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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고종수 감독이 홈에서 2연승을 달성하지 못한 것에 아쉬움을 드러냈다.대전이 28일 오후 5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8라운드에서 FC안양에 0-2로 패했다. 시종일관 주도권을 쥐고 안양을 흔들었지만 2번의 골대 불운에 아쉬움을 삼켰고, 전-후반 안양에 1골씩 허용하며 패했다.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고종수 감독은 “홈에서 승리하는 경기 하고 싶었는데 팬들에게 죄송한 마음이 든다. 축구를 하다 보면 이런 날도 있다고 생각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안양전에는 주전 골키퍼 박주원 대신 김진영이 출전했다. 고종수 감독은 “박주원이 속이 좀 안 좋아 걱정하는 것 같아서 결장했다. 대신 나온 김진영의 경
작성일2019-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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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의 힘은 승리에 대한 간절함에 있었다.  대전은 22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7라운드 부천FC와 홈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승점 11점의 대전은 광주FC(승점 15), 부산아이파크(승점 14)에 이은 3위로 올라섰다.  고종수 감독은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서 "부천이라는 팀은 수비에 많은 숫자를 두는 팀이다. 카운터를 노린다. 볼 소유에 대해 선수들에게 주문을 많이 했다. 너무 볼 소유만 하다보니까 뒤에서 볼만 돌리는 경우가 많이 나왔다. 선수들이 카운터에 대한 대비는 좋았던 것 같다. 선수들이 대체적으로 잘했다고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작성일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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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신임 대표이사, 서울신문사 최용규 광고국장 선임- 구단 쇄신과 자생력 강화를 위한 중장기 플랜 적임자 -대전시티즌(구단주 허태정 대전시장)은 10일 15시 대전월드컵경기장 내 회의실에서 이사회를 열고 서울신문사 최용규(57세) 광고사업국장을 ㈜대전시티즌 제19대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최 대표이사는 대전출생으로 대전동산중학교, 대전상업고등학교, 충남대학교를 졸업한 후 서울신문사 광고사업국장을 맡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대표이사 인선은 경영과 선수단 운영을 엄격히 구분하기 위해 경영은 대표이사에게 선수단 운영과 성적은 감독에게 그 권한과 책임을 부여하겠다는 구단주의 확고한 기본운영방침이 반
작성일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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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고종수 감독은 패배에도 선수들의 경기력에 만족해했다.  대전시티즌이 31일 오후 1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4라운드에서 수원FC에 0-2로 패했다. 경기를 지배하고도, 막판에 내리 실점을 내주며 무너졌다. 승점 7점을 유지한 대전은 선두로 올라설 기회를 놓쳤고, 4위에 만족해야 했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고종수 감독은 "경기는 0-2로 졌지만, 선수들은 잘해줬다고 생각한다. 제가 추구하는 축구를 하기 위해, 선수들 스스로 노력하고 있다. 보완할 점은 있지만 경기는 만족한다. 하지만 축구는 결과로 이야기하는 종목이다. 속은 상하지만, 2연패에서 3연패로 이어지지
작성일2019-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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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관중 참여형 전광판 디스플레이 플랫폼 구축’ 경기장 디스플레이 운영 플랫폼 구축 공모’ 사업 구단 선 31일, 경기서 새로워진 전광판 디스플레이 플랫폼 첫선대전시티즌이 오는 31일(일) 오후 1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수원FC와의 경기에서 새로워진 전광판 운영 시스템을 선보인다.  대전은 지난 1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프로스포츠협회에서 주관한 프로스포츠 정책 및 공통사업 ‘경기장 디스플레이 운영 플랫폼 구축’공모에 참여했다. 해당 사업은 전광판 디스플레이의 ICT 기술 접목 및 활용 극대화를 통한 스포츠 관람 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K리그, KBO, KBL, WKBL, KOVO에 속한 프로구단을 대상으로
