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HOME>NEWS>구단뉴스

검색
  대전하나시티즌이 9월 7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9월 13일 전남드래곤즈전 티켓 판매를 시작했다. 대전은 9월 13일 월요일 오후 7시30분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전남드래곤즈와의 ‘하나원큐 K리그2 2021’ 29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이번 경기는 3위 대전(승점 45점)과 4위 전남(승점 44점)의 맞대결로 양 팀의 승점 차는 1점에 불과하다. 정규리그가 8경기 남은 시점에서 사실상 승점 6점이 걸린 중요한 승부처이다. 올 시즌 상대 전적에서는 1승 2무로 대전이 앞서 있다. 대전은 홈에서 승리를 통해 4위 전남과의 격차를 벌리고 1위 김천상무와 2위 FC안양을 바짝 추격한다는
작성일2021-09-08
조회수1079
대전하나시티즌이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수여하는 2021 K리그2 2차‘팬 프렌들리 클럽상’을 수상했다.팬 프렌들리 클럽상은 미디어 투표를 통해 가장 팬 친화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친 구단에 수여하는 상으로 시즌 중 3회에 걸쳐 선정한다. 2020시즌, 2차례 팬 프렌들리 클럽상을 수상한 대전은 올해 1차 팬 프렌들리 클럽 선정에 이어 2차까지 연속 수상하며 팬 친화 구단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대전은 이 기간 동안 다양한 팬 친화 마케팅을 통해 팬 만족도 향상을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지난달, 한밭종합운동장 이전 경기에 맞춰 구단의 역사를 담은 레트로 유니폼인 ‘한밭 에디션’을 출시해 판
작성일2021-09-02
조회수1093
대전하나시티즌이 지난 27일,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가상공간에서 대학생 마케터를 대상으로 온라인 컨퍼런스를 개최했다.최근 새로운 소통 플랫폼으로 각광받고 있는 메타버스는 가상, 초월을 의미하는‘메타(Meta)’와 현실 세계를 의미하는‘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현실 세계와 같은 사회·경제활동이 이루어지는 3차원 가상세계를 일컫는 말이다.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로 인해 대면 회의에 제약이 따르는 상황에서 마련된 이날 행사는 구단 대학생 마케터인‘마케팅유스 4기’와 구단 직원 등 약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자신의 아바타를
작성일2021-08-31
조회수1145
최근 6경기 연속 무패로 무서운 상승가도를 달리고 있는 대전하나시티즌이 다양한 마케팅과 지역밀착활동을 통해 팬 프렌들리 구단으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대전은 지난 6월, 미디어 투표를 통해 1R~12R까지 가장 팬 친화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친 구단에 주어지는 1차 팬 프렌들리 클럽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후에도 계속해서 적극적인 팬 소통과 지역밀착 활동을 통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공감과 관심을 이끌어 내다!‘스토리마케팅’핵심 키워드는 ‘스토리’이다. 대전은 팬들의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공감을 이끌어 내기 위한 스토리에 주목하고 있다. 대전월드컵경기장 잔디 교체 공사로 인해 대전은&lsqu
작성일2021-08-26
조회수1279
대전하나시티즌이 코로나19 장기화와 거리두기 4단계가 지속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와 상생 협력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착한 임대료 운동에 동참한다.대전은 2020년부터 대전광역시에서 대전월드컵경기장 및 덕암축구센터 시설 운영권을 양도받아 운영 중이다. 지난해, 코로나19 악재 속에 영업중단·매출 감소 등 위기에 직면한 대전월드컵경기장 내 수영장, 볼링장 등 다중이용시설들을 대상으로 2차에 걸쳐 임대료 감면을 실시했다.1차 착한 임대료 기간(2020. 2 ~ 2020. 7) 동안 경기장에 입점한 8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50% ~ 최대 80%의 임대료를 감면하여 약 3억 3천만 원을 지원했다. 2차 착한 임대료 기
작성일2021-08-25
조회수1069
