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HOME>NEWS>구단뉴스

검색
대전하나시티즌의 유관중 전환 이후, 첫 홈경기 온라인 사전 예매가 8월 4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됐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프로스포츠 관중 입장 허용에 따라 한국프로축구연맹은 8월 1일부로 K리그의 제한적 관중 입장을 허용했다. 대전은 8월 8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경남FC와 첫 유관중 경기를 갖는다.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당분간 경기장 수용 인원의 10%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중석 전후좌우 간 2좌석 이상 이격을 실시한다. 대전은 대전월드컵경기장 서관(W석), 남관(S석) 1층과 동관(E석) 1층, 2층 좌석을 개방할 예정이며 원정석(N석)은 운영하지 않는다. 지
작성일2020-08-06
조회수2439
코로나19 여파로 잠시 닫혀있던 대전월드컵경기장이 드디어 축구팬들을 맞이한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프로스포츠 관중 입장 허용에 따라 한국프로축구연맹은 8월 1일부로 K리그의 관중 입장을 허용했다.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당분간 경기장 수용 인원의 10%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다. 대전은 8월 8일 (토) 오후 7시에 열리는 경남FC와의 경기에서 유관중 전환 후, 첫 홈경기를 갖는다. 대전월드컵경기장 서관(W석), 남관(S석) 1층과 동관(E석) 1층, 2층 좌석을 개방할 예정이며 원정석(N석)은 운영하지 않는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물리적(사회적) 거리두기 원칙을 엄격하게 적용하여 관중석 간 전후좌우 2칸씩 이격을 실시
작성일2020-08-06
조회수2241
대전하나시티즌(이사장 허정무)과 핏투게더(대표 윤진성)가 30일 오전 10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은 대전하나시티즌 허정무 이사장과 핏투게더 김태륭 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핏투게더는 웨어러블 전자퍼포먼스트래킹시스템(EPTS) 기반 스포츠 데이터 분석 전문 기업으로 전 세계 웨어러블 EPTS 중 네 번째이자 아시아기업 최초로 국제축구연맹(FIFA)인증을 획득했다. 2019년에는 FIFA에서 개최한 ‘FIFA 퀄리티 프로그램’ GPS 기반 웨어러블 EPTS 부문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으며 세계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2019년부터 K리그의 공식 EPTS 파트너로
작성일2020-08-03
조회수2148
대전하나시티즌이 지난 26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12라운드 제주전에 앞서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수여하는 팬 프랜들리 클럽(Fan-friendly Club)과 그린스타디움 상(Green Stadium) 시상식을 가졌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1과 K리그2 구단을 대상으로 1~9라운드의 마케팅 성과와 그라운드 관리 상태를 평가하여 팬 프랜들리 클럽과 그린스타디움 상 수상 구단을 선정했다. 대전은 K리그2에서 팬 프랜들리 클럽과 그린스타디움 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팬 프랜들리 클럽상은 미디어 투표를 통해 가장 팬 친화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친 구단에 주어지는 상으로 대전은 대전하나시티즌으로 재창단하며 구단명
작성일2020-07-28
조회수2202
대전하나시티즌이 제주유나이티드를 꺾고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대전은 26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12라운드에서 제주에 2-1로 승리했다. 승점 21점을 기록한 대전은 제주(승점 20)를 제치고 2위로 올라섰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황선홍 감독은 "굉장히 어려운 경기였고, 새로 투입된 선수들이 많았다. 선수들의 이기고자 하는 마음이 강했고, 열심히 해줬다. 선수들에게 고맙다는 이야기 해주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 경기 대패로 분위기가 침체 됐다. 황 감독은 "체력적으로 힘든 상황이었기에 회복에 중점을 뒀다. FA컵 연장 이후 체력적인
