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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에도 대전시티즌과 ㈜금성백조주택이 함께 달린다. 12일 오전 대전 시청 응접실에서 후원 협약을 맺고, 발전후원금 1억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구단주인 허태정 시장과 대전시티즌 김호 대표이사, 금성백조 정성욱 회장, 정대식 사장, 이창종 전무, 박진호 실장이 참석하였다. 금성백조주택 정성욱 회장은 “지역의 대표 기업으로서 대전시티즌을 응원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며, 프로축구가 더욱 활성화되어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았으면 한다.”며 발전후원금 1억원을 전달하였다. 허태정 시장은 “경기 침체로 인한 건설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대전시티즌을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대전시티즌에 대
작성일2018-09-13
조회수3330
대전시티즌 고종수 감독이 지도자가 아닌 선수로 필드에 복귀했다. 지난 6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 보조구장에서 대전공공기관 축구연합회 소속 임원들과 대전시티즌 고종수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지원스태프, 유소년 지도자, 사무국 직원들이 ‘자주자주 FRIENDLY MATCH'의 첫 번째 경기를 가졌다.  ‘자주자주 FRIENDLY MATCH'는 지역 축구 동호인들과 스킨십 강화를 위해 기획된 행사로, 대전시티즌에서는 김호 대표이사를 비롯해, 약 30명의 구성원들이 참가하였으며 공공기관 축구연합회에서도 약 25명의 축구동호인들이 참가했다. 또한 대전광역시의회 김종천 의장도 참석해 대전시티즌과 축구동호인들을 격려하고,
작성일2018-09-07
조회수3572
대전시티즌 고종수 감독은 죽을 각오로 뛰어준 선수들이 고마울 따름이었다.  대전은 3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26라운드에서 수원FC에 1-0으로 승리했다. 무패행진을 6경기(4승 2무)로 늘린 대전은 승점 36점을 기록, 수원FC(승점 36)를 다득점으로 제치고 5위로 올라섰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고종수 감독은 “경기 시작 전에 비가 많이 와서 그라운드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수원FC도 빠른 선수들이 상대 뒷공간을 노리는 플레이를 많이 했다. 우리도 가도에프, 박인혁 등 스피드 있는 선수들이 있기에 뒷공간을 노렸다. 비가 많이 오기 때문에 선수들에게
작성일2018-09-03
조회수3435
대한민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 일본과의 결승전에서 2-1로 승리하며 아시안 게임 2회 연속 금메달 획득의 쾌거를 이뤄 냈다.  이로써, 남자 축구 대표팀은 병역법 33조의 7과 같은 법 시행령 제 68조 11에 의거 (올림픽 대회에서 3위 이상 입상하거나, 아시아경기대회 1위가 되면 병역 대체 복무 혜택을 준다) 병역 혜택 받게 된다.  아산 무궁화에서 군 복무중이었던 황인범도 조기 전역 후, 원 소속팀인 대전시티즌으로 복귀가 가능하다.  대전시티즌 유소년(유성중-충남기계공고)출신 황인범은 유스 시절부터 주목받던 선수로, 연령별 대표팀을 꾸준히 거쳐, 2015년 대전시티즌
작성일2018-09-03
조회수3660
대전시티즌이 안산그리너스FC를 꺾고 5경기 무패(3승 2무)를 달렸다. 고종수 감독은 좋은 흐름을 계속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대전은 26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25라운드에서 1-0으로 승리했다. 5경기 무패행진을 달린 대전은 승점 33점을 기록, 6위로 올라섰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고종수 감독은 “상대가 연패를 하고 있었다. 전반부터 강하게 나올 거라 생각했다. 물러서는 것보다 위에서부터 강하게 부딪혀 싸워야 좋은 분위기를 가져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위에서 강하게 압박하길 원했다. 모두가 열심히 해서 승리를 할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작성일2018-08-26
조회수3418
