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티즌이 우즈베키스탄 국가대표 미드필더 뚜르스노프(Sanjar Tursunov)를 영입했다. 뚜르스노프는 2017-2018시즌, 알카리티야트(카타르 1부리그)에서 17경기에 출전해, 2득점을 기록했다. 2006년, 움스크(러시아 3부 리그)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하였으며, 2009년 볼가 니즈니노 브고로드로(러시아 2부 리그)로 이적해, 팀의 1부 리그 승격에 기여했다. 이후 알라니야 블라디캅카스, 오렌부르크, 우즈베키스탄 리그 로코모니프 타슈켄트, 우크라이나 리그 보르스클라 폴타바, 이라크 리그 음살랄, 알카리티야트 등을 거치며, 346경기에 출전 40득점을 기록했다. 우즈베키스탄 국가대표로 경력 또한 화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