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HOME>NEWS>구단뉴스

검색
대전시티즌의 신임 사령탑으로 선임된 이흥실 감독이 2일 오전 11시 대전월드컵경기장 인터뷰실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이흥실 감독은 “이 자리에 있게 해 주신 허태정 구단주님, 그리고 최용규 대표이사님께 감사하다. 함께 일하게 된 구단 직원들도 반갑다. 앞으로 하나, 하나 두드리면서 조금씩 팀을 변화시킬 것이다. 현재 팀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구단, 선수들, 팬들이 함께 새로운 대전시티즌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 이하 일문일답여러 후보군, 가운데 최종 선임된 이유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대전의 감독직 제의가 왔을 당시, 믿음을 보내준다면 최선을 다할 수 있는 곳이라 생각했다. 구단 측에서도 전
작성일2019-07-02
조회수4192
대전시티즌이 신임 사령탑으로 이흥실 감독을 선임했다.  구단의 체질 개선과 혁신을 위한 과감한 개혁을 추진하고 있는 대전은 팀의 방향성에 부합하고, 확고한 축구 철학을 바탕으로 대전만의 정체성을 확립시켜줄 수 있는 지도자를 찾기 위해 여러 후보군을 두고 고민해 왔다.  후보군 가운데 면밀한 검토와 면담을 거쳐 대전의 제2의 도약을 이끌 적임자로 이흥실 감독이 최종 선임됐다. 이로써 고종수 감독 경질 이후 박철 감독대행 체제로 운영되어 오던 대전은 약 40여일 만에 새 사령탑 선임을 완료했다. 이흥실 사단의 효율적인 조직체계를 위해 코칭스텝 및 지원스텝 구성의 전권은 이흥실 감독에게 위임했다.  이흥실 감독은 1
작성일2019-07-01
조회수4162
대전시티즌 박철 감독대행이 패배 아쉬움에도 좋아지는 경기력에 희망을 걸었다. 대전은 29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19 17라운드 홈 경기에서 0-1로 아쉽게 패했다. 박철 감독대행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준비한대로 잘 경기를 했고, 집중했다. 결과적으로 졌다. 선수들이 열심히 해줘 만족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대전은 전반 14분 펠리페에게 실점한 장면을 빼고, 전체적으로 경기를 주도하며 선두 광주를 몰아 붙였다. 박철 감독대행은 “부임 이후 경기력이 좋아지고 있다. 선수들의 눈빛도 있다. 계속 이기지 못하니 선수들도 불안해 한다. 언젠가 도약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작성일2019-06-29
조회수3651
대전시티즌이 오는 29일 (토)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광주FC와의 홈경기에서 FIFA U-20 월드컵 대표로 활약한 이지솔, 김세윤의 환영행사를 진행한다. 관람객 선착순 2,000명에게는 이지솔, 김세윤 응원 깃발이 증정되며, 경기 종료 후에는 두 선수가 복귀 인사말을 전하고 친필 사인이 담긴 사인공을 증정한다. 또한, 하프타임에는 퀴즈 이벤트를 통해 이지솔, 김세윤의 사인 유니폼이 경품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대전시티즌 홈경기는 티켓링크를 통해 온라인 예매가 가능하다.  
