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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이 K리그의 새로운 비전인 ‘탄소중립리그’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2월 열린 2021시즌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후원사인 하나은행과 함께 ‘탄소중립리그’로 나아가기 위한 비전을 선포한 바 있다. ‘탄소중립’이란 개인이나 회사, 단체의 활동에서 배출되는 탄소를 최대한 줄이고, 불가피하게 배출된 탄소는 산림, 습지 등을 통해 흡수 또는 제거해서 실질적인 배출이 0이 되도록 한다는 의미로, 이를 위해 연맹은 K리그 관련 탄소배출량 평가 실시, 경기장 내 일회용품 감소, 팬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친환경 캠페인 확대 등의 목표를 발표했다.
작성일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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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이 팬 투표를 통해 3월 한 달간 팀 내에서 가장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월간 MVP’를 선정한다. 월간 MVP 팬 투표는 경기별 한국프로축구연맹 평점, 스포츠 데이터 전문 분석 업체인 비프로 평점 등을 기반으로 3명의 후보를 선별한 후, 구단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에서 팬 투표를 통해 가장 많은 표를 받은 1명의 선수를 선정한다.올 시즌 첫 월간 MVP 후보 3인에는 수비수 김민덕, 미드필더 에디뉴와 이진현이 선정되었다.울산현대를 거쳐 2021시즌 대전에 합류한 수비수 김민덕은 현재까지 치러진 리그 5경기 모두 풀타임 선발 출전하며 대전의 수비 라인을 책임지고 있
작성일2021-04-09
조회수1770
대전하나시티즌이 4월 홈 3연전을 앞두고 7일 수요일 덕암축구센터에서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민성 감독과 이진현, 이종현 선수가 참석했다.이민성 감독은“연승을 달리며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홈에서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3연전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이진현은“먼저, 경남전 승리로 첫 단추를 잘 끼고 싶다. 3연전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열심히 준비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이종현도“자신감 있는 플레이로 팀 승리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힘찬 포부를 밝혔다.일주일간 홈에서 3경기를 연속으로
작성일2021-04-08
조회수1979
대전하나시티즌이 4월 홈 3연전을 앞두고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한다.대전은 4월 11일 일요일 오후 6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경남FC와의 ‘하나원큐 K리그2 2021’6R 경기를 시작으로 14일 수요일 오후 7시 수원삼성과의 FA컵, 17일 토요일 오후 1시 30분 서울이랜드와의 7R 경기를 치른다.지난 4일 전남전 승리로 2연승과 함께 리그 2위로 올라선 대전은 경남전, 서울이랜드전 승리를 통해 시즌 초반 선두 싸움에서 우위를 점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FA컵에서 성사된 수원삼성과의 경기는 2015년 이후 6년 만으로, 대전은 수원삼성을 꺾고 16강에 안착해 2012년 이후 9년 만의 8강
작성일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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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이 4월 2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월 홈 3연전 티켓 판매를 시작했다.대전은 4월 11일 일요일 오후 6시 30분 경남FC와의 리그 6R 경기를 시작으로 14일 수요일 오후 7시 수원삼성과의 FA컵 3R, 17일 토요일 오후 1시 30분 서울이랜드와의 리그 7R 경기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차례로 치른다. 이번 홈 3연전 매치업은 저마다의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 첫 번째 매치는 11일 경남FC전으로, 지난해 경남과의 준플레이오프에서 통한의 무승부를 기록하며 플레이오프행 찬스를 놓친 대전은 복수전을 준비하고 있다. 3일 후인 14일에 펼쳐지는 수원삼성과의 경기는 2015년 이후 6년 만에 성사된 매치인 만
작성일2021-04-02
조회수2188
대전하나시티즌이 아시아쿼터로 우즈베키스탄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알리바예프(Ikromjon Alibaev)를 영입하며 중원을 강화했다.2013년 우즈베키스탄 로코모티브 타슈켄트에서 데뷔한 알리바예프는 소속팀에서 에이스로 활약하며 팀의 3연속 리그 우승과 3번의 컵 대회 우승을 이끌었다. 2018년에는 우즈베키스탄 대표팀 소속으로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 한국과의 8강 경기에서 혼자 2골을 몰아넣으며 국내 축구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2019년 FC서울로 이적하면서 K리그 무대를 밟은 알리바예프는 46경기에 출전해 3득점 5도움을 기록했다. 두 시즌 모두 80%가 넘는 패스 성공률을 기록하며 중원에서 날카로운 패싱력
작성일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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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의 미드필더 이진현이 지난 25일 일본 요코하마 닛산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친선경기에 교체 출전했다.‘2022 카타르 월드컵’아시아 지역 2차 예선에 대비해 진행된 이날 경기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은 전반전에만 2골을 허용하며 다소 무기력한 모습을 보였다. 후반전 선수 교체로 분위기 반전을 꾀한 대표팀은 후반 16분 이진현을 교체 투입했고, 이진현은 빠른 스피드와 정교한 패싱력을 바탕으로 중원에서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였다.라인을 올리고 공격 비중을 늘려간 한국은 전반보다 나아진 경기력을 보였지만, 결국 0-3으로 패했다.이진현은 청소년 시절부터 각급 대표팀을 거치며 촉망받던 유망주로 2018년 파울로 벤
작성일2021-03-26
조회수1779
대전하나시티즌은 지난 12일, 공격수 파투의 영입을 발표했다. 파투의 영입으로 대전은 에디뉴-바이오-파투로 이어지는 강력한 공격진을 구축하게 되었다.파투는 2019시즌 하반기 대전시티즌(現 대전하나시티즌)에 임대되어 한국 무대를 밟았으며 15경기 6득점 3도움으로 팀 내 최다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하나원큐 K리그2 2021’ 4라운드 FC안양과의 경기, 후반 42분 교체 투입되며 2021시즌 첫 출장을 기록한 파투는 더 높은 목표를 향한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이하 일문일답 -1. 2019년 이후, 2년 만에 다시 대전으로 돌아오게 됐다. 소감은?대전에서 다시 뛰게 되어 매우 행복하고 큰 영광이다. 나를 믿고 선택
작성일2021-03-25
조회수1652
대전하나시티즌의 미드필더 이진현이 파울로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 대표팀에 발탁됐다. 대표팀은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에 대비해 25일 일본 요코하마 닛산스타디움에서 일본과 친선경기를 갖는다.이진현은 청소년 시절부터 각급 대표팀을 거치며 촉망받던 유망주로 2017년 국내에서 열린 ‘FIFA U-20 월드컵’에 대한민국 대표로 참가해 맹활약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활약에 힘입어 2017년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FK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입단하며 유럽 무대에 진출했다.2018년에는 U-23 대표팀 소속으로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rsqu
작성일2021-03-23
조회수1684
지난 3월 7일 대전하나시티즌과 부천FC의 개막전, 올해 입단한 신인 공격수 신상은이 교체 투입되어 2021시즌 대전의 첫 득점을 기록했다.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기록한 신상은은 부천FC-부산아이파크-김천상무 3경기 연속 출전을 기록하고 있다.2021시즌, 신상은은 개막전 “깜짝 신인”에서 대전의 공격을 이끌 “차세대 공격수”로 성장을 꿈꾸고 있다.- 이하 일문 일답 -1. 부천FC와의 K리그2 개막전에서 후반 교체 투입되며 데뷔전을 가졌는데 당시 소감은?이렇게 빨리 데뷔할 것이라곤 예상치 못했는데 감독님께서 기회를 주셔서 개막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를 수 있었다. 당시에는 내가 투입되어서 어떤 모
작성일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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