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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티즌, GK 임민혁· FW 김성주 임대, DF 조귀범 영입대전시티즌이 골키퍼 임민혁, 공격수 김성주, 수비수 조귀범을 임대 및 영입하며 전 포지션에 걸쳐 고른 보강을 꾀했다.   강구중-포항제철고를 거치며 축구선수의 꿈을 키워오던 임민혁은 고등학교 졸업 직전 프로 진출이 무산되며 예기치 못한 시련에 부딪혔다. 꿈을 포기할 수 없었던 임민혁은 울산미포조선에 입단, 2013년 내셔널리그 11경기에 나서며 팀의 우승에 일조한다. 활약을 인정받아 이듬해 고려대학교 진학한다.   대학 무대에서의 활약도 뛰어났다. 임민혁은 2014년, 2015년 연달아 팀을 춘계대학연맹전 우승으로 이끌며 GK상을
작성일2018-01-09
조회수3280
대전시티즌, 베테랑 수비수 백종환 영입대전시티즌이 베테랑 수비수 백종환을 영입했다. 백종환은 만수북초-부평동중-부평고-인천대를 거쳐, 2008년 제주유나이티드에 입단하며 프로생활을 시작했다. 제주에서는 2008년 ~ 2009년까지 5경기 출장에 그쳤다. 그러나 2010년 여름, 강원으로 이적하며 새로운 전환점을 맞게 된다. 군 복무를 위해 팀을 떠나 있던 2013년 ~ 2014년을 제외하고, 2010년부터 2017년까지 강원의 대표 선수로 활약했다. 정규시즌 통산 211경기 출장기록을 가지고 있는 백종환은 이중 강원에서만 146경기를 뛰었다. 강원 역사상 가장 많은 출전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선수다. 2015년부터는 강원의 주장이자
작성일2018-01-08
조회수3220
대전시티즌 미드필더 박수창·고민성 영입 중원 강화대전시티즌이 미드필더 박수창과 고민성을 영입하며, 중원을 강화했다. 박수창은 2012년 신인 드래프트를 통해 대구FC에 입단했다. 충주험멜(2013), 제주 유나이티드(2014~2015)를 거쳐 2015년 병역 의무 수행을 위해, 상주상무에 입단했다. 박수창은 통산 94경기 출장 9득점 4도움을 기록하고 있으며, K리그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기록의 사나이’로도 잘 알려져 있다. ‘K리그 클래식 2014’ 24라운드 제주-전남의 경기에서 전반에만 4득점을 기록했다. K리그 통산 후반에 4득점을 기록한 경우는 도도(2003.11.16 울산), 김신욱(2011.07.06 울산) 두
작성일2018-01-08
조회수3699
흘로홉스키, 대전서 K리그 무대 도전 이어간다.-대전시티즌 측면 공격수, 흘로홉스키 영입 대전시티즌이 측면 공격수 흘로홉스키(Filip Hlohovsky)를 영입했다.  슬로바키아 출신의 흘로홉스키는 연령별 청소년 대표를 거쳐, 2007년 AS 트렌친에서 프로로 데뷔했다. 이후 슬로반 브라티슬라바, 세니카, MSK 질리나 등을 거치며 10년간 슬로바키아 리그 정상급 공격수로 활약했다.  16-17시즌에는 20득점 13도움을 기록하며 득점왕과 올해의 선수상을 동시 석권했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2017년에는 슬로바키아 국가 대표팀에 발탁되기도 했다.  흘로홉스키는 지난 해, 하반기 성남FC에 입단하
작성일2018-01-04
조회수3514
 대전시티즌, 수비수 고명석 영입 “중앙수비 강화”새 시즌을 준비하는 대전시티즌이 2017년 마지막 오피셜로, 부천FC 중앙수비수 고명석의 영입을 발표했다.   ‘2014 AFC U-19 챔피언십’ 대표 등 대학시절부터 촉망받던 유망주였던 고명석은 올 해 부천FC에 입단했다.   K리그 챌린지 5라운드 안산그리너스와의 경기 후반 교체 투입되며,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짧은 데뷔 무대의 아쉬움을 삼키고, 고명석의 진가가 발휘된 경기는 전북현대와 FA컵 32강전이다. 120분 동안 김신욱, 이동국, 에두 등 국가 대표급 공격수들을 틀어막으며 짠물 수비의 중심에
작성일2017-12-31
조회수3163
