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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이 코로나19로 인한 타 팀과의 연습경기 금지령 해제 후, 실시된 청주대와의 첫 연습경기에서 6:0으로 승리하며 K리그 개막에 대비한 몸풀기에 돌입했다. 대전은 24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보조경기장에서 청주대와의 연습경기를 가졌다. 연습경기는 선수단과 관계자 및 취재진의 동선을 분리하고 발열 확인, 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코로나19 위생 예방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되었다. 골키퍼 김진영, 수비수 이규로, 이웅희, 이지솔, 이슬찬, 미드필더 김승섭, 박인혁, 박진섭, 공용훈, 공격수 바이오, 조재철이 선발로 나선 가운데 첫 득점은 박인혁이 기록했다. 박인혁은 전반 19분 조재철의 크로스를 골로 연결하며
작성일2020-04-24
조회수2573
대전하나시티즌의 2020시즌 유니폼 판매 1위를 기록한 이웅희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달하며 이번 시즌 자신의 역할과 각오를 드러냈다.이웅희는 "축구선수로서 유니폼 판매 1위를 해본다는 것이 꿈만 같다. 대전으로 돌아오자마자 이런 기쁨을 느끼게 해준 팬들에게 감사드린다. 팬들의 응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운동장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다른 선수들보다 늦게 합류한 이웅희는 누구보다 빠르게 팀에 적응했다. 치열한 주전 경쟁을 통해 수비진을 이끌어가야 할 그는 개막전에 맞춘 수비 조직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늦게 합류했지만, FC서울에서 호흡을 맞췄던 황선홍 감독님과 코칭스태프가 있어 적응에 문제는 없었다. 수비진
작성일2020-04-23
조회수2451
대전하나시티즌 창단 이후, 재출범한 대전의 공식 서포터즈 ‘대전러버스’가 신규 회원을 모집한다.과거 두 개로 나뉘어 활동하던 대전의 서포터즈 퍼플크루와 대저니스타는 대전하나시티즌의 창단을 계기로 기존 단체를 해체하고 하나의 서포터즈로 새롭게 발족했다. 강성으로 비춰지던 서포터즈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보다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가기 위해 대전러버스(DAEJEON LOVERS)라는 공식명칭도 만들었다.코로나19로 인해 개막이 잠정 연기되어 있는 상황이지만 대전러버스는 2020시즌응원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장팀, 홍보팀 등 준비위원회를 통해 다양한 응원 퍼포먼스를 기획하고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제작을 통
작성일2020-04-20
조회수2592
대전하나시티즌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전월드컵경기장 입점 업체를 위해 ‘착한임대료’ 운동에 동참한다. 현재 대전월드컵경기장 내에는 수영장, 볼링장 등 다중이용시설들이 입점해 있고, 이들 사업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영업중단, 매출감소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대전은 경기장에 입점해 있는 8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피해규모에 따라 50~80%의 임대료를 6개월간(2월~7월) 감면해주기로 결정했다. 총 감면규모는 2억 2천만원~3억 6천만원이다.     허정무 이사장은 “이번 조치가 입점 업체들의 경제적 어려움 극복
작성일2020-04-20
조회수2469
대전하나시티즌의 2020시즌 유니폼 판매 순위 선두는 다시 돌아온 대전의 아들 이웅희였다. 지난 1일부터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유니폼 판매를 시작한 대전은 14일까지 중간 판매 순위를 공개했다. 그 결과 전체 판매량 중 44.2%의 점유율로 이웅희가 1위를 기록했다. 2011년 대전에서 데뷔한 이웅희는 데뷔 시즌부터 꾸준한 활약으로 ‘대전의 아들’이란 애칭을 얻으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2014년 트레이드를 통해 FC서울로 이적한 이웅희는 2020시즌을 앞두고 7년 만에 고향팀 대전으로 복귀했다. 이웅희의 복귀에 대한 팬들의 기대와 반가움은 유니폼 판매로 이어졌다.  2위는 이지솔이 기록
