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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이 공격력 강화를 위해, 제주유나이티드로부터 장신 공격수 이건철을 임대 영입했다.  재현고 - 경희대 출신의 이건철은 U-19, U-20 각급 대표팀과 ‘2016 리우 올림픽’ 1차 훈련 소집 등 청소년, 대학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내며, 2017년 제주에 입단했다.  이건철은 187cm 78kg의 탄탄한 체격조건을 바탕으로 공중 볼 다툼에 탁월한 강점을 가지고 있어 세트피스, 역습 상황에서 다양한 공격카드로 활용이 가능하며, 전술 변화에 따라 최전방 공격수와 중앙 수비를 두루 뛸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 이다.  또한, 경희대 출신의 이건철은 대학시절 박인혁, 김승섭 등 기존의 대전 공격수들과 발을 맞춘
작성일2018-08-01
조회수3479
승리가 간절한 대전시티즌이 서울이랜드FC 원정을 시작으로 반등을 준비 중이다.  대전은 28일 오후 7시 잠실종합운동장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21라운드 서울이랜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대전은 꽤 오랫동안 승리를 기록하지 못했다. 지난 6월 부천FC전이 마지막 승리였다. 부산아이파크와 3-3 무승부를 시작으로 월드컵 휴식기 이후 4경기(2무 2패)에서 승리가 없었다. 그동안 워낙 까다로운 상대를 만난 탓도 있었다. 4경기 중 최근 2경기는 아산무궁화FC, 성남FC와 2연전이었다. 아산 원정에서는 2-2로 비기며 가능성을 확인했지만, 성남과 홈경기에서 0-1로 석패하며 분위기를 살리지 못했다.  
작성일2018-07-26
조회수3254
대전시티즌이 25일, 덕암축구센터에서 단국대 교양교육대학 김선명 미술심리치료 교수를 초청해, 선수단 심리치료 프로그램을 진행 했다.  미술심리치료는 다양한 영역에서 사용되는 심리치료기법으로 단순한 강의 형식이 아닌, 자기표현, 커뮤니케이션, 집단 응집력을 향상을 위해 선수단이 직접 미술, 쓰기, 만들기 등의 미술심리치료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축구는 선수간에 높은 상호작용을 요하는 단체 종목 인만큼, 구성원간에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다. 이번 프로그램은 집단미술상담기법을 통해, 선수들이 말로는 표현하기 힘든 억압된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게 하고, 이를 통해 팀원들 간의 활발한 의사소통, 상호이해, 신뢰감을 형성토
작성일2018-07-26
조회수3344
대전시티즌이 월드비전 한밭종합사회복지관과 지역 내, 축구선수의 꿈을 키워가고 있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꿈꾸는 아이들 꿈날개클럽”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꿈꾸는 아이들 꿈 날개클럽”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고, 배움을 전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대전시티즌을 대표해, 오장은 선수가 멘토로 축구선수를 꿈꾸는 5명의 청소년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오장은은 J리그, K리그 등을 거치며 17여 년간의 오랜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오프 시즌에도 꾸준한 선행으로 경기 외적인 부분에서도 모범이 되는 선수로 잘 알려져 있다.  대전시티즌 선수들이 생활하고 있는 덕암축구센터에서 진행된 프로그
작성일2018-07-24
조회수3185
대전시티즌 고종수 감독이 최상의 수비 조합을 찾아내겠다고 약속했다.  대전은 22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20라운드에서 성남FC에 0-1로 패했다. 승점 22점을 유지한 대전은 8위를 지켰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고종수 감독은 “상대를 몇 년간 이기지 못해서, 선수들과 코칭스태프가 준비를 잘했다. 하지만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 선수들은 준비한대로 잘 실행해 줬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에 실수 아닌 실수가 실점으로 연결돼 아쉽다. 계속해서 후반 5분~10분 남겨두고 실점하는 부분은 팀이 바로 잡을 부분이다”라고 총평했다.  수비에서 1개의 실수가 아쉬웠다.
