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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11월의 어린이날이 개최된다. 대전시티즌은 11월 2일 토요일 오후 3시에 열리는 FC안양과의 홈경기를 ‘대전어린이회관의 날’ 로 정하고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대전월드컵경기장 동관 1층에 위치한 대전어린이회관(관장 이충선)은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형 학습·놀이 중심의 복합 문화 시설로 올해로 개관 10주년을 맞이했다. 대전어린이회관의 날을 맞아, 미취학 아동(7세 이하)은 E/S석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또한 선착순 500명의 어린이 입장객에게 색연필 세트가 증정된다.  다양한 장내·외 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13:00~) 대전월드컵경기장 E석에서는 보물찾기 이벤트가
작성일2019-10-30
조회수3248
대전시티즌의 공격수 안토니오가 한국프로축구연맹(K리그)이 선정하는 ‘하나원큐 K리그2 2019 34라운드’ 최우수선수 (MVP)에 뽑혔다. 안토니오는 지난 26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서울이랜드와의 경기에서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장해 전반 추가시간 선제골과 팀이 1-2로 뒤지던 후반 19분 만회골을 터뜨렸다. 34라운드 MVP 선정으로 안토니오는 31라운드에 이어 이번 달에만 2번의 MVP 수상 영예를 안게 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골을 더한 안토니오는 10월에만 5골을 몰아쳐 최근 K리그2에서 가장 뜨거운 선수로 등극했다”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더불어, 서울이랜드와의 경기에 선발출장한
작성일2019-10-30
조회수2897
대전시티즌이 관중유치, 홍보 등의 마케팅 전략 수립을 위한 리서치를 실시했다. 최근 프로스포츠를 관람하는 관람객들의 관람동기, 소비패턴 등이 점차 다양해지고 있는 가운데 대전은 홈경기 관람객들의 성향과 지역 내 일반시민들의 구단에 대한 브랜드 인지도를 파악하는데 중점을 두고 리서치를 실시했다.  이번 리서치는 경기장 방문 관람객 500명, 비관람객(일반시민) 500명, 총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관람객을 대상으로는 경기장 방문동기, 경기 정보 습득경로, 서비스 만족도 등이 조사되었고, 비관람객을 대상으로는 구단 브랜드 인지도 및 지역 내 타 프로스포츠와의 비교조사가 진행되었다.  대전은 이를 토대로
작성일2019-10-23
조회수3292
대전시티즌의 지역밀착활동인 ‘힐링싸커’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아동복지시설 천양원 학생들이 '2019 청양군수배 풋살대축제'에 참가했다. 힐링싸커는 학교 밖 청소년, 해체가정 청소년 등 스포츠복지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된 계층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축구강습 및 유니폼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대전은 올해 4월부터 해맑음센터, 대전청소년교육문화센터, 후생학원, 천양원 등 지역 내 4개 기관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해왔다.  이 중 천양원 소속 학생 12명은 지난 13일 청양공설운동장에서 열린 ‘2019 청양군수배 풋살대축제’에 참가, 4월부터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시티즌 힐링싸커팀은
작성일2019-10-14
조회수3318
대전시티즌 전 구성원이 '제 19회 대청호 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A매치 휴식기를 맞아 대전 소속 전체 선수 및 임직원은 13일, 대전 내 대청공원 일대에서 열린 대청호 마라톤 대회 건강코스 (5km)에 참가했다. 이 날 약 3500여 명의 참가자들이 모인 가운데 시민들과 함께 코스를 완주하며 알찬 시간을 보냈다. 또한, 부상 방지를 위해 구단 트레이너와 물리치료사가 무료로 스포츠 테이핑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올바른 테이핑 방법에 대한 교육도 실시했다. 이외에도 룰렛 이벤트를 통한 스포츠 타월 등의 경품 증정과 함께 팬사인회도 진행됐다.  대회에 참가한 대전시티즌 이정문 선수는
작성일2019-10-13
조회수3169
