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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하나시티즌이 오는 3월 26일 (토) 오후 4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경남FC와 3월 마지막 홈경기를 갖는다.대전은 지난 20일, 김포솔터축구장에서 열린‘하나원큐 K리그2 2022’6라운드 경기에서 김포FC에 1-2 승리를 거두며 시즌 첫 승에 성공했다. 이제 홈 팬들 앞에서 2연승에 도전한다.이번 홈경기는 3월 22일 ‘제 30회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물 절약과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실시한다. 세계 물의 날은 인구와 경제활동의 증가로 인하여 수질이 오염되고 전 세계적으로 먹는 물이 부족해지자 유엔(UN)이 매년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하여 정한 날이다
작성일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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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이 루마니아 출신 공격수 다니엘 포파(Daniel Iliuta Popa)를 영입했다.포파는 2012년 루마니아 3부리그 팀인 FCM 트르고비슈테(Targoviste)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두 시즌동안 55경기에 출전해 20득점을 기록하는 활약을 펼치며 2014년 루마니아 리가 II의 AFC 킨디아(Chindia)로 이적했다. 킨디아 이적 후에도 31경기 16득점을 올리며 기량을 인정받은 포파는 리가 II 최고의 공격수로 떠올랐다. 팀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루마니아 U-21 대표팀에 발탁되어 ‘UEFA U-21 침피언십’에 출전하기도 했다. 2016-17시즌에는 루마니아 전통의 강호인 FC 디나모(D
작성일2022-03-23
조회수963
대전하나시티즌, 홈 개막전 미디어데이 개최이민성 감독 “홈에서 반드시 승점 3점 만들어 내겠다” 대전하나시티즌이 홈개막전을 앞두고 10일, 덕암축구센터에서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민성 감독과 주장 조유민, 김인균이 참석했다.이민성 감독은 “리그에서는 첫 홈경기이다.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반드시 승점 3점을 따서 승수를 쌓아갈?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라고 경기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조유민은 “아직 두 경기 동안 승리가 없다. 홈 팬들 앞에서 치르는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해 좋은 흐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인균 역시
작성일202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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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이 계룡건설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계룡건설은 1997년 4개 기업의 컨소시엄 형태로 창단한 대전시티즌의 주주사 중 하나로, 대전이 시민구단으로 전환되기 전까지 구단을 지원한 지역축구단의 모체였다. 올해 창단 25주년을 맞이한 대전하나시티즌은 계룡건설과 다시 동행을 시작하며 더욱 의미 있는 시즌을 맞이하게 됐다.계룡건설은 지난 2018년 평창올림픽 당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피겨·쇼트트랙 경기장을 포함 3개 경기장을 적기에 건설하여 성공적인 올림픽을 개최하는데 기여했으며, 철도, 고속국도, 공공건물 등 다양한 공공사업을 수행하며 국가 기반시설 확충에 이바지하고, 대전과 서울, 수도권 등 전국을 대상으로 주택시장에
작성일2022-02-25
조회수1125