작성일2018-07-22
조회수3271
본격적인 무더위의 시작과 함께, 대전시티즌이 22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20라운드 성남FC와의 경기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퐁당퐁당 워터파크존‘을 운영한다.  워터파크존은 대전월드컵경기장 서문광장에서 경기 시작 전 오후 2시부터~7시까지 운영된다. 대형 풀장 및 워터 슬라이드 등이 설치되며, 대전시티즌 경기 입장권 제시 시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대전에서는 여름방학을 맞는 어린이들에게 축구 외에도 경기장에서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8월 4일 광주FC전에도 동일하게 워터파크존을 운영할 예정이다.  
작성일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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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수비수 이지솔, 미드필더 김세윤이 ‘2018 Alpine Cup’에 참가하는 U-19세 국가대표팀(감독 정정용)에 선발됐다 이지솔은 U-15, U-17, U-19 연령별 대표팀을 거치며 두각을 나타내던 유망주로, 올 시즌 대전에 입단했다. U-19 대표팀 동계 전지훈련, ‘수원 JS컵 U-19 국제청소년 축구대회’ ‘2018 프랑스 툴롱컵’ 이어, 올해에만 4번째 소집이다.  김세윤 역시 청소년 시절부터 U-14, U-17, U-19 연령별 대표팀에서 기량을 인정받은 선수로, 대전시티즌 U-18(충남기계공고)출신이다. 올 시즌 우선지명을 통해 프로무대로 직행했다.  이지솔은 “대표팀에 갈 때마다, 감
작성일2018-07-17
조회수3248
대전시티즌이 수원FC에 패하며 무패를 마감했다. 고종수 감독은 이 위기를 잘 극복하겠다고 다짐했다.  대전은 9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18라운드에서 수원FC에 0-2로 패했다. 3경기 무패(1승 2무)를 기록 중이던 대전은 4경기 만에 패하며 무패행진을 끝냈다. 승점 21점을 유지하며 8위로 하락했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고종수 감독은 “전체적으로 준비한 게 하나도 나오지 않았다. 위기 상황이나 수비적인 부분에서 많은 약점을 노출한 경기였다. 전체적으로 평을 하면, 팀이 많은 위기에 처해있다고 생각한다. 이 위기를 잘 극복하겠다”라고 소감을
작성일2018-07-09
조회수3404
대전시티즌이 골키퍼 박준혁을 영입했다.  2010년 경남FC에서 데뷔한 박준혁은 2011년 대구FC로 이적하며, 기량을 만개시켰다. 2시즌동안 62경기에 출전, 타고난 순발력과 상황판단 능력으로 ‘제2의 김병지’로 불리며, K리그 정상급 골키퍼로 성장했다. 이후, 제주유나이티드(2013), 성남FC(2014~2016) 등을 거치며, K리그에서 163경기 출전기록을 가지고 있다. 2014년에는 성남에 FA컵 우승컵을 안기며, 대회 최우수선수(MVP)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16년 병역의무이행을 위해, 포천시민구단에 입단한 박준혁은 지난해, ‘2017 K3 리그 챔피언 결정전’에서 활약하며, 포천의 K3리그 통산 6회 우승에 일조
작성일2018-07-09
조회수3770
대전시티즌은 오는 8월 8일~ 8월 9일, 1박 2일간 어린이 여름캠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어린이 여름캠프는 충청남도 부여군에서 진행되며,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참가비는 20,000원이며 숙박과 식사, 보험등이 포함되어 있다.  신청기간은 7월 16일부터 23일까지 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자 선정발표는 7월 26일 구단 홈페이지 공지와 개별연락을 통하여 진행된다. 어린이 여름캠프 프로그램에는 수영과 축구교실, 레크리에이션등이 진행되며, 안전한 캠프를 위해 구단 직원과 스탭이 동행할 예정이다. 대전시티즌 김호 대표는 “대전시티즌은 어린이 팬이
작성일2018-07-02
조회수3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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