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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이 제주에서 진행된 2차 전지훈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2021시즌, 승격을 향한 준비를 마쳤다.대전은 이민성 감독을 비롯해 새롭게 꾸려진 코칭스태프와 함께 지난 1/28 ~ 2/17일까지 제주에서 2차 전지훈련을 진행했다. 앞서 경남 거제에서 진행된 1차 전지훈련에서는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한 체력 강화에 주력했다면 2차 전지훈련에서는 실전 경기를 대비한 조직력 강화와 전술 완성도를 높이는데 집중했다.2차 전지훈련 기간 동안 U-23대표팀, 수원FC, 제주유나이티드, 경주한수원과의 4번의 연습경기를 치른 대전은 탄탄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경기를 거듭할수록 더 좋은 모습을 보이며 다가오는 개막전의 기대감을 높였다.이민성 감독은
작성일2021-02-17
조회수1760
대전하나시티즌이 2021시즌을 함께할 대학생 콘텐츠 크리에이터인‘마케팅 유스’4기를 모집한다.마케팅 유스는 온·오프라인 콘텐츠 기획 및 제작, 홈경기 운영 등을 비롯해 구단의 스포츠 마케팅 업무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스포츠 산업 종사를 꿈꾸는 이들에게 현장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또한 참가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스포츠 산업 실무자·전문가 특강, 타 스포츠 및 구단 현장 실습 등도 지원할 예정이다.모집 기간은 16일부터 21일까지이며 스포츠 산업 종사를 꿈꾸는 대학생(성인)이라면 누구든지 지원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www.dhcfc.kr
작성일2021-02-17
조회수1741
대전하나시티즌이 2021시즌에도 2020시즌과 동일한 유니폼을 입고 승격에 도전한다.지난해, 하나금융그룹과 함께 대전하나시티즌으로 새롭게 출발한 대전은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창단식을 갖고 재창단 후 첫 유니폼을 공개한 바 있다.유니폼은 대전시티즌의 상징색인 자주색과 하나금융그룹의 고유색인 하나그린이 하나로 융화되는 모습을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대전하나시티즌이 대전시티즌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함을 표현했다. 또한 강렬한 세로 줄무늬 패턴을 통해 1부 리그 승격을 향한 의지를 담아내며 팬들의 호평을 받았다.대전은 구단의 비전과 목표 달성을 위해 다시 한번 온 구성원이 합심하자는 각오를 담아 2021시즌에도 2020시즌과 동일한 유니폼을 이어가기로
작성일2021-02-15
조회수1798
 대전하나시티즌 선수단의 2021시즌 등 번호가 공개됐다. 새롭게 선수단이 구성되며 등 번호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2021시즌, 대구FC에서 대전으로 이적한 이진현은 팀의 에이스의 상징인 10번을 달고 뛴다. 이진현은 “축구 선수라면 한번쯤 달아보고 싶은 번호이다. 등번호에 걸맞은 활약을 보여드리기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현식과 김민덕, 최익진은 각각 17번과 3번, 14번을 이호인, 임덕근은 5번과 25번을 선택했다.올 시즌 대전에서 프로에 데뷔하는 신인 선수들은 저마다 등번호를 선택한 특별한 이유와 각오를 밝혔다.대전하나시티즌 U-18(충남기계공고) 출신 강세혁은
작성일2021-02-05
조회수2455
 대전하나시티즌이 제주유나이티드와 트레이드를 통해 중앙수비수 임덕근을 영입했다.대전은 제주와 수비수 이정문과 임덕근의 맞트레이드를 실시했다. 광덕초-광명중-천안제일고 출신의 임덕근은 초·중·고 시절부터 잠재력을 인정받던 유망주로 초교 시절 초·중·고리그 인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고교시절에도 지능적인 플레이와 수비 센스로 주목받던 선수로 2018년에는 천안제일고의 ‘제39회 대한축구협회장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 ‘2018 금석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 우승을 이끌었다. 대한축구협회장배 축구대회에서는 뛰어난 활약으로 대회 최우수선수상을
작성일2021-02-02
조회수2076
