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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투표를 통해 ‘7월의 월간 MVP’로 선정된 대전하나시티즌 공격수 안드레가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의미 있는 애장품을 선물한다. 월간 MVP는 구단 내에서 한 달간 가장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7월부터 실시하고 있다. 구단 자체 평가 및 경기별 한국프로축구연맹 평점, 스포츠 데이터 전문 분석 업체인 비프로 평점 등을 합산해 3명의 후보를 선별한 후, 구단 공식 유튜브 팬 투표를 통해 가장 많은 표를 받은 1명을 월간 MVP로 선정한다. 또한 투표에 참여한 팬들 중, 추첨을 통해 1명에게 선수 애장품을 선물한다. 7월의 MVP 후보로는 공격수 안드레, 미드필더 박진섭, 수
작성일2020-08-25
조회수2086
대전하나시티즌(이사장 허정무)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원장 손일수)이 19일 오전 10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사회공헌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은 대전하나시티즌 허정무 이사장과 대전세종충남혈액원 손일수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은 혈액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공급하는 선진 혈액전문기관으로 대전,세종,충남 지역 내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지역 내 혈액 수급량이 감소하며 헌혈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대전은 이번 사회공헌협약을 계기로 헌혈문화 확산과 생명 나눔 실천을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n
작성일2020-08-19
조회수2102
황선홍 감독은 페널티킥을 실축한 안드레를 감쌌다. 다음 기회에도 그에게 다시 한 번 기회를 줄 예정이다.  대전하나시티즌은 17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15라운드에서 서울이랜드FC와 0-0으로 비겼다. 대전은 승점 25점을 기록하며 2위에 머물렀고, 또 다시 선두 수원FC(승점 26)를 넘는데 실패했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나선 황선홍 감독은 "상대가 상당히 수비가 두텁고, 역습에 강한 팀이다. 일주일 동안 준비를 많이 했는데, 밸런스를 맞추고 공격하는데 초점을 뒀다. 결과적으로 아쉬운 경기가 됐다. 축구의 일부분이라 생각한다. 다음 경기를 준비해야 할 것 같다"고 소
작성일2020-08-17
조회수1985
대전하나시티즌 선수단과 코칭·지원 스태프가 2차 코로나19 검사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5월 시즌 개막을 앞두고 K리그 선수단 전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했다. 7월 추가 등록 기간 이후 구단마다 선수단 변동이 생기며 2차 전수검사를 실시하기로 했다.대전은 12일, 대전 유성 선병원과 유성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의 도움을 받아 선수단 및 코칭·지원 스태프 53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한 결과 14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17일 서울 이랜드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선수단의 안전 점검을 완료한 대전은 경기장 방역 및 코로나19 대응 매뉴얼의 철
작성일2020-08-17
조회수1721
대전하나시티즌이 오는 8월 17일(월) 19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서울이랜드FC와의 ‘하나원큐 K리그2 2020’ 15라운드 경기에서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대전은 지난 라운드 유관중 전환 첫 경기에서 K리그2 최다 관중을 달성했다. 경기장을 찾아준 팬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달하고자 17일 경기에도 관람객 전원에게 선수단이 착용하고 있는 것과 동일한 디자인의 마스크를 증정한다. 본 행사는 구단의 든든한 후원사인 하나은행과 함께한다. 유관중 전환 코로나 대응 매뉴얼에 따라 경기장 내에서 감염 위험이 높은 육성응원은 금지된다. 이에 육성응원을 대신할 응원도구(클래퍼)를 증정한다. 전광판 및
작성일2020-08-14
조회수1978
대전하나시티즌이 8월 17일(월)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2 2020’ 15라운드 서울이랜드전 티켓 예매를 8월 12일(수) 오후 2시부터 시작했다. 대전은 지난 8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유관중 전환 이후 첫 홈경기를 가졌다. 경기 당일 지속된 호우에도 불구하고 많은 팬들이 몰리며 K리그2 최다 관중을 기록했다. 기업구단으로 재창단 이후, 첫 유관중 홈경기에 대한 대전 시민들의 높아진 관심과 기대를 확인할 수 있었다. 17일 열리는 홈경기는 문화체육관광부의 프로스포츠 관중입장 확대 지침에 따라 경기장 수용인원의 10%에서 25%로 확대 운영되며 관중석 좌우 3칸씩 이
작성일2020-08-13
조회수2416
대전하나시티즌이 올 시즌 첫 유관중 홈경기에서 K리그2 최다 관중을 달성했다. 대전은 지난 8일(토) 경남FC전을 통해 올 시즌 첫 유관중 홈경기를 진행했다. 이날 대전월드컵경기장을 찾은 관중수는 1,444명으로, 경기 당일 지속된 호우 속에서도 K리그2 최다 관중이 들어섰다. 재창단 이후 첫 유관중 홈경기였던 만큼 대전은 관람객들의 즐겁고 안전한 관람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했다. 입장단계에서 QR코드 인증, 비접촉 체온계를 통한 체온 측정을 실시하고 관람단계에서 좌석 간 일정 간격 유지, 자원봉사자를 통한 현장 안내 등 평소보다 2배 이상의 인력을 배치해 코로나 예방을 위해 노력했다. 또한 구단의 후원사인 하
작성일2020-08-11
조회수1987
대전하나시티즌(이사장 허정무)이 지역 수해복구를 위해 마음을 모았다.대전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지역에 많은 수해가 발생하자 지역을 대표하는 프로구단으로서 지역사회와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임직원 및 선수단이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금, 이를 대전시에 기탁했다.기탁식은 지난 8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하나시티즌 허정무 이사장, 대전광역시 허태정 시장,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정태희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대전은 이 자리에서 수재의연금 5천만원을 대전시에 기탁하였고,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전지회를 통해 대전 내 수해 지역의 빠른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허정무 이사장은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극
작성일2020-08-10
조회수2096
황선홍 감독은 모든 책임을 자신에게 돌렸다.  대전하나시티즌은 8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14라운드에서 경남FC에 2-3으로 패했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나선 황선홍 감독은 "홈에서 팬 여러분들을 모시고 처음으로 함께한 경기인데, 패배해서 죄송한 마음이다. 어려운 경기가 될 거라고 생각해 전략을 짰는데, 전체적으로 제 미스가 크다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반과 후반의 경기력 차이가 많이 났다. 황 감독은 "상대의 전술에 적응하지 못한 것 같다. 멤버의 교체도 잘못 가져갔다. 정상적인 경기가 안 될 거라고 생각해 전략을 짰는데, 미드필더에 변화를 준 게
작성일2020-08-08
조회수2015
대전하나시티즌이 오는 8월 8일(토) 19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경남FC와의 ‘하나원큐 K리그2 2020’ 14라운드 경기에서 팬들을 위한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이번 행사는 재창단 이후 팬들과 경기장에서 만나는 첫 번째 자리의 의미를 부각하고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경기장을 찾지 못함에도 꾸준히 관심과 성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행사는 8일 경기부터 시작되며 구단의 든든한 후원사인 하나은행이 함께한다. 먼저 입장하는 모든 관람객에게는 현재 선수단이 착용하고 있는 것과 동일한 디자인의 마스크와 마스크 흘러내림을 방지하는 이탈방지끈 이 세트로
작성일20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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