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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이 ‘팬과 함께 만드는 응원문화 만들기’ 간담회를 개최한다. 최근 프로스포츠 관람객 성향조사를 보면 경기장 방문 동기 중 ‘응원문화요소’가 ‘경기력요소’보다 더 높을 정도로 경기장 응원문화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대전은 관람객 모두가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응원문화를 만들기 위한 온·오프라인 의견 수렴을 시작한다.  이를 위해 대전은 지난 18일부터 구단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를 통해 현재 구단의 응원문화에 대한 문제점과 개선방안, 모두가 함께 응원에 동참할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한 팬들의 의견을 접수하고 있으며 25일까지 온라인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이달 28일 오후
작성일2019-09-24
조회수3418
대전시티즌 이흥실 감독이 연속 무실점에 기뻐하면서 마무리 향상에 중점을 뒀다.대전은 17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부산아이파크와 하나원큐 K리그2 2019 28라운드 홈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그러나 최근 4경기 연속 무패와 무실점으로 단단한 수비를 갖추는데 성공했다. 이흥실 감독은 “홈에서 많은 팬들이 응원해줬다.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 고맙다. 3~4경기 무실점하니 선수들간 호흡과 집중력이 높아졌다. 그런 부분이 지켜졌다”라며 무실점에 만족했다.그러나 막판 역습에서 세밀함이 부족했다. 승점 3점까지 얻을 수 있었던 상황에서 아쉬울 수 있었다. 그는 “마무리는 개인 능력인데, 박인혁과 안토니오 등 선수들이 한
작성일2019-09-17
조회수3238
이흥실 감독이 대전시티즌 선수들과 팬들에게 몇 번이고 고마움을 표했다.  대전은 14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27라운드 서울이랜드FC와 홈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4월 22일 부천FC전에서 1-0으로 승리한 후 145일 만에 홈에서 승리였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이흥실 감독은 "추석 연휴에도 경기장에 많은 팬들이 찾아주셨다. 정말 감사하다. 응원 덕분에 어렵게 1승을 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연승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7월 부임한 이흥실 감독은 네 번째 홈경기 만에 안방 첫 승을 신고했다. 이 감독은 "안산전 원정
작성일2019-09-14
조회수3300
대전시티즌이 민족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뜻깊은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대전은 5일, 전 선수단과 코칭스태프,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형식)을 방문해 봉사활동 및 송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한울 F&S(대표 백창기)와 함께 복지관에 송편을 전달하고 복지관 내·외부 환경 정화 활동, 배식 봉사, 노인 대상 놀이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은 증가하는 고령화 사회에 대비해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과 사회 참여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지역 고령 주민을 대상으로 지역 내 연대감 및 공
작성일2019-09-05
조회수3371
대전 시티즌 이흥실 감독이 광주FC전에 이어 FC안양전 2연속 무실점 무승부에서 희망의 실마리를 찾았다.대전은 31일 오후 7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26라운드에서 안양과 0-0으로 비겼다.이흥실 감독은 “오늘도 득점 마무리는 못했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해줬다. 공수에서 자기가 할 역할을 잘 해줬다”며 선수들에게 공을 돌렸다. 지난 26라운드 광주전 0-0 무승부에 이어 2경기 연속 무실점 무승부다. 최하위 대전 입장에선는 나름 의미 있는 결과다. 이 감독은 “광주나 안양은 공격적이고 상위 랭크된 팀들이다. 이 팀들과 대등한 경기, 무실점을 한다면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으니까 실점 안 할 수 있는 부
작성일2019-08-31
조회수3262
대전시티즌이 오전과 오후 각각 다른 지역 단체를 대상으로 축구클리닉을 진행하며 지역민들과 소통했다. 지난 28일, 대전시티즌 소속 서우민, 윤성한 선수는 대전교육청 남학생 가정형위(Wee)센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축구클리닉을 진행했다. 클리닉은 오전 10시부터 약 1시간 30분간 동구 판암 풋살장에서 남학생 12명과 교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두 선수는 클리닉에서 간단한 드리블과 패스 강습 후 미니게임을 실시하며 학생들과 즐겁게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가정형Wee센터는 재단법인 성공회유지재단(대전 나눔의 집) 소속이자 대전교육청으로부터 위탁 운영 중인 기숙형 대안학교로서 학교 부적응 학생들을 위해 돌봄, 상담,
작성일2019-08-29
조회수3554
대전시티즌 이흥실 감독이 광주FC 공격 핵심을 저지해 무실점으로 이끈 점에서 박수를 보냈다.대전은 26일 오후 7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와 하나원큐 K리그2 2019 25라운드 원정에서 0-0으로 비겼다. 최하위와 무승 탈출은 실패했지만, 선두 광주를 상대로 무실점을 기록한 점은 절반의 성공이었다.이흥실 감독은 “1위 팀 상대로 경기를 임하는 자세는 좋았다. 끝까지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 수고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라고 선수들을 격려했다.대전은 이날 경기에서 스리백과 함께 수비적으로 경기에 임했다. 광주는 펠리페를 중심으로 대전의 수비를 공략했지만, 결국 대전의 방패가 강했다.이흥실 감독은 “펠리페는 이정문에게 전담
작성일2019-08-26
조회수3224
2020년 도쿄올림픽을 준비하는 김학범호는 시리아와의 2차례 친선경기를 앞두고 26일, 경기에 나설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지난 U-20 월드컵에서 맹활약한 대전시티즌의 이지솔이 명단에 포함됐다.  U-15와 U-17 연령별 대표팀을 거친 후, 올해 U-20 월드컵을 통해 세네갈 전 극적인 골과 더불어 대표팀의 준우승 업적을 이루는데 큰 기여를 한 이지솔은 U-22 대표팀에도 발탁되며 자신의 진가를 발휘할 더 큰 기회를 갖게 됐다.  이 명단을 시작으로 김학범호는 목표인 2020년 도쿄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한 첫 발걸음을 뗐다. 이번에 발탁된 U-22 대표팀은 내달 2일 서귀포에서 소집해 이번 친선경기를 준비한
작성일2019-08-26
조회수3181
대전시티즌은 21일 오후 4시 대전근현대사전시관(前 충남도청) 응접실에서 CNCITY에너지에 발전후원금 2억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구단주인 허태정 시장과 대전시티즌 최용규 대표이사가 참석하였으며, CNCITY에너지에서는 황인규 대표이사가 참석하였다.  CNCITY에너지 황인규 대표이사는 “지역을 대표하고, 대전 시민의 기본적인 생활에 필요한 에너지를 지원하는 기업으로서 대전시티즌을 후원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며, 프로축구가 더욱 활성화되어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았으면 한다.”며 발전후원금 2억원을 전달하였다. 허태정 시장은 “어려운 여건속에도, 꾸준히 대전시티즌을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작성일2019-08-21
조회수3336
이흥실 감독이 홈에서 또 다시 승리를 놓쳤다.  대전시티즌은 19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24라운드 부천FC와 홈경기에서 1-2로 패했다.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나선 이흥실 감독은 "홈에서 좋은 결과를 내려고 했다. 팬들에게 승리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골운과 승운이 따르지 않은 것 같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뛴 선수들에게 수고했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세트피스 등 그동안 지적됐던 부분에서 실점이 나왔다. 이 감독은 "훈련이 많이 필요하다. 세트피스 수비 연습을 계속하고 있는데, 더 준비해야 한다. 다음 경기를 위해 정지된 플레이에서 실점하지
작성일2019-08-19
조회수3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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