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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시즌, 대전하나시티즌의 1차 시즌권 판매가 1월 28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  K리그를 대표하는 명장인 황선홍 감독의 선임과 수비·공격 전방위에서 알찬 선수 보강을 이루며 2020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드높이고 있는 대전은 새롭게 출발하는 첫해인 만큼 시즌권에도 많은 혜택을 담았다. 시즌권은 2020시즌 전 경기(18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시즌카드와 티켓북(성인 18매) 두 가지의 형태로 판매된다. 구매 시, 할인된 가격으로 경기를 관람할 수 있으며 카드, 티켓북 구매자 모두에게 보급형 유니폼이 선물로 증정된다. 보급형 유니폼은 2020시즌 공식 유니폼과 동일한 디자인으로 시즌권 구매를 통해 유니폼까지 일거양
작성일2020-01-23
조회수3783
대전하나시티즌이 고졸 신인 수비수 김선호를 영입하며 2020시즌 수비라인에 활력을 더했다. 포항제철초등학교-포항제철중학교를 졸업한 김선호는 2013년 전국초등리그 우승, 2013년 전국 화랑대기 우승, 2016년 금석배 중등부 우승 등 초·중등 시절 연령별 대회 우승 경험을 차곡차곡 쌓았다. 이후 광주 금호고등학교로 진학한 김선호는 2019년 전국고등학교 왕중왕전 우승과 K리그 U-18 챔피언십 우승 등 금호고의 단일 연도 전국대회 2연패를 달성하는데 일조했다. 특히, K리그 U-18 챔피언십 매탄고와의 결승에서는 연장까지 100분간 풀타임 출전하며 팀의 무실점을 이끌었으며, 승부차기에서는 키커로 나서 침착하게 골을 성
작성일2020-01-20
조회수2987
대전하나시티즌이 브라질 출신 공격수 안드레 루이스(Andre luis)를 임대 영입하며 공격진에 무게감을 더했다.  안드레 루이스는 브라질 세리에A(브라질 1부리그) 코린치안스(Corinthians) 소속 선수이다. 세계적인 축구 스타 호나우두, 히바우두, 파투 등이 뛰었던 팀으로 국내 축구 팬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는 코린치안스는 FIFA 클럽 월드컵 우승 2회, 브라질 세리에A 우승 7회, 코파 두 브라질 우승 3회, 상파울루 주 선수권대회 우승 30회 등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브라질 최고 명문클럽 중 하나이다.  안드레 루이스는 아틀레치쿠 파라나엔제(Atletico Paranaense)에서 프로에 데뷔했다. 201
작성일2020-01-19
조회수3860
대전하나시티즌이 2020시즌 구단과 함께할 대학생 객원 마케터인 ‘마케팅 유스 (Marketing Youth)’를 모집한다. 올해로 3기째를 맞는 마케팅 유스는 영상 콘텐츠 분야와 팬 데이터 분석 분야로 나뉘어 모집되며, 특화된 활동을 통해 실무 능력 배양의 기회를 제공받는다.  영상 콘텐츠 분야는 구단 홍보 관련 양질의 영상 기획 및 촬영을 담당하며 최근 주목받고 있는 SNS 등 뉴미디어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일조한다. 팬 데이터 분석 분야는 매 홈경기 관중 통계 자료를 수집 및 분석하여 구단의 통합 DB 관리 시스템 구축에 힘을 싣는다. 스포츠 산업에 대한 열정과 활동에 대한 책임감을 보유한 대전지역 내 거주
작성일2020-01-16
조회수4226
대전하나시티즌이 공격수 윤승원을 영입하며 공격력 보강에 나섰다.  FC서울 U-18(오산고) 출신 윤승원은 고교 시절 뛰어난 볼키핑과 부드러운 드리블 능력을 바탕으로 오산고의 베르바토프로 불리던 유망주였다. 많은 기대를 받으며 2014년 고교 졸업 후, 곧바로 FC서울에 입단했다.  입단 후 박주영, 데얀, 아드리아노 등 FC서울의 화려한 공격진에 가려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고 R리그에서 꾸준히 경험을 쌓아오던 윤승원은 2016년 리그 마지막 경기(對 전북현대)에서 황선홍 감독의 깜짝 카드로 데뷔전을 가졌다.  윤승원의 이름을 확실하게 각인시킨 경기는 ‘2016 KEB 하나은행 FA컵’ 결승 2차전 수원삼성과의
작성일2020-01-15
조회수3301
