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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한 첫 승을 노리는 대전시티즌이 18일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서울이랜드와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3라운드 홈 경기를 갖는다.  지난 안산전은 대전에게 뼈아픈 패배였다. 2명이 퇴장당한 안산을 상대로 3-2로 패했다. 대전은 이날 34:66으로 압도적인 점유율을 가져갔다. 슈팅 16개중 11개가 유효슈팅을 기록했다. 그러나 경기를 가져오진 못했다.  시즌 초반이지만, 더 이상 연패가 길어져선 안 된다. 홈에서 펼쳐지는 두 번째 경기인 만큼, 홈 팬들에게 승리를 선사하고 분위기를 반전시켜야 한다.  대전과 이랜드는 지난 해에도 3라운드 대전 홈 경기에서 맞붙었다. 시즌 1무 1패를 기록하
작성일201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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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이 2018시즌 첫 번째 원정경기인 안산 그리너스와의 맞대결에서 첫 승과 설욕,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 한다. 대전은 오는 11일 오후 3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KEB 하나은행 K리그2’ 2라운드 원정 경기를 갖는다. 올 시즌 고종수 감독 체제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대전은 첫 경기에서 2012년부터 이어져온 개막전 패배 징크스를 깨고자 분투했지만 부천FC에 2:1로 패배했다.  아쉬움이 남는 결과지만 이제 막 시즌 첫 경기를 치렀을 뿐이다. K리그1 승격을 이뤄냈던 지난 2014년에도 첫 경기에 1:4로 대패 했지만, 바로 다음 경기에서 4:1로 승리하며, 승승장구했던 기억이 있다. 안
작성일2018-03-08
조회수3165
  대전시티즌, 유럽파 출신 차세대 공격수 박인혁 영입대전시티즌이 독일 분데스리가 호펜하임 소속 공격수 박인혁을 영입했다.  박인혁은 초교 4학년 시절, 축구부 감독의 추천으로 육상선수에서 축구선수로 전향했다. 중학교(구로중)때까진 오른쪽 풀백이라는 포지션 특성과 왜소한 체격조건 탓에 크게 주목 받지 못했으나 축구 명문으로 꼽히는 영등포공고에 진학하며 터닝포인트를 맞게 된다.   고교 진학 후, 박인혁은 타고난 스피드와 발재간 등 장점을 살릴 수 있는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포지션 전향을 꾀했다. 판단은 적중했다. 신장도 20cm 가까이 자라며, 탁월한 신체조건과 축구 센스를 바탕으로 고교 2학년이던
작성일2018-03-07
조회수3734
 대전시티즌 고종수 감독이 패배를 교훈 삼아 다음 경기 더 나은 모습을 약속했다. 대전은 3일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부천과의 KEB하나은행 K리그2(챌린지) 2018 1라운드에서 1-2로 패했다. 2011년 이후 이어졌던 개막전 징크스 탈출을 아쉽게 이루지 못했다. 더구나 고종수 감독은 대전 지휘봉을 잡은 후 프로 감독 데뷔전을 치렀다. 그러나 1-1로 팽팽히 맞선 후반 40분 공민현에게 실점하며 무너졌다. 고종수 감독은 “겨울 내내 준비를 했는데 준비한 걸 못 보여줬다. 수비적인 부분과 압박 타이밍이 잘 안 맞았다. 홈 개막전 패배했지만, 선수들은 열심히 했다. 내가 전술적인
작성일2018-03-03
조회수3164
20주년 역사의 발자취, 대전시티즌 MUSEUM OPEN 대전시티즌은 2018시즌 개막(3월 3일 오후 3시)에 맞춰 지난 20년간의 역사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대전시티즌 MUSEUM을 오픈한다.  대전시티즌 MUSEUM은 대전월드컵경기장 동관(E석) 3층 스카이박스 입구 쪽에 25㎡규모로 조성되었으며, 2018시즌 홈 개막전 당일 첫 선보인다.  대전시티즌의 20년 역사를 둘러볼 수 있는 곳으로 연도별 선수단 단체사진과 구단기록, 레전드 베스트11 그리고 우승 및 수상 트로피 등을 살펴 볼 수 있다. 또한 MUSEUM 내 TV를 통해 구단의 역사를 소개하는 영상을 시청할 수 있으며, 엠블럼과 마스코트 변천사 등도
