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수여하는 K리그2 팬프렌들리상 1, 2, 3차를 모두 석권하며 최고의 팬프렌들리 구단으로 거듭난 대전하나시티즌의 팬 친화 마케팅이 올해도 계속되고 있다. ‘레전드 최은성 초청 행사’,‘가족놀이 공원’등 재미와 의미를 담은 다양한 홈경기 이벤트 운영과 이제는 타 구단 팬들까지 즐겨보는 대전의 대표 영상 콘텐츠인‘오프더피치’를 비롯해, 지역 소상공인 상생 프로젝트‘함께가게’, 여성 축구 원데이 클래스‘왓 위민 원트’등 적극적인 지역밀착활동을 펼치고 있는 대전은 현재 평균관중 1,945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