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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의 2020시즌을 대비한 마지막 담금질이 경남 남해에서 진행 중이다.  지난 6일 1차 스페인 전지훈련을 마치고 귀국한 대전은 9일부터 2차 전지훈련에 돌입했다. 1차 훈련은 전술 및 체력 훈련과 조직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면 2차 전지훈련에서는 연습경기 등을 통해 개막전에 맞춰 전술 완성도와 실전 경기 감각을 최대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11일, 대전한국철도축구단과 2차 전지훈련 첫 연습경기를 실시했다. 경기는 전·후반 A조, B조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1:0으로 승리했다. 2020시즌 새롭게 영입된 미드필더 박진섭이 후반 8분 득점을 기록하며 팽팽한 균형을 깨뜨렸고 채프만, 박용지, 윤승원 등
작성일2020-02-12
조회수3020
조승래 국회의원이 ‘2020 대전하나시티즌 시즌권’을 구매하며 올 시즌 선전을 당부했다. 조승래 의원은 11일 오전 대전월드컵경기장을 방문, 대전하나시티즌 허정무 이사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0 대전하나시티즌 시즌권을 구매하고 환담을 가졌다.이 자리에서 조승래 의원은 “기업구단으로 변모된 첫해인 만큼 많은 시민 여러분들께서 구단에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며 “대전하나시티즌이 대전시민들에게 축구를 통한 건전한 여가선용의 장을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허정무 이사장은 “최근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가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어 관람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관람하실 수 있도록 철저한 대비를 하는 한편, 다양한 팬서비
작성일2020-02-11
조회수2718
이달 말 홈 개막전을 앞두고 있는 대전하나시티즌이 관람객들의 안전한 관람환경 보장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전은 최근 큰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예방을 위해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배구장, 농구장 등 프로스포츠 경기장에 직접 방문, 사례조사를 통해 관중들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대비책을 강구하고 있다. 먼저, 유성구 보건소와의 협력을 통해 대대적인 경기장 살균방역을 실시한다. 관람객의 주요동선 뿐만 아니라 취약지역 등 경기장 전 부분에 걸쳐 방역을 실시, 안전한 환경을 조성한다. 경기 당일에는 각 출입구마다 손 소독제 및 마스크를 비치하고 열 감지기, 비접촉 체온 측
작성일2020-02-10
조회수2653
대전하나시티즌이 지역상생 프로그램인 ‘홍보의 집’을 모집한다.  홍보의 집은 지역 내 축구 붐 조성과 지역 경제 동반성장을 위해 구단과 소상공업체 간 상호 홍보 협력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홍보의 집 가입 업체는 매장 내 경기 일정 포스터 부착을 통해 구단을 홍보하고 구단은 경기장 내부, 구단 홈페이지 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해 가입 업체 홍보에 앞장선다. 홍보의 집은 대전 내 자영업체 또는 프랜차이즈 업체라면 어느 곳이나 신청이 가능하며, 연 가입비는 35만원이다. 가입 업체에는 대전하나시티즌 홍보의 집 현판이 부착되고 2020시즌 유니폼, 티켓북 5권(35만원 상당)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작성일2020-02-06
조회수3024
대전하나시티즌이 2020시즌부터 아스토레(Astore)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선다. 재단법인 하나금융축구단 (이사장 허정무)은 스페인 전통 브랜드인 아스토레의 국내 상표 소유권자인 유한회사 싸카스포츠 (대표이사 오정석)와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대전은 2020시즌 싸카스포츠로부터 아스토레 유니폼과 훈련복 등의 스포츠 용품을 공급받게 된다. 아스토레에는 경기장 보드와 전광판 광고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스토레는 1988년 설립된 스페인의 대표적인 스포츠 브랜드이다. 스페인 1부리그인 프리메라리가에 속한 레알 소시에다드, 오사수나, 데포르티보 등에 용품을 공급한 바 있으며 현재는 아시아 시장으로
