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티즌이 U-12, U-10, U-8 육성반 선수 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 대한민국 축구에 근간이 될, 유소년의 육성 강화를 위해 2018년부터 전격적으로 회비 면제 정책을 시행하고 있는 대전은 지역 우수선수의 조기 발굴과 축구 저변 확대를 위하여 미래의 자주빛 전사들을 공개 모집한다. 공개 테스트는 5월 19일 (토) 13시 삼정풋살파크(대전 유성구 궁동)에서 실시되며, 초등학교 1~5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다. 공개테스트 참가 신청은 5월 12일(금)까지로, 대전시티즌 홈페이지(www.dcfc.co.kr)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후, 작성하여 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또한, 이날 ‘대전시티즌 자주빛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