대전하나시티즌이 축구인, 금융인, 행정가로 다년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김원택 신임 단장을 선임했다. 김원택 단장은 1976년부터 서울은행 실업 축구팀에서 축구 선수로 활동했으며 1985년 선수 은퇴 후, 금융인으로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하나은행 지점장 (2007~2012), 하나금융그룹 자회사인 HN서브 본부장(2013~2015), 두레시닝 본부장(2015~2021)을 거쳐 2021년에는 축구 전문 용품 회사인 유한회사 싸카의 부사장직을 역임했다.다양한 분야에서 다년간의 경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구단의 전문성 강화와 글로벌 구단으로 도약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김원택 단장은 “대전하나시티즌이 하나금융그룹과 함께 아시아 최고
작성일2022-02-24
조회수1261
대전하나시티즌과 하나클라이밍짐이 축구 관람과 클라이밍을 할인된 가격으로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제휴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대전하나시티즌은 프로스포츠 최초로 공공스포츠클럽 운영 구단으로 선정되며 지난해 11월 대전월드컵경기장 남서관 1층에 하나클라이밍짐을 개장했다. 하나클라이밍짐은 지구력 벽, 볼더링 벽 등 여러 등반 벽과 전 세계 스포츠 클라이머들과 함께 문제를 공유할 수 있는 문보드, 킬터보드 등이 마련되어 있어 다양한 코스의 클라이밍을 즐길 수 있다. 개장 3개월 만에 누적 회원 150명을 돌파하면서 대전 내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았다.대전하나시티즌과 하나클라이밍짐은 상호 제휴를 통해 2022년 대전하나시티즌 시즌권 구매자에게
작성일2022-02-21
조회수1114
 대전하나시티즌이 창단 25주년의 역사와 K리그1 승격을 향한 의지를 담은 2022시즌 유니폼을 공개했다. 홈 유니폼은 하나금융그룹의 고유색인 하나그린과 대전시티즌의 상징색인 자주색을 활용해 디자인되었다. 전면 중앙에 25개의 강렬한 스트라이프 무늬를 통해 대전시티즌부터 대전하나시티즌으로 이어지는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고 25주년의 정신을 모아 K리그1 승격을 향해 나아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았다. 목 전면에는 승리의 V를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승리와 우승에 대한 염원을 표현했다. 원정 유니폼은 밝은 화이트 컬러로 양 어깨에 전투사의 갑옷을 형상하는 자주색의 라운드 심벌을 통해 승리를 향해 힘차게 전진하는 자주빛
작성일2022-02-17
조회수1549
 대전하나시티즌이 2022시즌 코칭스태프 인선을 완료했다. 지난달 1차 전지훈련에 앞서 김종영 수석코치와 진경선 코치가 새롭게 합류했으며 추가로 졸레(Gjorgji Jovanovski) 골키퍼 코치와 김경량 코치를 선임했다. 마케도니아 출신의 졸레 코치는 해외와 K리그에서 골키퍼 코치로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2000년부터 2008년까지 마케도니아 1부 세멘타르니카 55 골키퍼 코치와 마케도니아 청소년 국가대표팀(2005~2008) 골키퍼 코치를 겸임했으며 2008년 포항스틸러스 유소년 골키퍼 코치로 K리그에 입문했다. 당시 유스팀에서 함께했던 강현무는 현재 포항을 대표하는 골키퍼로 활약하고 있다. 포항스틸러스 유
작성일2022-02-17
조회수1029
대전하나시티즌이 시즌권 테이블석 ‘GREEN ZONE’을 출시했다.‘GREEN ZONE’은 ESG 가치 확산을 위해 기획된 2022 대전하나시티즌 테이블석 시즌권 브랜드다.‘GREEN ZONE’은 2인석(35만원), 3인석(50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즌권 구매 시 2022시즌 동안 지정된 전용 테이블석에서 대전하나시티즌 홈 20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테이블과 좌석에는 원하는 문구를 활용한 특별 커스텀이 제공되며 경기장 내 일회용컵 사용을 줄이기 위해 테이블당 텀블러가 한 개씩 제공된다.대전하나시티즌은 ‘GREEN ZONE’ 운영을 통해 깨끗하고
작성일2022-02-16
조회수1099
대전하나시티즌이 2022년 구단과 파트너십을 진행할 ‘함께가게’를 모집한다.‘함께가게’는 기존 구단의 소상공인 협력 프로그램인 ‘홍보의 집’을 리뉴얼한 대전하나시티즌의 신규 브랜드이다.‘함께가게’는 기존 홍보의 집의 일원화된 혜택을 가입 유형에 따라 3가지의 등급으로 세분화하여 업체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업그레이드됐다. 가입 유형은 크게 3가지로, 가입비에 따라 프렌즈(10만원), 패밀리(50만원), 파트너(100만원)로 나뉜다.기본 유형인 프렌즈등급에 가입하면 업체 내 현판 설치, 경기장 게이트 광고, 구단 홈페이지 온라인 홍보 혜택
작성일20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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