작성일2019-06-28
조회수3544
 구단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대전시티즌이 투명한 선수단 운영과 내부 도덕성 강화를 위해 선수단운영위원회와 윤리위원회를 발족했다. 대전은 지난달 29일, ‘100년 시티즌을 향한 전략과 과제’라는 혁신안을 발표하고 이를 위한 중점과제 중 하나로 선수단운영위원회와 윤리위원회를 신설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위원회의 발족은 그동안 선언적으로 그쳤던 과거와 달리 제도를 명문화해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구조를 만들겠다는 최용규 대표이사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이를 위해 대전은 지난 19일 이사회를 통해 사규를 개정, 두 위원회를 제도화하는 한편 전문성을 고려해 각 분야 전문가를 선정하였고, 25일 각 위원회 위
작성일2019-06-27
조회수3658
 대전시티즌과 동건종합건설(주)이 26일 오전10시, 대전 선화동에 위치한 동건종합건설(주) 본사에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2017년부터 대전시티즌을 후원하고 있는 동건종합건설(주)은 이로써 3년째 대전과 동행하게 됐다. 후원금액도 상향했다.  1991년 설립 이후 ‘참좋은 아파트’라는 브랜드를 통해 지역의 무주택 서민들에게 살기 좋은 임대 아파트를 제공, 건전한 임대 주거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동건종합건설(주)은 최근 지역 중견 건설업체 최초로 서울 공동주택 분양에 성공하여 서울 중랑구 양원지구에 ‘신내역 힐데스하임참좋은’을 선보이는 등 수도권 사업확대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국가 유공자 노후
작성일2019-06-26
조회수3408
대전시티즌이 안산그리너스FC에 뼈아픈 역전패를 당했다. 이호빈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후반 막판 내리 실점을 허용하며 무너졌다. 대전은 15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15라운드에서 안산에 1-3으로 패했다. 대전은 8경기(2무 6패) 연속 무승의 늪에 빠졌고, 승점 13점을 유지하며 8위에 머물렀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나선 박철 대행은 "어린 선수들을 기용했고 이호빈 선수가 선제골을 넣으며 좋은 분위기로 시작했다. 이기고 있는 상황에서 더욱 공격적으로 밀어붙이라고 주문한 저의 실수인 것 같다. 선수들은 열심히 뛰었는데, 결과를 가져오지 못해 아쉽다"라고 소감을
작성일2019-06-15
조회수3367
대전시티즌이 고종수 감독의 경질에 따른 공백을 메우기 위한 코칭스텝 구성을 완료 했다.  지난 21일 보도된 바와 같이 박철 스카우터가 감독 대행을 맡게 되며 수석코치에는 2군 감독직을 수행하던 이기범 코치, 골키퍼 코치는 대전시티즌 U-18 GK코치 보직을 맡고 있던 김문규 코치를 선임하였다. 기존 피지컬 코치직을 수행하던 혼돈(Guilherme Monroe Rondon) 코치를 비롯해 당분간 4명의 코칭스텝 체제로 운영된다.  대전은 새로운 코칭스텝 체제로 25일 수원FC와의 첫 원정 경기를 갖는다. 박철 감독 대행은 ‘갑작스럽게 팀을 맡게 되어 책임감이 막중하다. 짧은 시간이지만 수원FC전만을 바라보고 열심히 준비
작성일2019-05-23
조회수4115
대전시티즌이 부산아이파크에 패했다. 고종수 감독이 처음부터 다시 팀을 정비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대전은 5일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10라운드 부산과 홈경기에서 0-5로 패했다. 경기 내내 상대를 압박하며 득점하기 위해 고군분투했지만, 노보트니와 이정협에 2골, 이동준에게 1골을 헌납하며 패했다.경기 후 공식 가지회견에 참석한 고종수 감독은 “부산은 좋은 선수들을 많이 가지고 있고, 승격을 위해 노력하는 팀이다. 대전은 부산이 잘하는 부분을 인지하고 있었지만, 측면에서 뛰는 빠른 선수들을 제대로 따라가지 못
작성일2019-05-05
조회수3490
대전시티즌이 아산무궁화FC에 패하며 반등에 실패했다. 그러나 고종수 감독은 한 경기 결과에 일희일비하기보다 시즌 전체를 길게 내다봤다.  대전은 1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9라운드 아산과 홈경기에서 0-1로 패했다. 승점 11점을 유지한 대전은 상위권 도약의 기회를 놓쳤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나선 고종수 감독은 "홈에서 연패를 끊기 위해 선수들과 많이 준비하고 노력했는데, 결과적으로 아쉬운 경기라고 생각한다. 상대가 4연패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정신적인 부분이 강했던 것 같다. 선수들이 끝까지 만회골을 넣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던 부분은 칭찬해주고 싶다"라고 총평했다
작성일2019-05-01
조회수3287
하나금융그룹
하나은행
하나증권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하나생명
하나저축은행
하나손해보험
CNCITY 에너지
계룡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