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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티즌 골키퍼 박주원이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장 기록을 달성했다.  박주원은 지난 11일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부산아이파크와의 ‘하나원큐 K리그2 2019’ 23라운드 경기에 선발 출장하며 100경기 출장 기록을 세웠다.  홍익대학교 출신의 박주원은 2013년 드래프트를 통해 대전에 입단했다. 2014년 7월 6일 강원전에 교체 출전하며 프로 데뷔전을 가졌다.  2014년 16경기(대전), 2015년 22경기(대전), 2016년 27경기(대전), 2018년 14경기(아산), 2018년 2경기(대전), 2019년 19경기(대전)에 출전했다. 아산무궁화(2017~2018)에서 군 복무 기간중 1
작성일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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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이 봉사활동과 축구클리닉 등 다양한 지역밀착활동을 진행하며 지역민들에게 한 발짝 더 다가섰다. 지난 8일, 대전시티즌 소속 박민규, 김태현 선수는 보훈요양원을 방문해 오전 10시부터 약 1시간 30분 가량 해당 복지시설을 이용하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펼쳤다. 두 선수는 약 40여 명의 노인들과 함께 체육활동과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진행하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대전보훈요양원은 국가유공자 등 보훈대상자의 안락한 노후생활 보장을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2012년 개원했으며 매년 어르신 프로그램 운영, 생활 환경 개선 등 질 높은 요양서비스 제공에 기여하고 있다. 이 날 봉사활동 후 김태현 선수는
작성일2019-08-09
조회수3665
이흥실 감독은 패배 속에서도 나아지는 모습을 확인했다. 대전시티즌은 27일 오후 8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21라운드에서 아산무궁화FC에 0-1로 패했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이흥실 감독은 "홈에서는 어떻게든 이기고 싶은데, 잘 안됐다. 끝까지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 수고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오늘 경기에서 가장 아쉬운 점에 대해 묻자 "항상 이야기하지만 마무리가 가장 아쉽다. 선수들이 득점을 성공하고 앞서나간다면, 자신감이 생길 거다. 경기력도 좋아질 거다. 마무리를 못하다보니 마음이 급해진다. 아쉬운 실수 하나, 집중하지 못한 부분에
작성일2019-07-27
조회수3599
대전시티즌이 새로운 외국인 선수 영입을 완료했다. 공격수 하마조치(Rafael Ramazotti De Quadros)와 안토니오(Matheus Antonio De Souza Santos)를 영입했다.  하마조치는 브라질 출신으로 2015~2017시즌까지 싱가포르 1부리그 브루나이(Brunei) DPMM에서 71경기에 출장해 56득점을 올렸다. 2018시즌에는 말레이시아 1부리그 PKNS에서 10경기 4득점 2도움을 기록했으며 직전까지 멕시코 1부리그 후아레즈(Juarez)에서 10경기에 출전했다. 2015, 2016시즌 싱가포르 1부리그 득점 1위, 2017시즌 득점 3위를 기록하는 등 뛰어난 골 결정력을 가지고 있다. 우수한
작성일2019-07-24
조회수4586
대전시티즌이 수원FC에 뼈아픈 역전패를 당했다.  대전시티즌은 21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20라운드에서 수원FC에 2-4로 패했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나선 이흥실 감독은 "이기고 싶었다. 2연패를 했고, 홈에서 첫 경기였다. 새로운 선수들도 있었고, 집중력을 높여 이기고 싶었다. 선수들은 끝까지 최선을 다해줬다고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부임 후 3경기를 치렀다. 긍정적인 부분을 발견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아직은 없다고 생각한다. 선수들이 자신감을 찾고, 최선을 다해준다면 나아질 거라 생각한다. 자신감을 찾으면 좋은 경기를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라
