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하나시티즌이 축구 선수를 희망하는 지역 내 취약계층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의미 있는 선물을 전달했다.올해, 대전은 대전광역시교육청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지역의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운영학교를 대상으로 2021시즌 홈경기 승리 시, 축구 선수를 꿈꾸는 지역의 교육취약 초등생들에게 선수들의 응원 메시지가 담긴 친필 편지를 비롯한 축구공, 축구화, 유니폼, 가방 등의 축구용품을 지원하고 있다.물품을 지원받은 대전둔산초등학교 박종용 교장은 “지역의 미래인 우리 학생들을 향한 구단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 축구 선수를 꿈꾸는 학생에게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자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줄 것이라 믿는다. 올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