대전시티즌이 포항으로부터 골키퍼 김진영을 영입하며, 뒷문 강화에 나선다. 대전은 2017시즌 60실점으로 K리그 챌린지에서 최다실점을 기록했다. 무실점 경기가 단 5경기에 불과했다. 김진영의 영입은 뒷문강화가 절실했던 대전에 단비와 같은 소식이다. 김진영은 탁월한 신체조건을 바탕으로 U-17, U-19, U-20 국가대표 등을 지내며, 프로입단 전부터 촉망 받던 차세대 골키퍼였다. 지난 2014년 자유계약으로 포항의 유니폼을 입었다. 신화용이라는 거대한 산에 가려, 입단 초에는 좀처럼 출전기회를 부여 받지 못했다. 2014~2015년에는 1경기 출장에 그쳤다. 그러나 2016년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4차전에 출전기회를 부여
작성일2017-12-29
조회수4536
대전시티즌이 2018 시즌을 함께할 명예기자를 모집한다. 'Marketing Youth'로 명명된 이번 명예기자단은 기획, 글, 사진, 디자인, 영상, 리포터 등 총 6개 부문에서 선발할 예정이며 26일부터 모집에 들어갔다.선발된 인원들은 내년 2월부터 10월까지 프로 및 유소년 컨텐츠 제작, 브레인스토밍 참가, 홈경기운영, 리서치 등 프로구단 업무의 실질적인 경험과 함께 각 분야별 전문가 초빙교육을 통해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기회도 얻게 된다.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구단 담당자는 ‘프로구단에서 선수를 육성하기 위해 연령별 Youth팀을 운영하듯, Marketing Youth 프로그램은 실무자를 육성하기 위한 목적이 있다’며 ‘형식적인 형
작성일2017-12-27
조회수2932
대전시티즌이 대학 신인 선수로 공격수 유해성을 영입했다. 대전은 지난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세윤, 이지솔, 문용휘 등 세 명의 신인 선수의 영입을 알렸다. 유해성까지 추가되며 공격에서 젊은 피가 수혈됐다. 유해성은 올 시즌 KC대의 주전 공격수로, KC대의 돌풍을 이끈 장본인이다. 지난해 창단해서 올 시즌 처음으로 리그와 전국대회에 참가한 KC대는 신생팀답지 않은 끈끈함으로 대학연맹 저학년 대회 16강 진출 등 깜짝 이변을 연출했다. 유해성은 각종 대회에서 알토란같은 득점으로 팀의 공격을 이끌었다. 2017 U리그에서는 9경기에 출전해 2득점 5도움을 기록하였으며, 대학연맹 저학년 대회 3경기 2득점 2도움, 대학연맹 추계 대회에서는
작성일2017-12-27
조회수3086
대전시티즌은 지난 22일(금) 구단의 박대훈, 황재정 선수가 대전 유성구 대동에 위치한 해맑음센터를 방문해 학교폭력피해학생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고 밝혔다.해맑음센터는 학교폭력 피해학생을 위한 전국 단위 기숙형 위탁교육기관으로 예술활동과 심리치유를 접목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자아존중감 및 학교 적응력 향상을 돕는 기관이다. 이날 두 선수는 해맑음센터의 학습발표회에 참가하여 학생들이 기숙사 생활에 필요한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학생들이 준비한 공연을 관람하며 응원했다. 특히 박대훈 선수는 희망메시지 전달시간을 통해 프로선수가 되기까지 겪었던 힘든 과정과 그것을 이겨낸 자신의 경험담을 들려주어 참석한 학생 및 학부모님들에게 잔잔한 감동
작성일2017-12-26
조회수2840
대전시티즌이 신인 선수 3인을 영입하며 희망찬 미래의 기틀을 다졌다. 새 얼굴의 주인공들은 공격수 김세윤, 수비수 이지솔, 골키퍼 문용휘이다. 공격, 수비에 걸쳐 폭넓은 영입이다. 김세윤은 신암초-무산중-충남기계공고(대전시티즌 U-18)를 거친 유스 출신 선수이다. 대전은 일찍부터 김세윤의 가능성을 엿보고, 우선지명을 통해 프로무대로 직행시켰다. 왼발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선수로 스피드, 센스 있는 패스를 바탕으로 한 공격 전개 능력이 뛰어나다. U-17 대표팀에 선발돼 카타르 3개국 친선대회, 이스라엘 4개국 친선대회 등에 출전한 경력도 가지고 있다. 수원삼성 U-12, 매탄중, 언남고 출신의 이지솔은 고교 입학시절부터 빼어난 활약으로
작성일2017-12-26
조회수3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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