대전시티즌이 전남드래곤즈에 패하며 무패행진을 '7'에서 마감했다. 이흥실 감독은 다시 시작하겠다고 이를 악물었다.  대전은 5일 오후 5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32라운드 전남과 홈경기에서 1-2로 역전패했다. 7경기 동안 이어온 무패행진을 마감한 대전은 승점 27점으로 9위에 머물렀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이흥실 감독은 "아쉽지만 홈에서 역전패를 했다. 찾아오신 팬들에게 고맙고, 열심히 최선을 다해준 팬들에게 고맙다"라고 짧은 소감을 밝혔다.  이지솔의 부상으로 이른 시간 교체 카드를 사용했다. 이 감독은 "부상은 경기 중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다. 이인규 선수
작성일2019-10-05
조회수3150
대전시티즌이 ‘제19회 대청호 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대전시민들과 만난다.  10월 13일 대청공원에서 열리는 대청호 마라톤은 중부권 최고의 마라톤 축제로 올해도 4,000여명의 참가자들이 함께한다.  A매치 휴식기를 맞아, 대전시티즌 프로, 유소년 코칭스태프 및 선수단, 사무국 전 직원도 건강코스(5km)에 함께 참가한다. 마라톤 참가뿐 아니라 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서비스 부스도 운영한다. 대전시티즌 전문 트레이너와 물리치료사가 참가자들의 부상 방지를 위해 무료로 스포츠 테이핑을 해주고, 올바른 스포츠 테이핑 방법도 교육한다. 그밖에도 룰렛 이벤트 등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경품도 제공한다. 대전은 올해, ‘시민
작성일2019-10-02
조회수3232
대전의 미래가 빛나고 있다. 대전시티즌의 주전 수비수 이지솔(21)과 대전시티즌 U-18(충남기계공고) 문준호(16)가 각각 U-22 대표팀과 U-17 대표팀에 차출됐다.  지난 30일, 이지솔은 ‘KEB 하나은행 초청 올림픽 대표팀 친선경기’에 나서는 U-22 대표팀(감독 김학범) 26인의 소집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대전에 입단한 이지솔은 올해 주전 수비수로 꾸준히 출전하며 입지를 다졌다. 지난 5월에는 U-20세 대표팀 소속으로 ‘2019 FIFA U-20 월드컵’에 출전해 한국 남자축구 사상 첫 FIFA 주관 대회 준우승의 신화를 만들어 냈다. 특히 세네갈과의 8강전에서 후반 추가시간 극적인 동점골을
작성일2019-10-02
조회수3440
 대전시티즌이 10월 5일 (토) 오후 5시에 열리는 전남드래곤즈와의 홈경기에 앞서 ‘가족과 함께하는 대전시티즌 운동회’를 개최한다.  ‘가족과 함께하는 대전시티즌 운동회’ 는 지역사회공헌과 팬 만족도 증대를 위해 올해로 2회째 시행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60가족, 약 200명의 참가자가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5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약 2시간 30분 동안 대전월드컵경기장 보조구장에서 진행된다. 선수와 함께하는 축구교실, 가족 운동회, 포토 타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며 참가자들에게는 당일 경기 관람권과 가족사진 액자가 증정된다. 현재 온라인을 통해 60가족을 선착순으로 신청
작성일2019-10-01
조회수3181
골 가뭄은 해소되지 않았지만, 공격진에 대한 이흥실 감독의 믿음은 확고했다. 대전시티즌은 28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30라운드 안산그리너스FC와 홈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무패행진은 6경기(1승 5무)로 늘어났고, 승점 24점으로 9위를 사수했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이흥실 감독은 "끝까지 열심히 해준 선수들에게 고맙다. 하지만 숙제로 남아 있는 득점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팬들이 많이 찾아주셨는데,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해 아쉽다.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고맙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고 총평했다. 키쭈가 오랜 만에 돌아왔다. 그러나 기대했던
작성일2019-09-28
조회수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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