작성일2018-03-02
조회수3300
고종수호가 2018시즌 첫 출항에 나선다. 대전시티즌은 오는 3일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부천FC와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홈 개막전을 갖는다. 대전은 지난 몇 해간, 개막전 승리와 통 인연이 닿지 않았다. 2011년 이후로 개막전 승리가 없었다. 새로운 도전의 해인만큼, 과거의 좋지 않은 징크스를 깨고 기분 좋은 출발을 가져가려 한다. 대전은 고종수 감독 선임 후, 베테랑과 젊은 선수들이 조화된 팀 구성에 초점을 맞추고 겨울 내내 부지런히 움직였다. 수비와 미드필더진에서는 베테랑 오장은과 안상현, 안재준, 백종환의 영입으로 노련함을 더 하고 고명석, 흘로홉스키 등 K리그에서 검증된 선수 영입을 통해 부족한 면을
작성일2018-03-01
조회수3199
골키퍼 김진영(26)이 올 시즌 대전 시티즌에서 새 출발한다. K리그1(클래식)이 아닌 K리그2(챌린지)이나 김진영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잠시 가다듬고 더 나은 미래를 꿈꾸고 있다.김진영은 지난 2014년 자유계약으로 포항 유니폼을 입으며 많은 기대를 모았다. 입단 당시 신화용(수원 삼성)이라는 큰 산이 있었지만, 그의 뒤를 이을 선수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입단 해인 2014년 11월 9일 울산 현대전에서 데뷔전을 치렀으나 실수로 실점하며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다.그러나 그는 와신상담 끝에 지난 2016년 신화용의 부상과 최진철 전 감독의 선택으로 17경기를 소화하며, 스스로 기대치를 높였다. 그러나 2017시즌을 앞두고 큰
작성일2018-02-23
조회수3213
 다른 선수들처럼 명문 학교 경험은 없었고, 방황까지 하며 축구화를 잠시 벗었다. 그러나 마음을 다시 잡고 프로 입성하며 기적을 쓴 대전시티즌 신인 공격수 유해성. 스펙이 아닌 실력으로 보여주려는 그의 도전이 시작되려 한다.유해성은 올 시즌 KC대를 나와 대전에 입단하며, 프로 선수로 시작을 준비하고 있다. 그는 빠른 스피드와 민첩성을 앞세워 득점과 연계 플레이에 능하다. 대전은 그의 능력을 높게 평가해 선택하게 됐다.그는 타 선수들과 달리 학창 시절에 내세울 스펙은 없었다. 명문 학교 출신과 거리가 멀었다. 더불어 제천순복음대학 입학 후 3개월 만에 축구를 그만두며, 생업 전선에 뛰어 들었다. 그러나 가족들의 권유와
작성일2018-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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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티즌, 24일 2018시즌 출정식 개최대전시티즌이 2018시즌 개막을 앞두고, 팬들과 첫 만남의 자리를 갖는다.  ‘2018 대전시티즌 출정식’이 2월 24일 토요일 14:00에 믹스페이스(대전시 중구 대흥로 175번길 25, 지하 2층)에서 열린다.   출정식에는 대전시티즌 김호 대표이사 및 고종수 감독, 김진우 수석코치, 이기범 2군 감독, 황연석 2군 코치 등 코칭스테프와 선수단 전원이 참석한다.   올 시즌을 앞두고 고종수 신임 감독의 부임, 선수단 개편 등 변화가 있었던 만큼 이번 출정식은 팬들과 친밀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선수단
작성일2018-02-21
조회수3262
 대전시티즌이 2018년 축구특별시 명성을 되찾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특히, 불안했던 수비를 가다듬기 위해 공을 들이고 있으며, 대전의 현재이자 미래인 23세 동갑내기 박재우와 고명석이 그 중심에 서려 한다. 대전은 현재 경상남도 남해군에서 마지막 겨울 전지 훈련 중이다. 오는 3월 3일 부천FC1995와의 K리그2(챌린지) 개막전을 앞두고 마지막 가다듬기에 한창이다.측면 수비수 박재우와 중앙 수비수 고명석 역시 마찬가지다. 올 시즌 프로 4년 차를 맞이하는 박재우와 2년 차인 고명석은 지난 시즌 좋은 흐름을 더 나은 모습으로 보여주려 한다. 지난해 대전과 부천에서 성공적인 시즌을 보냈기에 기대가 크다. 또한,
작성일20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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