대전하나시티즌이 28일, 2차 전지훈련지인 제주로 출발했다.대전은 지난 1/7 ~ 1/24일까지 거제에서 1차 전지훈련을 진행했다. 1차 훈련 기간 동안에는 체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강도 높은 훈련을 실시했으며 신규 영입 선수들과 기존 선수들의 팀워크 향상에 주력했다.1/28 ~ 2/17까지 진행되는 2차 훈련에서는 연습경기 등을 통해 실전 경기를 대비한 조직력 강화와 전술 완성도를 높이데 집중할 계획이다.이민성 감독은 “1차 전지훈련은 2차 전지훈련을 위한 체력을 만드는데 중점을 두었다면 2차 훈련에서는 실전 경기를 대비해 팀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마지막 전지훈련 기간 동안 잘 준비해서 개막 첫 경기 승리로
작성일2021-02-01
조회수1656
대전하나시티즌이 2021시즌 대전하나시티즌을 이끌어나갈 새로운 얼굴들을 영입했다.성균관대 출신의 공격수 신상은은 185cm 72kg의 우수한 신체 조건을 갖추고 있다. 대학 시절부터 팀의 에이스로 활약하며 ‘제54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준우승, ‘제55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우승, ‘제56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8강을 이끌었다. 스피드를 활용한 1:1 돌파가 강점이며 페널티 박스 안에서의 위치 선정이 매우 뛰어나다.2002년생 고졸 신인 전병관은 양지FC U-15, U-18 출신으로 ‘2019 고등축구리그’에서 14경기 7득점 3도움, ‘20
작성일2021-02-01
조회수1721
대전하나시티즌이 강원FC에서 수비수 이호인을 임대 영입했다. 경신고-상지대 출신의 이호인은 대학시절부터 ‘총알탄 사나이’라는 닉네임으로 불릴 만큼 빠른 스피드로 주목받던 선수였다. 2018년 강원FC에서 프로무대에 데뷔했으며 중앙 수비, 우측 풀백, 수비형 미드필더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다.185cm, 75kg의 탁월한 신체조건과 100m를 11초대에 주파하는 빠른 스피드를 활용한 상대 공격수에 대한 밀착 마크와 대인방어가 강점이다. 위치 선정과 빌드업 능력도 탁월해 공수 양면에서 활용도가 높은 선수이다. 대전은 이호인의 영입으로 수비라인에 스피드를 더하게 되었다.이호인은 “대전은
작성일2021-01-25
조회수1758
대전하나시티즌이 경남 거제에서 진행된 1차 전지훈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2021시즌, 승격을 향한 첫 번째 발걸음을 나아갔다.대전은 이민성 감독을 비롯해 새롭게 꾸려진 코칭스태프와 함께 지난 7일부터 거제에서 1차 전지훈련에 돌입했다. 1차 훈련은 체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강도 높은 훈련을 실시했다. 선수들 모두 입을 모아 “이제껏 겪었던 동계훈련을 통틀어 가장 힘들었다”라고 말할 정도로 강도 높은 훈련이었지만 선수들 모두 강한 동기와 뚜렷한 목표를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훈련에 임하며 훈련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코칭스태프들도 선수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기존 선수들과 새롭게 영입된 선수들의 조화와 팀워크 향
작성일2021-01-24
조회수2089
대전하나시티즌이 19일, 전체 선수단과 코칭스태프를 대상으로 축구 데이터를 활용한 강습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축구 영상-데이터 분석 플랫폼인 비프로일레븐 (사명: 비프로컴퍼니)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진행되었다. 비프로는 경기장에 설치된 특수 카메라로 촬영한 경기 영상에 AI 기술을 접목해 경기 중 일어나는 모든 플레이와 상황을 분석한 데이터를 제공해 주는 플랫폼으로 현재 EPL, 분데스리가, 세리에A 등 전 세계 약 700개 이상의 팀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대전은 비프로에서 지난해 축적된 데이터를 토대로 2020시즌 전반을 함께 리뷰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과 K리그2 타 구단의 데이터 비교를 통해 장점과 단점을 분석
작성일2021-01-20
조회수1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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