창단식 이후 전력 보강을 통해 본격적인 2020시즌 준비에 돌입한 대전하나시티즌이 스페인 전지훈련에 나선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은 1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1차 전지훈련지인 스페인 발렌시아로 출국했다. 내달 6일까지 진행되는 스페인 전지훈련에서 대전은 기존 선수단과 새롭게 영입된 선수들 간 조직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체력훈련과 전술훈련 등을 통해 팀 완성도를 높인다. 이와 함께 해외 클럽과의 친선경기를 추진해 시즌 개막에 맞춰 몸 상태와 경기 감각을 최대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올 시즌 K리그2는 적극적인 선수 영입을 통해 강한 전력을 구축한 팀들이 많아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승격 다툼이 벌어질 것으
작성일2020-01-14
조회수3084
대전하나시티즌이 대한민국 축구를 이끌어 갈 차세대 수문장 골키퍼 김동준을 영입했다.  풍생고-연세대를 거쳐 2016년 성남FC에 입단한 김동준은 뛰어난 기량을 바탕으로 데뷔와 함께 주전 자리를 꿰찼다. ‘K리그 대상 2016’ 영플레이어상 후보에 이름을 올릴 정도로 데뷔 첫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2017년에는 36경기 동안 무려 14번의 클린시트와 영점대 경기당 평균 실점(0.81)을 기록하며 K리그 정상급 골키퍼로 발돋움했다. 2018년에는 부상으로 6경기 출전에 그쳤지만 2019년 부상을 완전히 털어내며 성남의 K리그1 잔류에 1등 공신으로 활약했다.  성남은 지난해 30득점으로 득점 부문에서는 K리그
작성일2020-01-13
조회수3374
 대전하나시티즌이 K리그 통산 246경기 출장 기록을 보유한 베테랑 미드필더 조재철을 영입하며 중원에 무게감을 더했다.  서귀포고-아주대 출신의 조재철은 2010년 성남 일화(現 성남FC)에 입단, 입단 첫해 33경기에 출장해 4득점, 2도움을 기록하였고 그해 성남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일조하는 등 인상적인 데뷔시즌을 보냈다. 중원의 핵으로 완전히 자리매김한 조재철은 이듬해에도 33경기 출장, 5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FA컵 우승을 견인했다.  2012년에는 윤빛가람과의 대형 트레이드를 통해 경남FC로 이적했다. 이적 후에도 변함없는 활약상을 이어가며 그해 경남의 FA컵 준우승, 상위 스플
작성일2020-01-12
조회수3320
대전하나시티즌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대전이 2020시즌 첫 영입 선수를 발표했다. 대전은 4일 대전 충무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창단식장에서 새롭게 영입한 9명의 선수를 공개했다. 수비, 미드필더, 공격 전 포지션에 걸쳐 알찬 보강에 성공했다.  수비수에는 코너 채프만(호주), 이슬찬(전남드래곤즈), 최재현(전남드래곤즈), 이규로(FC서울)를 영입했다.  대전하나시티즌의 첫 외국인 선수 채프만은 중앙 수비수, 왼쪽 풀백, 수비형 미드필더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다. 호주 U-17, U-20, U-23 연령별 대표팀을 두루 거치며 실력을 검증받은 채프만은 호주 A리그 뉴캐슬 제츠와 멜버른 시티에서 활약했다. 2017
작성일2020-01-04
조회수6941
하나금융그룹과 함께 기업구단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대전은 4일, 오후 2시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창단식에서 대전시티즌의 역사와 전통이 계승되기를 바라는 팬들의 염원을 담은 팀명 및 엠블럼을 발표했다.  팀명은 대전하나시티즌이다. 기존 대전시티즌의 팀명을 그대로 가져가면서, 기업명 ‘하나’를 추가한 대전하나시티즌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하나금융그룹은 팀명 선정에 앞서 지난 해 12월 23일부터 ~ 30일까지 구단 명칭(팀명), 슬로건 공모를 통해 팬들의 의견을 취합했다. 최종적으로 대전하나시티즌이 역사를 이어갈 새로운 팀명으로 확정됐다.  엠블럼 역시 대전 시민과 하나 되고자 하는 구단의 철학을 반영했다. 기존 대전시티즌
작성일2020-01-04
조회수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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