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HOME>NEWS>구단뉴스

검색
‘대전의 아들’ 황인범이 대전 유소년들을 위해 아시아게임 금메달 포상금을 기부했다. 대전시티즌 유스팀인 유성중 - 충남기계공고를 거쳐, 2015년 대전시티즌에 입단한 황인범은 지난해, 12월 군복무를 위해 아산 무궁화 프로축구단에 입단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에서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금메달을 획득, 조기 전역하게 되며 지난 9월 대전으로 복귀했다. 대전 복귀 후, 첫 경기에서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장 기록을 달성하기도 했다.  대전시티즌 유소년 팀 출신으로, 대전 팬들에게 ‘대전의 아들’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황인범이 이번에는 모교 후배들을 위해 통 큰 결정을 내렸다.  황인
작성일2018-11-14
조회수3623
대전시티즌 고종수 감독이 준플레이오프를 넘어 K리그1으로 승격까지 도전할 것을 약속했다.  대전은 11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36라운드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FC안양과 2-2로 비겼다. 이로써 대전은 승점 53점을 기록, 최종 순위를 4위로 정규리그를 마쳤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고종수 감독은 “그동안 나서지 못한 선수들을 주축으로 경기에 나섰다. 선수들이 경기 감각적인 부분에서 다르다는 것을 느꼈을 거라 생각한다. 전반전에는 경험 없는 선수들이 많다보니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행히 후반전을 통해 만회했다. 지지 않은 게 다행인 경기였다. 어린 선
작성일2018-11-11
조회수3575
대전시티즌이 6일 대전월드컵경기장 보조구장에서 열린, ‘2018 R리그’ 21라운드 전북 현대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R리그 남부권역 우승을 차지했다.  R리그 남부권역은 대전, 대구, 포항, 전남, 울산, 경남, 부산, 전북 8개 팀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전은 이 날 경기 전까지, 승점 38점으로 대구(승점37점), 포항(36점)과 1위권 경쟁을 펼치고 있었다. 대전이 전북현대와의 경기에서 5:1 대승을 거두고, 대구와 포항의 맞대결에서 대구가 3:2로 승리하며 남부리그 1위를 확정 지었다.  대전은 12승 5무 4패 승점 41점을 기록했으며, 득점부분에서도 42득점으로 대구(55점)에 이어 득점 부분 2위, 실점
작성일2018-11-07
조회수3468
대전시티즌이 부천FC를 꺾고 준플레이오프행을 확정지었다. 고종수 감독은 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갈 것을 약속했다.  대전은 3일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35라운드에서 부천에 3-0으로 승리했다.  승점 52점을 기록한 대전은 1경기 남은 상황에서 5위 광주FC(승점 44)와 격차를 벌리며 최소 4위를 확보했고, 준플레이오프행까지 확정지었다. 3위 부산 아이파크와 다득점 차이를 고려했을 때, 4위로 준플레이오프행이 유력하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고종수 감독은 "11경기 동안 무패하면서 선수들이 잘 해줬다. 하지만 최근 3경기에서 내리 지면서 선수들이
작성일2018-11-03
조회수3388
"이기려는 마음이 강했다. 제 실수다." 대전시티즌이 부산아이파크에 패하며 3위 탈환에 실패했다. 승리를 꿈꿨기에 아쉬움이 배가 됐다.  대전은 21일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33라운드에서 부산에 0-1로 패했다. 3위 탈환에 실패한 대전은 승점 49점으로 4위를 유지했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고종수 감독은 “중요한 경기에서 패배해 아쉽다. 상대가 잘하는 패턴을 내주지 않고, 막으려고 준비했다. 선수들은 코칭스태프에서 주문한 부분을 잘 이행해줬다고 생각한다.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수원FC전부터 제 스스로 이기려는 마음이 강했던 것 같다. 제 실수
작성일2018-10-21
조회수3407