작성일2020-02-05
조회수3473
대전하나시티즌의 2차 시즌권 온라인 판매가 2월 3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  대전은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1차 시즌권 판매를 실시했다. 판매 시작 2일 만에 지난해 판매 수입을 돌파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3만원에 W/E/S 전 구역에서 관람이 가능하며 보급형 유니폼까지 증정되는 어린이 시즌권이 1차 판매 기간동안 큰 인기를 끌었다. 2차 시즌권 온라인 판매 기간은 2월 3일 오후 2시부터 4월 30일 오후 4시까지이다. 2차 시즌권 구매 시, 1차와 마찬가지로 2020시즌 공식 유니폼과 동일한 디자인의 보급형 유니폼이 증정된다. 2월 14일 이전 구매시, 홈개막전(2월 29일)에 보급형 유니폼을
작성일2020-02-03
조회수2922
대전하나시티즌이 브라질 출신 공격수 브루노 바이오(Bruno Henrique Baio Da Cunha)를 영입하며 공격력을 강화했다.  브라질의 명문팀인 SC인터나시오날 유스팀 소속이였던 바이오는 2016년 브라질 세리에A 데뷔전을 가졌다. 같은 해 크리시우마EC(세리에B)로 임대되어 11경기 3득점을 기록했다. 2018시즌에는 보투포랑겐시로 이적해, 10득점 3도움을 기록하며 활약했다.  2019시즌 하반기, K리그2 전남드래곤즈로 임대된 바이오는 K리그 무대에 빠르게 적응하며 16경기에서 10득점을 기록했다. 바이오의 경기당 득점률은 0.63으로 지난해 K리그2 득점왕을 차지한 광주FC 펠리페(0.7)에 이어 2위를
작성일2020-02-03
조회수3212
지난 28일, 판매를 시작한 대전하나시티즌의 2020 시즌권이 실용적인 구성과 특색 있는 마케팅에 힘입어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  대전은 새롭게 출발하는 첫해인 만큼 시즌권에 많은 혜택을 담았다. 시즌권 구매 시,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홈 전 경기를 관람할 수 있으며 2020시즌 공식 유니폼과 동일한 디자인의 보급형 유니폼이 선물로 증정된다.  또한 대전은 구단 공식 채널뿐 아니라 축구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 지역 기관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팬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올 시즌 감독으로 부임한 황선홍 감독의 인사 영상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참가자들에게는 친필 사인 유니폼을 증
작성일2020-01-30
조회수2959
허태정 대전광역시장이 ‘2020 대전하나시티즌 시즌권’을 구매하며 시즌권 홍보에 앞장섰다. 허태정 시장은 29일 오전 시청 응접실에서 대전하나시티즌 허정무 이사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0 대전하나시티즌 시즌권을 구매하며 올 시즌 선전을 당부했다. 이 자리에서 허태정 시장은 “2월 29일(토)에 홈 개막전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대전하나시티즌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첫해인 만큼 많은 시민 여러분이 구단에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 또한 시민들이 축구를 통해 즐거움을 느끼실 수 있도록 구단에서도 최선을 다해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허정무 이사장은 “시즌 개막이 한달 앞으로 다가왔다.
작성일2020-01-30
조회수2709
 대전하나시티즌이 공격수 박용지를 영입하며 공격속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통진고-중앙대 출신의 박용지는 대학 시절부터 U-20, U-23 연령별 대표팀을 두루 거치며 기량을 인정받았다. 특히 2013년에는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의 유일한 대학생 선수로 선발되어 데뷔 경기였던 우즈베키스탄전, 교체 투입 9분 만에 골을 넣으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대학 시절의 활약상을 바탕으로 2013년 울산현대 축구단에 입단한 박용지는 빠른 스피드와 왕성한 활동량으로 데뷔 첫해, 16경기에 출장했다. 이후 부산아이파크(2014~2015), 성남FC(2015~2016), 인천유나이티드(2017~2018), 상주상무(2
작성일2020-01-29
조회수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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