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HOME>NEWS>구단뉴스

검색
대전하나시티즌 미드필더 마사가 팬들이 뽑은 ‘10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월간 MVP는 구단 내에서 한 달간 가장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경기별 한국프로축구연맹 평점, 스포츠 데이터 전문 분석 업체인 비프로 평점 등을 기반으로 3명의 후보를 선별한 후, 구단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에서 팬 투표를 통해 가장 많은 표를 받은 1명의 선수를 선정한다. 10월 MVP 후보에는 공격수 공민현과 미드필더 마사, 이현식이 선정되었다. 11월 12일부터 11월 14일까지 진행된 팬 투표 결과 마사가 10월 월간 MVP의 주인공이 되었다.  
작성일2021-11-17
조회수1259
대전하나시티즌 U15, U14 유소년팀이 공수에서 완벽한 조화를 이뤄내며 2021 K리그 주니어 중등 리그 B권역 동반 우승을 일궈냈다.지난 11월 13일 토요일 안영생활체육단지에서 열린 포항스틸러스 U15와의 리그 최종전에서 3대0 완승을 거두며 승점 52점(17승 1무 2패 골득실 +62)을 확보한 하나시티즌 U15는 이날 승리로 지난 2R 포항전 패배의 복수와 함께 자력 우승을 확정 지었다. 마지막 라운드까지 치열한 선두 경쟁을 이어온 울산현대 U15(17승 1무 2패 골득실 +30)와 승점은 같았지만, 골득실에서 크게 앞서며 K리그 주니어 U15 B권역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같은 날, 하나시티즌 U14는 포항스틸러스 U14에 2대
작성일2021-11-16
조회수1231
대전하나시티즌이 팬 투표를 통해 10월 한 달간 팀 내에서 가장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월간 MVP’를 선정한다.월간 MVP 팬 투표는 경기별 한국프로축구연맹 평점, 스포츠 데이터 전문 분석 업체인 비프로 평점 등을 기반으로 3명의 후보를 선별한 후, 구단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에서 팬 투표를 통해 가장 많은 표를 받은 1명의 선수를 선정한다.10월 MVP 후보 3인에는 공격수 공민현과 미드필더 마사, 이현식이 선정됐다.공격수 공민현은 10월, 4경기에 출전해 5개의 공격 포인트(1득점 4도움)를 기록했다.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K리그1 제주유나이티드에서 대전하나시티즌으로 이적한 공민현
작성일2021-11-12
조회수1300
대전하나시티즌이 대전월드컵경기장 그라운드 환경개선을 위한 잔디 및 토양 교체 공사를 완료했다.2001년 개장 이래 잔디와 토양을 함께 교체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공사는 토양 내 퇴적물 침출수로 저하된 배수 기능 및 잔디 품질 개선을 통해 최상의 그라운드를 조성하기 위해 실시되었다.공사 기간은 8월 초부터 10월 말까지 약 90일 동안 진행됐다. 잔디는 한국 기후에 적합하고 현재 국내 경기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잔디종인 켄터키 블루그래스(Kentucky Bluegrass)로 교체했다. 토양은 장기간 사용으로 불투수층(물이 투과하기가 매우 어려운 지층)이 형성된 지반의 중간층까지 전면 교체하였으며 스프링쿨러 및 배관 등
작성일2021-11-11
조회수1201
 대전하나시티즌이 2일, 대전월드컵경기장 남서관 1층에 위치한 하나클라이밍짐에서 개장식을 개최하며 K리그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이날 행사는 설동호 대전광역시 교육감, 손철웅 대전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태희 대전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황인규 CNCITY에너지 회장, 이경용 대전광역시 체육회 부회장, 연현모 대전광역시 산악연맹 회장 그리고 허정무 대전하나시티즌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테이프 커팅식, 경과보고, 축사 및 환영사, 시설소개 등의 순으로 진행된 이날 개장식에는 특히,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콤바인 은메달리스트 사솔 선수가 직접 클라이밍 시범을
작성일2021-11-02
조회수1519