작성일2019-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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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반등을 노리는 대전시티즌이 수비수, 공격수를 영입하며 전력보강에 나섰다.  수비수 박민규, 이인규, 김태현과 공격수 김찬이 새롭게 대전에 합류했다.  FC서울에서 임대 영입한 수비수 박민규는 FC서울 유소년(오산고) 출신으로 ‘2014 AFC U-19 챔피언십 대표 등 연령별 대표팀을 거쳐 2014년 드래프트를 통해 FC서울에 우선지명 됐다. 호남대를 거쳐 2017년 FC서울에 입단했다.  주포지션은 왼쪽 측면 수비수로 많은 활동량을 바탕으로 측면에서의 적극적인 오버래핑이 돋보이는 선수이다. 우수한 킥력 또한 장점으로 평가받는다. 이인규는 2014년 전남에서 프로에 데뷔했으며 목포시청-광주FC-
작성일2019-07-19
조회수4546
대전시티즌이 한국프로스포츠협회(이하 ‘협회’)와 프로스포츠의 사회적 책임활동 이행을 위한 환경보호 활동의 일환으로 ‘경기장 일회용컵 줄이기’에 나선다. 이번 캠페인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후원으로 마련됐다. 대전은 21일 오후 7시에 열리는 수원FC와의 홈경기 관람객에게 다회용컵(리유저블컵) 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경기장에서 일회용컵에 옮겨 담아 판매하는 음료나 주류 구입시 다회용컵 사용을 독려하고 관람객들의 참여 유도를 위해 구단 공식 SNS 및 전광판을 통해 사용 인증샷 이벤트를 실시한다. 관람객에게 제공되는 다회용컵은 기존 플라스틱과 다르게 100% 재활용 가능한 소재로 제작되었다. 컵과 라벨 필
작성일2019-07-19
조회수3812
대전시티즌이 여성축구동호회인 ‘나누미 축구단’을 대상으로 ‘자주자주 축구클리닉’을 실시했다. 지난 16일, 동서초등학교에서 시행된 클리닉은 오후 7시 30분부터 약 1시간 30분가량 진행됐다. 이날 클리닉에 일일 코치로 나선 대전시티즌 안동민, 김예성 선수는 약 20여명의 동호인들과 드리블, 패스, 슈팅과 같은 기본기 훈련, 팀워크 훈련, 미니 풋살 경기를 진행하며 유익한 시간을 함께했다. 클리닉을 함께한 나누미 축구단 김도연 코치는 “프로그램의 취지가 매우 좋다. 프로 축구 선수들과 함께해서 동호회 분들도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었다. 더 많은 축구 동호인들과 앞으로도 함께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라고 소감을 밝혔
작성일2019-07-17
조회수3882
무더위를 피하는 법 ‘대전월드컵경기장 워터파크’로 모여라-대전월드컵경기장 서문광장 워터파크 운영-관람객 3,000명 ‘청정원 월드 테이블·아시안 소스 3종 세트’ 증정대전월드컵경기장에 워터파크가 열린다. 대전시티즌은 7월 21일 (일) 19:00 열리는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9’ 20라운드 수원FC와의 경기, 무더운 여름을 맞아 대전월드컵경기장 서문광장에서 ‘퐁당퐁당 워터파크존’을 운영한다.  워터파크존에는 대형 풀장 및 워터슬라이드 등이 설치되며 오후 2시 ~ 7시까지 운영된다. 당일 경기 입장권 소지자는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며, 당일 경기 입장권은 온라인(티켓링크 http://www.ticketlink.co.kr)
작성일2019-07-17
조회수3950
대전시티즌이 브라질 1부리그(세리에A) 포르탈레자(Fortaleza), 플루미넨시(Fluminense) 구단과 국제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대전과 양 구단은 향후 선수 이적시, 우선 협약을 전제로 구단 대 구단의 계약으로 선수를 영입할 수 있다. 또한 1부 B팀 선수에 대한 무상임대 및 무상임대 후 이적에 관한 조항도 포함되어 있다. 이를 통해 우수 선수 및 유망주의 수급, 중계인 비용 절감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유소년 지도자 및 선수의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선진 축구 기술을 배울 수 있는 연수, 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는 앞서 발표했던 혁신안에 포함된 유소년
작성일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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