작성일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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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고종수 감독이 첫 홈경기에서 승리하지 못해 팬들에게 죄송한 마음을 밝혔다.대전은 17일 오후 1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3라운드에서 서울이랜드FC와 0-0으로 비겼다. 2승 1무를 기록하며 무패 행진을 3경기로 늘렸다.홈에서 열린 경기인만큼 승점 1점은 다소 아쉬운 결과였다. 득점 찬스도 여러 번 있었다. 고종수 감독은 기자회견을 통해 “첫 홈 경기라 많은 팬분들이 찾아주셨다. 승리로 보답하고 싶었는데, 그렇게 하지 못해 죄송하게 생각한다. 이기려는 의지가 강해 조급하고 서둘렀던 것이 승리하지 못한 이유”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공격 전개는 인상 깊엇지만, 좀처럼 터지지 않는 득점에 부상 당한 키쭈
작성일2019-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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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의 대전시티즌이 전남드래곤즈를 잡고 2연승에 성공했다.대전은 10일 오후 3시 광양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2라운드에서 전남을 3-1로 제압했다. 박인혁의 두 골과 이지솔의 득점에 힘입어 리그 2연승에 성공했다.고종수 감독은 4-3-3을 꺼냈다. 김승섭, 박인혁, 산자르가 전방에 배치됐다. 윤용호, 안상현, 신학영이 중원을 꾸렸고, 박수일, 이지솔, 윤신영, 황재훈이 포백을 형성했다. 박주원이 최후방을 지켰다. 경기는 시작부터 뜨거웠다. 박인혁이 전반 2분 만에 상대 아크에서 공을 감아 차며 대전에 분위기를 가져왔다. 이후 전남의 몇 차례 코너킥 찬스를 깔끔하게 막아내며 잠시 웅크린 후 전반 21분
작성일2019-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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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이 수비수 황도연을 영입했다. 전남 유스(광양제철중?광양제철고) 출신 황도연은 지동원, 김영욱, 이종호 등과 함께 전남 유스의 황금세대로 불렸다. U-17, U-20, U-23 등 각급 청소년대표팀에서 주역으로 활약했으며, 2010년 전남 드래곤즈에서 프로에 데뷔했다.  촉망받던 선수였지만, 프로 데뷔 이후에는 부상으로 인한 우여곡절도 있었다. 2012년, 홍명보 감독이 이끌었던 런던 올림픽 대표팀 수비의 한 축으로서 많은 기대를 받았으나, 사우디아라비아와 올림픽 최종예선에서 불의의 부상으로 대표팀 승선이 좌절되었다. 그 여파로 당시 임대 갔던 대전에서도 단 10경기에 출전에 그치며 큰 임팩트를 보이지 못했다.
작성일2019-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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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시즌을 위한 만반의 준비는 끝났다.  대전시티즌은 오는 3월 3일 (일) 안산 와스타디움서 하나원큐 K리그2 2019 1라운드 안산 원정을 통해 새 시즌의 막을 올린다.  대전의 지난 시즌 행보는 인상 깊었다. 시즌 초반 약간의 부침을 겪었지만, 후반기 엄청난 반등에 성공했다. 8월부터 10월 초까지 기록한 무패행진은 무려 11경기(8승 3무)다. 상승세가 이어져 지난 시즌 최종 순위 4위와 플레이오프에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 시즌 후반기 좋은 분위기는 프리 시즌으로 이어졌다. 대전은 황인범(벤쿠버 화이트캡스)을 제외한 주축 선수 대부분을 지켜냈다. 플레이오프 진출을 달성한 주축 선수들이 함께
작성일2019-03-02
조회수3387
대전시티즌이 지난 10일 황인범 MLS 진출 기념 미디어데이 및 팬과의 만남 행사를 가졌다. 황인범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기 위해 오전 6시부터 대전월드컵경기장에는 팬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미디어 인터뷰에서 황인범은 “MLS 벤쿠버 화이트캡스로 이적하며 집과 같은 대전을 떠나게 되어 아쉽지만, 이제는 개인적인 목표와 성장을 위해 도전하고 이를 증명해 보여야 할 때인 것 같다. 하지만 언젠가 반드시 대전으로 다시 돌아올 것이며, 훗날에는 대전의 레전드 김은중 코치님보다 더 성대한 은퇴식을 치르고 등번호 6번이 영구 결번되어 대전월드컵경기장에 걸리는 꿈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고종수
작성일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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