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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고종수 감독이 안산 그리너스FC전 승리를 노렸지만, 한 끝 차이로 이루지 못한 아쉬움을 드러냈다.대전은 6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안산과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15라운드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고종수 감독은 “선제골 이후 후반전 앞두고 3월 원정과 같은 결과(2-3 패)를 반복하지 말자고 강조했다. 연달아 경기가 있어 기존 선수들 체력에 문제가 생겼다. 부천전 남았는데 체력적으로 어려울 거라 생각하고 잘 준비하겠다”라고 아쉬움을 뒤로 한 채 주말 부천FC1995와 원정을 대비했다.이하 고종수 감독 기자회견 일문일답-경기 소감은?선제골 이후 후반전 앞두고 3월 원정과 같은 결과(2-3 패)를 반
작성일2018-06-06
조회수3353
대전시티즌 고종수 감독이 광주FC전 패배에 대해 팬들에게 죄송함을 표했다. 그는 기쁨을 줄 수 있는 경기로 보답할 것을 약속했다.  대전은 3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14라운드에서 광주에 1-2로 패했다. 수적 열세 속에서 선제골을 넣었지만, 추가시간 2골을 내주며 무너졌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고종수 감독은 “어려운 경기가 될 거라 생각했다. 초반에 좋은 찬스가 있었고, 골대도 맞혔다. 한 선수가 퇴장을 당하면서 힘든 경기가 됐다. 선제골을 넣고, 추가시간에 내리 실점을 해 아쉬웠다. 선수들이 체력적으로 힘들었을 것 같다. 한 명이 적었음에도 끊임없이 압박한
작성일2018-06-03
조회수3162
대전시티즌 박인혁, 가도에프, 키쭈가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11라운드 베스트 11에 선정되었다. 더불어 키쭈는 빼어난 활약으로 11라운드 MVP로도 선정되었다.  
작성일2018-05-17
조회수3343
“3년 동안 뛰지 못한 시간을 대전에 와서 3경기 만에 채웠어요. 믿음을 주신 대전과 고종수 감독님께 정말 감사해요.”박인혁(23)에게 지난 3년은 잃어버린 시간이었다. 대전 시티즌을 통해 부활을 알린 그는 3년의 공백을 새로운 꿈으로 채우고 있다.  대전은 12일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11라운드에서 FC안양에 3-2로 승리했다. 이 경기에서 박인혁이 2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대전의 승리를 이끌었다.  박인혁이 부활의 날개를 펼쳤다. 지난 수원FC전에서 7경기 만에 데뷔골을 신고하더니, 안양을 상대로 2개의 도움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2경기에서 1골 2도움. 그
작성일2018-05-15
조회수3708
대전시티즌은 지난 1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11라운드 FC 안양과의 경기 전, 동건종합건설(주)(대표 이흥재)과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동건종합건설(주)은 2017년에 이어 올해에도 대전시티즌과 동행의 길을 걷게 됐다. 1991년 설립된 동건종합건설(주)은 ‘참좋은 아파트’라는 브랜드를 통해 지역의 무주택 서민들에게 살기 좋은 임대 아파트를 제공해 건전한 임대 주거 문화를 주도하고 있다. 또한 국가 유공자 노후 주택 보수, 사랑의 연탄 기부, 기초 수급자 영유아용품 지원, 효문화 마을 CCTV 설치 등 다양한 사회 환원 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와 같은 활동을 인정받아 201
작성일2018-05-15
조회수3241
대전시티즌이 U-12, U-10, U-8 육성반 선수 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  대한민국 축구에 근간이 될, 유소년의 육성 강화를 위해 2018년부터 전격적으로 회비 면제 정책을 시행하고 있는 대전은 지역 우수선수의 조기 발굴과 축구 저변 확대를 위하여 미래의 자주빛 전사들을 공개 모집한다.  공개 테스트는 5월 19일 (토) 13시 삼정풋살파크(대전 유성구 궁동)에서 실시되며, 초등학교 1~5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다. 공개테스트 참가 신청은 5월 12일(금)까지로, 대전시티즌 홈페이지(www.dcfc.co.kr)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후, 작성하여 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또한, 이날 ‘대전시티즌 자주빛리그
작성일2018-05-15
조회수3312
대전시티즌이 FC안양을 꺾고 시즌 첫 연승을 기록했다. 고종수 감독은 더 강한 대전을 약속했다.  대전은 12일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11라운드에서 안양에 3-2로 승리했다. 시즌 첫 연승을 기록한 대전은 승점 13점(4승 1무 5패)을 기록하며 광주FC(승점 13)를 제치고 6위로 올라섰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고종수 감독은 “안양 경기를 분석하면서, 스리백에 대한 대비를 했다. 포백에도 대비했다. 두 가지를 준비한 게 효과를 본 것 같다. 비디오 분석을 통해 상대의 약점을 선수들과 확실히 분석했다. 하지만 수비에서 주지 않아도 될 골을 내줬다. 보완할 부
작성일2018-05-12
조회수3229
대전시티즌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12일 (토)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FC안양과의 홈경기에서‘동건종합건설(주)와 함께하는 키즈데이’를 진행한다.  이 날, 경기에는 가족동반 관람객과 어린이들을 위한 다채롭고 유익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경기 전, 대전월드컵경기장 남문광장에서는 ‘2018 평창패럴림픽’ 금메달 리스트로 온 국민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 했던 신의현 선수의 사인회가 열린다. 또한 대전제과협회가 후원하는 ‘사랑의 컵케이크’만들기 부스도 마련된다. 이 밖에도 선수단과 함께하는 포토존, 구단 마스코트 팬시우드 만들기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준비될 예정이다.  시축은 대전시티즌
작성일2018-05-10
조회수3211
지난 28일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 열린 ‘2018 아디다스 K리그 주니어 전기리그’ 8라운드는 홈팀 대전U-18(충남기계공고)이 아산U-18을 상대로 5-1로 승리를 거뒀다. 호기롭게 떠난 전남과 울산의 원정에서 다소 아쉬운 결과를 들고 온 대전은 이날의 승리로 재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홈팀 대전은 핵심전형인 4-2-3-1로, 원정팀 아산은 플랫형 4-1-4-1의 구성으로 경기를 시작했다.전반 초반부터 대전은 경기를 차분하게 풀어나가기 시작했다. 예상대로 아산은 꽤 물러선 채로 경기에 임했기 때문에 대전이 주도권을 갖고 경기를 이끌었다. 몇 번의 공방을 주고받던 흐름에서 14분 이날 경기의 첫 골이 터졌다. 코너킥 상황
작성일2018-05-01
조회수3454
 지난, 4월 29일(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와 대전시티즌의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9라운드 경기에서 선발 출장해, 선제골이자 데뷔골을 기록한 박인혁과 정확한 크로스로 팀의 2득점에 기여한 박재우가  9라운드 BEST 11으로 선정되었다. 
작성일2018-05-01
조회수3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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