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하나시티즌 선수단의 2021시즌 등 번호가 공개됐다. 새롭게 선수단이 구성되며 등 번호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2021시즌, 대구FC에서 대전으로 이적한 이진현은 팀의 에이스의 상징인 10번을 달고 뛴다. 이진현은 “축구 선수라면 한번쯤 달아보고 싶은 번호이다. 등번호에 걸맞은 활약을 보여드리기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현식과 김민덕, 최익진은 각각 17번과 3번, 14번을 이호인, 임덕근은 5번과 25번을 선택했다.올 시즌 대전에서 프로에 데뷔하는 신인 선수들은 저마다 등번호를 선택한 특별한 이유와 각오를 밝혔다.대전하나시티즌 U-18(충남기계공고) 출신 강세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