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티즌의 미래를 꿈꾸는..’ 2018 시즌 신인 선수 9명 영입 대전시티즌이 고교, 대학무대에서 활약한 신인선수 9인을 영입했다. 공격수 김승섭, 강한빛, 유진석, 이준호 미드필더 김민성 수비수 강수병, 김예성, 박태현, 윤경보가 그 주인공이다. 고교축구 명문으로 정평난 언남고는 김민우(수원삼성), 김성준(서울FC), 조영욱(FC서울) 등 쟁쟁한 선수들을 배출해 왔다. 대전은 언남고 출신 차세대 스타 계보를 이을 4인으로 김승섭(FW), 강수병(DF), 김민성(MF), 강한빛(FW)을 점찍었다. 김승섭은 언남고 재학 시절, 주로 공격형 미드필더로 경기에 나섰다. 201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