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하나시티즌이 계룡건설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계룡건설은 1997년 4개 기업의 컨소시엄 형태로 창단한 대전시티즌의 주주사 중 하나로, 대전이 시민구단으로 전환되기 전까지 구단을 지원한 지역축구단의 모체였다. 올해 창단 25주년을 맞이한 대전하나시티즌은 계룡건설과 다시 동행을 시작하며 더욱 의미 있는 시즌을 맞이하게 됐다.계룡건설은 지난 2018년 평창올림픽 당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피겨·쇼트트랙 경기장을 포함 3개 경기장을 적기에 건설하여 성공적인 올림픽을 개최하는데 기여했으며, 철도, 고속국도, 공공건물 등 다양한 공공사업을 수행하며 국가 기반시설 확충에 이바지하고, 대전과 서울, 수도권 등 전국을 대상으로 주택시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