작성일2020-07-26
조회수2556
대전하나시티즌이 대전광역시 지역화폐인 ‘온통대전’ 홍보영상 2탄 제작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행보를 이어간다.온통대전은 지역 자본의 유출을 방지하고 소비촉진을 통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 증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출시한 대전의 지역화폐이다. 대전은 지난 6일, 허정무 이사장이 직접 출연한 온통대전 홍보 영상 1편을 통해카드 발급방법과 혜택을 알기 쉽게 소개하였다. 초보 유튜버로 변신한 허정무 이사장의 영상은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지속적인 홍보를 이어나가기 위해 제작된 온통대전 홍보영상 2편에서는 브라질 출신 공격수 바이오 선수가 출연했다. 아직은 어색한 한국어를 직
작성일2020-07-23
조회수2062
 대전하나시티즌이 한양대 출신의 유망 수비수 변준수를 영입했다. 변준수는 경희고 재학 시절이던 2018년과 2019년, ‘백록기 전국고교축구대회’ 수비상을 수상했으며 2018년에는 주말리그 후반기 MVP로 선정되기도 했다. 여기에 지난 20일 발표된 ‘대한민국 U-19 남자 축구대표팀’ 3차 소집 명단에도 이름을 올리는 등 장래가 촉망받는 선수이다.  190cm, 82kg의 건장한 신체조건을 바탕으로 제공권과 몸싸움 능력이 우수하며 힘과 높이뿐 아니라 빠른 판단력과 우수한 순간 스피드를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수비 리딩 능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 공격 전개 상황에서 센스
작성일2020-07-23
조회수2159
대전하나시티즌이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에디뉴(Francisco Edson)를 영입하며 승격을 위한 마지막 퍼즐을 완성했다. 2013년 포르탈레자를 통해 프로에 입단한 에디뉴는 7년간 파이산두, CSA, 아틀레치쿠 미네이루 등 브라질 리그의 다양한 팀을 거치며 경험을 쌓았다. 특히 지난해에는 브라질 1부리그(세리에A)의 포르탈레자에서 29경기를 뛰며 3득점 1도움을 기록하는 등 물오른 기량을 뽐냈다.공격형 미드필더가 주 포지션인 에디뉴는 쉐도우 스트라이커와 측면 공격수 역할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대전의 공격을 풀어줄 연결고리 역할에 적임자로 평가받는다. 주로 오른발을 사용하며 순간 스피드와 볼키핑, 개인기가 뛰어나고 프리킥 능력도
작성일2020-07-22
조회수2293
대전하나시티즌이 구단 산하 U-18세(충남기계공고) 골키퍼 안태윤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 안태윤은 대전 U-15세(유성중)를 거쳐 U-18세(충남기계공고)의 주전 골키퍼로 활약중인 유스팀 소속의 유망주 선수이다. 지난해에는 대전광역시축구협회에서 수여하는 유망주 선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아직 어린 선수이지만 안정된 수비력과 민첩성, 순발력을 바탕으로 성장 가능성이 매우 큰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안태윤은 오는 26일 일요일 열리는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경기부터 출전이 가능하다. 2018년 도입된 준프로 계약은 구단이 소속 유스 선수 중 만 17~18세 선수에 국한에서 맺을 수 있으며 연간 3
작성일2020-07-21
조회수2156
대전하나시티즌과 동건종합건설(주)이 17일 오전 10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은 대전하나시티즌 허정무 이사장과 동건종합건설(주) 이흥재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2017년부터 꾸준히 대전을 후원하고 있는 동건종합건설(주)은 이로써 4년째 대전과 동행하게 됐다. 동건종합건설(주)은 1991년 회사설립 이후 ‘참좋은 아파트’라는 브랜드를 통해 무주택자들에게 임대 아파트를 제공, 건전한 임대 주거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지역의 대표적인 중견 건설업체다. 특히 국가유공자를 위한 노후 주택 보수 등 적극적인 사회 환원 활동을 실천하여 2017년 국무
작성일2020-07-18
조회수2061
하나금융그룹
하나은행
하나증권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하나생명
하나저축은행
하나손해보험
CNCITY 에너지
계룡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