작성일2020-04-14
조회수4258
코로나19로 팬들과 오프라인 소통이 어려워지며 다양한 콘텐츠를 통한 온라인 팬 스킨십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대전하나시티즌 황선홍 감독도 랜선 팬 소통에 나섰다. 대전은 지난 11일 구단 공식 유튜브를 통해 황선홍 감독의 온라인 축구 커뮤니티 댓글 읽기 영상을 공개했다. 축구 커뮤니티에 있는 자신과 관련된 댓글을 직접 읽고 답하는 형식의 콘텐츠로 다소 강한 수위의 댓글에도 황선홍 감독은 재치 있게 답변하며 엄중하고 진지하고 모습 외 색다른 면모를 보여줬다. 해당 영상은 업데이트 하루 만에 1만 회에 가까운 조회 수를 기록하며 축구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황선홍 감독님 본인이 댓글을 직접 읽게 한다고? 보는 내
작성일2020-04-14
조회수2414
2020시즌 K리그 개막이 코로나19로 잠정 연기된 가운데 대전하나시티즌이 축구에 목마른 팬들을 위해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적극적인 소통에 나서고 있다. 대전은 지난 7일부터 공식 SNS를 통해 ‘지솔을 찾아라’, ‘가짜 안드레를 찾아라’ 등 선수단 캐릭터를 활용한 틀린 그림 찾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팬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캐릭터의 친숙도를 높이고 즐거움과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또한 선수들이 돌아가며 직접 셀프 카메라를 통해 훈련부터 일상적인 모습 등을 촬영한 릴레이 카메라를 통해 선수단의 다양한 모습을 공개한다.8일에는 첫 번째 릴레이 카메라 주자로
작성일2020-04-09
조회수2408
대전하나시티즌이 제 75회 식목일을 기념해 유성구청에서 개최하는 ‘내 나무 갖기 캠페인’ 에 함께하며 지역 나눔에 동참했다.3일, 대전월드컵경기장 주차장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으로 드라이브 스루(승차형)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묘목 3,000그루를 무료로 증정했다.대전은 특별 부스를 통해 행사에 참여한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위생 안전을 위해 마스크 나눔을 진행했다.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행사에서 약 1,500개의 마스크를 증정했다. 허정무 이사장은 “지역
작성일2020-04-03
조회수2657
 대전하나시티즌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을 보탠다.31일, 구단 임직원과 선수단 일동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성금 3,000만원과 마스크 5,000개, 손소독제 1,000개를 사랑의 열매(대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코로나 극복을 위해 전국적으로 힘을 모으고 있는 시기인 만큼 대전을 대표하는 프로구단으로서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지역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구단 구성원들이 뜻을 모았다. 선수단과 사무국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모금한 성금과 현물은 사랑의 열매(대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돼 노약자 및 저소득층 어린이 등 취약계층의 감염 예방 및 지원에 사용된다.허정무 이사장은 “
작성일2020-03-31
조회수2811
 대전하나시티즌이 2020시즌 공식 스폰서가 포함된 유니폼을 공개했다. 새롭게 공개된 유니폼은 대전하나시티즌으로 출발하는 첫해인 만큼 기존 대전시티즌의 역사와 정통성을 계승하는 동시에 하나금융그룹의 이미지를 융합시키는데 주안점을 두고 제작되었다. 홈 유니폼의 색상은 구단의 역사적 상징색인 자주색과 하나금융의 고유색인 하나그린을 조합해 하나로 융화된 모습을 형상했다. 원정 유니폼은 흰색과 회색, GK 홈 유니폼은 노란색, GK 원정 유니폼은 남색과 회색을 조화시켰으며 동일한 디자인을 적용해 원팀의 이미지를 강조했다. 또한 1부 리그 승격을 향한 도전 의지를 담은 강렬한 세로 줄무늬 패턴을 통해 경쾌하고 스피디한
작성일2020-03-24
조회수18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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