대전하나시티즌이 오는 11월 3일 오후 7시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전남드래곤즈와 ‘하나원큐 K리그2 2021’ 준플레이오프 경기를 치른다.대전은 승점 58점(17승 7무 12패)으로 정규리그 3위를 차지하며 2년 연속 준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다. 이제 승격을 향한 첫 관문으로 전남드래곤즈와 홈에서 플레이오프 진출을 건 단판 승부를 펼친다. 이 경기의 승자는 11월 7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2위 FC안양과 승강 플레이오프 티켓을 놓고 다투게 된다.대전은 최근 홈에서 부산아이파크(3:1 승), 충남아산(1:0 승), 경남FC(1:0 승), 전남드래곤즈(2:1 승), 부천FC(1:1 무), 안산그리너스(4:1 승), FC안양
작성일2021-11-01
조회수1295
대전하나시티즌 U12 유소년팀이 2021 전국 초등 축구리그 대전권역에서 12전 전승을 기록하는 쾌거를 이뤄냈다.올해 5월부터 대전지역에서 펼쳐진 초등 축구리그에는 대전하나시티즌 U12를 비롯한 P&SFC, YNAFCU12, 레전드FCU12, 중앙초, 한남YNA유소년축구클럽U12, 화정초 등 7개 팀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하나시티즌 U12는 한남YNA와의 리그 첫 경기부터 레전드FC와의 마지막 경기까지 12경기를 치르는 동안 단 한 차례의 패배 없이 모든 경기에서 승리를 차지했다. 코로나 상황에서 전국대회 취소, 잦은 리그 일정 변경, 훈련 불가 등 정상적인 컨디션을 유지하기 어려운 조건 속에서 거둔 값진 성과다.매 경기 골을
작성일2021-10-29
조회수1362
러시아 프리미어 리그 루빈 카잔에서 뛰고 있는 황인범이 대전하나시티즌의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를 맞아 의미 있는 행사에 함께했다.대전은 2021년, ESG 하나원정대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사회에 선한 영향력 전파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황인범도 이에 동참해 지난 10월 24일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전하나시티즌과 FC안양의 35라운드 경기에서 지역의 유소년 축구 꿈나무와 아동복지시설 원생들의 축구 경기 관람을 지원했다.이번 행사는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를 맞아 대전의 팬들을 위해 의미있는 선물을 전하고 싶다는 황인범의 제안으로 실시되었다. 황인범은 2021시즌, 개막전에도 소속팀인 루빈 카잔의 유니폼을 직접 구입해 홈경기 경품으로 증정
작성일2021-10-28
조회수1095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지난 23일, 대전하나시티즌과 FC안양의 ‘하나원큐 K리그2 2021’ 35라운드 맞대결이 펼쳐진 한밭종합운동장에는 최근 유행하고 있는 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한 장면이 연출되어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대전은 메타버스 플랫폼인 게더타운 내에 구단 브랜딩을 활용한 가상공간을 구축하여 사전 신청한 관람객들과 함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이벤트 게임을 진행했다. 대전은 실제 드라마와 같은 경기장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믹싱작업을 통한 효과음을 사전 제작하고 게임 진행 간에는 탈락하는 참가자의 모습을
작성일2021-10-26
조회수1178
대전하나시티즌이 오는 10월 23일 오후 1시 30분 한밭종합운동장에서 FC안양과 ‘하나원큐 K리그2 2021’ 35라운드 홈경기를 갖는다.대전은 최근 안산그리너스(4:1 승), 충남아산(4:3 승)에 2연승을 기록 중이다. 또한 홈에서 부산아이파크(3:1 승), 충남아산(1:0 승), 경남FC(1:0 승), 전남드래곤즈(2:1 승), 부천FC(1:1 무), 안산그리너스(4:1 승)에 6경기 연속 무패로 안방불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제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에서 FC안양을 상대로 3연승과 홈 7경기 연속 무패에 도전한다.대전은 대전월드컵경기장 잔디 교체 공사로 인해 26라운드 경남전부터 한밭종합운동장에서 홈경기
작성일2021-10-21
조회수1361
하나금융그룹
하나은행
하나증권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하나생명
하나저축은행
하나손해보험
CNCITY 에너지
계룡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