대전시티즌이 우즈베키스탄 축구협회로부터 9월 A매치 기간 동안 가도에프, 뚜르스노프 두 선수의 국가대표 차출을 요청 받았다.  2019년 ‘AFC Asian Cup’을 준비하는 우즈베키스탄 국가대표팀은 9월 6일과 11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친선경기를 갖는다. 두 선수는 친선경기와 8월 22일부터 시작되는 트레이닝 캠프의 참가를 요청 받았다.  올 시즌 초, 대전에 입단한 가도에프는 19경기에 출전해 7득점 2도움을 올리며, 팀 내 최다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뚜르스노프는 하반기 대전에 새롭게 입단해, 현재까지 3경기에 출전하고 있으며, K리그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기록하는 등 좋은 활약을 보이고 있다. 대전
작성일2018-08-17
조회수3485
‘2018 대전시티즌 어린이 여름 캠프’가 1박 2일 간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이번 캠프는 여름방학을 맞아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대전․충청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사전신청을 통해 접수된 30명의 학생과 지난 8일 ~ 9일 이틀간, 충청남도 부여군에서 1박2일간의 뜻 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프로그램은 부여군의 대표 관광지인 궁남지, 부여어린이 박물관 투어 및 물놀이, 축구클리닉 등 어린이들에게 유익함과 즐거움을 동시에 충족시켜 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8일 밤에는 대전시티즌의 대표 선수인 박인혁, 박수일 선수가 어린이 캠프 장소인 부여 ‘굿뜨래 웰
작성일2018-08-10
조회수3381
대전시티즌이 광주FC와 비기며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그러나 고종수 감독은 무승부란 결과에 만족할 수 없었다. 다음 경기에서는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다짐하고 또 다짐했다.  대전은 4일 오후 8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22라운드에서 광주와 1-1로 비겼다. 전반 초반 아쉽게 실점을 내준 대전은 후반 중반 교체 투입된 뚜르스노프의 활약 속 패배 위기에서 벗어났다. 연패를 끊은 대전은 승점 23점으로 8위에 올라섰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나선 고종수 감독은 “더운 날씨에도 선수들이 준비한대로 잘해줬다고 생각한다. 세트피스에서 실점한 부분이 아쉬웠다”라며 “연패를 끊은 것에 만족
작성일2018-08-04
조회수3266
U-19세 대표팀 소속으로 미얀마에서 열리는 ‘2018 Alpine Cup’에 참가한, 대전시티즌 김세윤, 이지솔이 지난 1일, 열린 미얀마 U-23 대표팀과의 1차전에서 뛰어난 활약으로, 대한민국의 4-3 승리를 견인했다.  두 선수는 모두 1차전 경기 선발로 출전해 활약했으며, 특히 김세윤은 전반 22분과 후반 13분, 2득점을 성공시키며 승리의 일등공신으로 존재감을 뽐냈다.  이번 알파인컵은 10월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U-19 챔피언십’을 앞둔 U-19세 대표팀의 전력 점검 무대로 주최국인 미얀마 U-23 대표팀을 비롯해 바레인 U-23 대표팀, 태국 U-23 대표팀이 참가한다.
작성일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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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이 우즈베키스탄 국가대표 미드필더 뚜르스노프(Sanjar Tursunov)를 영입했다.  뚜르스노프는 2017-2018시즌, 알카리티야트(카타르 1부리그)에서 17경기에 출전해, 2득점을 기록했다. 2006년, 움스크(러시아 3부 리그)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하였으며, 2009년 볼가 니즈니노 브고로드로(러시아 2부 리그)로 이적해, 팀의 1부 리그 승격에 기여했다. 이후 알라니야 블라디캅카스, 오렌부르크, 우즈베키스탄 리그 로코모니프 타슈켄트, 우크라이나 리그 보르스클라 폴타바, 이라크 리그 음살랄, 알카리티야트 등을 거치며, 346경기에 출전 40득점을 기록했다.  우즈베키스탄 국가대표로 경력 또한 화려하다.
작성일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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