대전 시티즌이 황인범의 활약 속 아산 무궁화FC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대전은 6일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31라운드에서 아산에 2-1로 승리했다. 황인범의 활약 속 무패행진을 11경기(8승 3무)로 늘린 대전은 승점 49점으로 3위 자리를 확고히 지켰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고종수 감독은 “아산은 1위 팀이고, 기술적인 면이나, 경험적으로 뛰어난 선수들이 많다. 선수들이 집중력도 떨어지고 긴장을 많이 했다. 그라운드 컨디션도 안 좋았다. 하지만 그런 것들은 핑계라고 생각한다. 실수를 통해 실점한 장면이 아쉽다. 승리를 따내긴 했지만, 만족스러운 경기력은
작성일2018-10-06
조회수3691
- 대전시티즌, 국내 프로스포츠 구단 최초로 관람객 직접 참여 지진 대피 모의훈련 실시- 경기 종료 후, 지진 발생 상황 가정 하에 신속하게 지정 집결장소로 대피하는 훈련 진행- 재난 대처 요령, 구조 및 구급 훈련 등 다양한 장외 안전 체험 프로그램 마련 ㅇ 국내 프로스포츠 구단 최초로 경기 현장에서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지진 대피 모의훈련이 열린다. 대전 시티즌(이하 대전),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과 한국프로스포츠협회(이하 협회)는 10월 6일(토),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지진 상황을 가정한 대피훈련을 실시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협회와 대전 구단이 주관하는 이번 지진 대피훈련은 관람객이 참여한다는 점에서 일반
작성일2018-10-02
조회수3865
황인범이 오는 20일 대전시티즌으로 복귀한다.  지난 해, 12월 군복무를 위해 아산 무궁화 프로축구단에 입단했던 황인범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에서 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금메달을 획득하며, 조기 전역의 혜택을 받게 되었다.  축구 선수 중에선 이제까지 의경 복무 중, 금메달을 획득해 조기 전역한 사례가 없었다. 이전 타 종목의 사례를 고려할 때, 3~4주의 기간이 소요돼 당초 10월 초 복귀가 예상되었지만 황인범의 조속한 복귀를 위해 대전 구단이 백방으로 노력한 결과 예상일보다 빠르게 대전으로 복귀하게 되었다. 황인범은 내일 오전 9시에 아산경찰대에서 전역식을 갖는다.  최
작성일2018-09-19
조회수4029
대전시티즌과 CNCITY 에너지가 지난 15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28R 경기에서 후원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 날 경기는 CNCITY의 날을 맞아, 다양한 장외 행사가 펼쳐졌다. 대전월드컵 경기장 남문광장에서는 에너지 문예 콘테스트를 비롯해 안전체험, 심폐소생술 체험, 캘리그라피, 선수단 팬 사인회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되며 약 600여명의 참여자들이 몰렸다.  경기 시작 전, 그라운드에서는 대전시티즌 구단주 허태정 대전광역시장, CNCITY에너지 황인규 대표이사, 대전시티즌 김호 대표이사가 참여한 가운데, 후원 협약식이 열렸다. CNCITY 에너지 황인규 대표이사는 대
작성일2018-09-17
조회수3542
고종수 감독은 4연승과 8경기 무패(6승 2무)에도 냉정함을 잃지 않았다.  대전시티즌은 15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28라운드에서 서울이랜드FC에 1-0으로 승리했다. 올 시즌 최다 연승인 4연승과 함께, 8경기 무패를 기록한 대전은 승점 42점으로 3위로 올라섰다.  고종수 감독은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서 “상대가 지난 경기에서 스리백으로 나온 것을 봤다. 오늘도 그렇게 나올 거라 생각했다. 대비를 했던 게 잘 맞은 것 같다. 선수들이 리드하고 있는 상황에서, 몸을 던진 플레이는 칭찬해주고 싶다. 하지만 매 경기 어려운 경기를 하고 있다. 득점 찬스를 살리지 못한
작성일2018-09-15
조회수3506
하나금융그룹
하나은행
하나증권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하나생명
하나저축은행
하나손해보험
CNCITY 에너지
계룡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