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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2018시즌 슬로건 “자주자주” 디자인 리뉴얼대전시티즌이 클래식 승격의 의지를 담은 2018시즌 슬로건을 공개했다.  대전은 지난 해, 2018시즌 슬로건 공개 공모를 통해 우수작 3작을 선정했다. 기존 슬로건을 계속 사용하자는 의견을 반영해, 총 4개 후보로 대전시티즌 공식페이스북에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설문조사 결과 2016 ~ 2017시즌 슬로건인 ‘자주자주’가 최종작으로 선정됐다.   ‘자주자주’는 구단의 상징색인 “자주색”을 모토로 제작되었다. ‘자주자주 짜릿한 승리로,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즐거
작성일2018-02-05
조회수3249
 대전시티즌, 1일 오전 11시부터 2018시즌 연간회원권 판매 시작대전시티즌이 2월 1일 오전 11시부터 2018시즌 연간회원권 판매를 시작했다.   2018시즌 대전시티즌 연간회원권은 연간회원카드와 티켓북의 두 가지 형태로 판매되며, 구매자들은 2018시즌 한국프로축구연맹 주관 대전시티즌의 홈경기를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다.   연간회원카드는 성인권 GOLD(W/E/S석), PURPLE(E/S석), 중고생 입장권 YOUNG PURPLE(W/E/S석), 초등생 입장권 JUNIOR PURPLE(W/E/S석) 총 4종의 카드로 구성되어 있다. 연간회원카드 구매자에게는 카드별로 선착순 100명 (총
작성일2018-02-01
조회수3471
 대전시티즌 구단주, 2018시즌 대전시티즌 연간회원권 구매 대전시티즌 구단주인 이재관 대전광역시장 권한대행은 31일, 오전 시청 응접실에서 대전시티즌 김호 대표이사를 접견하고 2108시즌 대전시티즌 연간회원권을 구매하였다. 이번 행사는 연간회원권 판매 시작에 앞서, 시민들의 관심을 독려하고 구매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되었다.   이재관 대전광역시장 권한대행은 “2018년은 대전시티즌의 재도약을 위해 많은 분들의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할 때이기에 구성원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당부 드리며, 올바른 방향으로 구단이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시민 여러분들 또한 따뜻한
작성일2018-01-31
조회수3199
 대전시티즌, 2018시즌 홈 개막전 상대는 부천FC대전시티즌이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홈 개막전에서 부천FC와 격돌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5일, 2018시즌 K리그2 일정을 공시했다. 대전은 3월 3일 토요일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부천과 홈 개막전을 치른다. 2R에는 지난 시즌 개막전 상대였던 안산그리너스와 만난다. 대전은 3월에 부천(3일)-안산(11일)-이랜드(18일)-부산(25일)을 차례로 만나, 홈 3경기 원정 1경기를 치른다. 초반 성적이 시즌 전체 성적과 팀 분위기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3월 열리는 4경기에 많은 승수를 올려야 한다.  ‘
작성일2018-01-25
조회수3286
 대전시티즌, 2018시즌 주장-부주장 오장은-안상현 선임2018시즌 대전시티즌 주장에 오장은, 부주장에 안상현이 선임됐다.  이번 시즌, 성남에서 이적해 온 오장은과 안상현은 각각 K리그에서 285경기, 234경기 출장 기록을 가지고 있는 베테랑 선수이다.   오장은은 성실한 플레이뿐만 아니라, 오프 시즌에도 꾸준한 선행으로 경기 외적인 부분에서도 모범이 되는 선수이다. 부주장에 선임된 안상현 역시 헌신적인 플레이와 성실한 자기관리, 리더십으로 경기장 안팎에서 귀감이 되는 선수이다.  대전은 2018시즌 R리그 참가 등을 통해, 재능 있는 신인 선수 육성에 힘쓸 계획이다. 어린 선수들이 많이 영
