타디움상, ▲팬 프렌들리 클럽상 3관왕을 석권했다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는 K리그2 11개 구단을 대상으로 17라운드부터 30라운드까지 관중 유치 성과, 마케팅 활동 등을 평가해 풀 스타디움상, 플러스 스타디움상, 팬 프렌들리 클럽상 수상 구단을 선정했다. 대전은 2차 기간 중 2,301명으로 K리그2 11개 구단중에서 유일하게 2,000명대 평균 관중을 기록했다. (2위 충남아산 : 1,670명) 또한 1차(1~16라운드)와 비교했을 때 800명의 평균 관중이 증가하며 ‘풀 스타디움’,‘플러스 스타디움’상을 모두 수상했다. 심사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