대전하나시티즌이 2021시즌 잔여 홈경기를 한밭종합운동장에서 개최한다.대전은 그라운드 환경개선을 통한 선수들의 부상 방지와 경기력 향상을 위해 8월부터 대전월드컵경기장 잔디 및 토양 교체 공사에 돌입했다. 2001년 개장 이래 잔디와 토양을 함께 교체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토양 내 퇴적물 침착으로 저하된 배수 기능 및 잔디 품질 개선 등을 통해 최상의 그라운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이로 인해 8월 21일 (토) 열리는 경남FC전을 시작으로 잔여 홈경기를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실시한다.대전은 창단 첫해인 1997년부터 대전월드컵경기장 준공 전까지 한밭종합운동장을 홈경기장으로 사용했다. 2014년에는 대전월드컵경기장 잔디 교체로 9월부터
작성일2021-08-17
조회수1265
대전하나시티즌이 팬 투표를 통해 7월 한 달간 팀 내에서 가장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월간 MVP’를 선정한다.월간 MVP 팬 투표는 경기별 한국프로축구연맹 평점, 스포츠 데이터 전문 분석 업체인 비프로 평점 등을 기반으로 3명의 후보를 선별한 후, 구단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에서 팬 투표를 통해 가장 많은 표를 받은 1명의 선수를 선정한다. 6월 월간 MVP는 미드필더 박진섭이 4월과 5월에 이어 3회 연속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7월의 MVP 후보 3인에는 공격수 박인혁과 미드필더 박진섭, 수비수 이지솔이 선정됐다.박인혁은 7월 전 경기에 출전해 왕성한 활동량, 날카로운 킥과 헤더를
작성일2021-08-08
조회수1304
대전하나시티즌 U-18(감독 오세종)이‘2021 추계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에서 준우승을 거뒀다.경남 합천군민체육공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총 48개 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예선 조별리그를 통해 12개 조 1,2위가 본선에 진출했으며 대전 U-18은 조별리그에서 경기 안산FC(1:0 승), 서울 동북고(2:0 승), 강릉 문성고(3:0 승)를 상대로 3전 전승을 거두며 조 1위로 본선에 진출했다. 16강전에서 경기 서해고를 만나 1:0 승리를 거둔 대전 U-18은 8강전에서 경희고에 5:0 대승을 거두며 4강 진출에 성공했다. 4강에서는 경기 광문고를 상대로 1:0으로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했다.6경기 동
작성일2021-07-30
조회수1271
대전하나시티즌이 대전월드컵경기장 그라운드 환경개선을 위해 잔디 및 토양 교체 공사를 실시한다.2001년 개장 이래 대전월드컵경기장 잔디와 토양을 함께 교체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토양 내 퇴적물 침착으로 저하된 배수 기능 및 잔디 품질 개선 등을 통해 최상의 그라운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공사 기간은 8월 초부터 10월 말까지 약 90일 동안 진행된다. 잔디는 한국 기후에 적합하고 현재 국내 경기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잔디종인 켄터키 블루그래스(Kentucky Bluegrass)로 교체한다. 토양은 장기간 사용으로 불투수층(물이 투과하기가 매우 어려운 지층)이 형성된 지반의 중간층까지 전면 교체하며 스프링쿨러 및 배관, 골
작성일2021-07-29
조회수1467
대전하나시티즌이 올해 상반기 조성된 학대피해아동 지원 기금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정태희)에 기부했다.대전은 올 시즌‘아이들이 행복한 대전 만들기’캠페인을 통해 구단 – 선수 – 팬이 하나 되어 지역 학대피해아동 지원을 위한 기금 마련에 앞장서고 있다. 구단은 연 3회에 걸친 티켓 프로모션을 통해 판매 수익금을 기부하고 선수단은 팬 투표로 선정된 월간 MVP에게 수여되는 상품권을 기부하며 뜻을 모으고 있다. 또한 팬들도 지역 화폐인 ‘온통대전’을 통해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2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하나시티즌 허정무 이사장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정태희 회장이 참
작성일2021-07-27
조회수1076
하나금융그룹
하나은행
하나증권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하나생명
하나저축은행
하나손해보험
CNCITY 에너지
계룡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