작성일2018-01-22
조회수3145
 ‘대전시티즌의 미래를 꿈꾸는..’ 2018 시즌 신인 선수 9명 영입 대전시티즌이 고교, 대학무대에서 활약한 신인선수 9인을 영입했다. 공격수 김승섭, 강한빛, 유진석, 이준호 미드필더 김민성 수비수 강수병, 김예성, 박태현, 윤경보가 그 주인공이다.   고교축구 명문으로 정평난 언남고는 김민우(수원삼성), 김성준(서울FC), 조영욱(FC서울) 등 쟁쟁한 선수들을 배출해 왔다. 대전은 언남고 출신 차세대 스타 계보를 이을 4인으로 김승섭(FW), 강수병(DF), 김민성(MF), 강한빛(FW)을 점찍었다.   김승섭은 언남고 재학 시절, 주로 공격형 미드필더로 경기에 나섰다. 2014년
작성일2018-01-18
조회수3768
 대전시티즌이 16일 오전 9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2차 동계 전지훈련지인 터키 안탈리아로 떠났다.  대전은 지난 1월 1일 ~ 12일까지 통영에서 1차 전지훈련을 가졌다. 1차에서는 한 시즌 초석을 다지기 위한 체력훈련에 중점을 두었다면, 2차에선 전술훈련 및 조직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중해 연안에 위치한 터키는 온화한 기후조건과 호텔마다 정식 경기를 치를 수 있는 연습장을 보유하고 있어, 유럽 팀 사이에서 각광받는 전지훈련지이다. 대전은 이러한 이점을 활용해, 다양한 유럽팀들과 연습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선수들의 기량 점검뿐 아니라, 전술완성도 향상, 조직력 강
작성일2018-01-16
조회수3518
대전시티즌 수비수 박명수, 미드필더 김성익, 공격수 안주형 영입대전시티즌이 수비수 박명수, 미드필더 김성익, 공격수 안주형을 영입했다.   이호석과 트레이드로 대전에 이적하게 된 박명수는 인천유나이티드 U-15(광성중), U-18(대건고) 출신이다. 2014년 AFC U-16 챔피언십 준우승, 2015년 FIFA U-17 월드컵 16강 진출 등 연령별 대표팀에서 꾸준한 활약을 바탕으로 장래성을 입증 받으며, 2017년 우선지명으로 인천에 입단했다.   인천 입단 후 독일 분데스리가 2부 리그 뉘른베르크로 임대를 추진하였으나, 막바지에 결렬되며 경남FC로 임대되었다. 주 포지션은 왼쪽 풀백이며, 탄탄한 기본기를 비롯해
작성일2018-01-15
조회수3499
대전시티즌, 베테랑 미드필더 오장은, 수비수 안재준 영입대전시티즌이 베테랑 미드필더 오장은과 수비수 안재준을 영입했다.   오장은은 2002년 J리그, FC 도쿄에서 프로에 입문했다. 데뷔 당시, J리그 최연소 출장 기록(16세 8개월)을 갱신하기도 했다. 이후, 2005년 대구 FC에서 입단하며 K리그 무대를 밟았다. 대구(2005~2006), 울산(2007~2010),수원삼성(2011~2016), 성남FC(2017)를 거치며, 285경기에 출장해 24득점 21도움을 기록했다.   수비형 미드필더인 오장은은 섀도 스트라이커에서부터 오른쪽 풀백까지 다양한 포지션을 책임질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다. 성실한 플레이뿐만 아
작성일2018-01-12
조회수3304
대전시티즌과 성남FC가 수비수 장준영과 미드필더 안상현의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안상현은 지난 2시즌 동안 성남에서 주전 미드필더로 활약해 왔다. 베테랑 미드필더의 영입으로 대전의 중원에 한층 더 힘이 실리게 되었다.  안상현은 2003년 능곡중학교를 중퇴하고 안양LG(현 FC서울)에 입단하며, 프로무대에 데뷔했다. FC서울-경남FC-대구FC-대전시티즌-성남FC를 거치며 234경기의 출장기록을 가지고 있다. 올 해로 16년차를 맞이한 K리그 대표 베테랑 수비수 이다.  안상현의 최대 장점은 탁월한 공수 조율 능력이다. 끈끈하고, 헌신적인 플레이를 통해 그라운드에서 자신의 몫을 충실하게 해내는 선수 이다. 경험과
작성일2018-01-11
조회수3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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