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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시즌 주인공은 나야나” 대전시티즌 공격수, 페드로 영입  고종수 신임감독 체제에서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있는 대전시티즌이 2018시즌 첫 번째 영입을 발표했다.  대전시티즌은 첫 번째 선택은 브라질 공격수 페드로 엔리케(Pedro Henrique de Santana Almeida)이다.   대전은 2017시즌 41득점으로 챌린지 10개 팀 중, 득점 순위 7위를 기록했다. 기록이 말해주듯, 공격에서 취약점이 여실히 드러난 만큼 공격력 보강을 1순위를 꼽고 여러 후보 선수들을 두고 고심해 왔다. 그 종착역은 페드로 였다.   페드로는 포르투갈 리그의 프리문
작성일2017-12-22
조회수3211
대전시티즌 고종수 신임 감독이 다부진 포부를 밝혔다. 고종수 감독은 1일 오전 10시 대전월드컵경기장 내 기자회견장에서 대전 감독 취임 기자회견을 가졌다. 대전은 지난달 24일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고종수 감독이 새 사령탑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고종수 감독은 현역시절 설명이 필요 없을 만큼 유명세를 탔던 선수이자 뛰어난 실력으로 축구천재, 앙팡테리블(무서운 아이)이라는 수식어가 따라 붙었던 선수다.  지난 1996년 수원 입단했으며 1996년 애틀란타 올림픽 국가대표, 1998년 프랑스 월드컵 국가대표, 2000년 시드니 올림픽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2003년 교토 상가, 2006년 전남 드래곤즈를 거쳐 2
작성일2017-12-01
조회수3519
 대전시티즌, ‘제 11대 사령탑’ 고종수 감독 취임식 개최 대전시티즌 고종수 감독이 12월 1일 취임식을 갖고 대전의 11대 사령탑으로써 공식 행보를 시작한다.   취임식은 1일 오전 10시 대전월드컵경기장 내 인터뷰실에서 진행 된다.  이날 취임식에는 고종수 감독의 취임을 축하하는 공식행사 및 기자회견 등이 진행 된다. 이 자리에서 고종수 감독은 각오와 향후 계획 등을 밝힐 예정이다. 취임식 후에는 선수단과의 첫 상견례 자리가 마련된다.   1996년 수원 삼성블루윙즈에 입단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한 고종수 감독은 전남-대전을 거치며 총 171경기에서 37득점 34
작성일2017-11-29
조회수4697
대전시티즌(대표이사 김호)은 신임감독에 고종수(40세) 수원삼성블루윙즈 코치를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고종수 신임감독은 현역시절 설명이 필요 없을 만큼 유명세를 탔던 선수이자 뛰어난 실력으로 축구천재, 앙팡테리블(무서운 아이)이라는 수식어가 따라 붙었던 선수이다. 이번 감독 영입은 지역 축구계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였으며, 여러 후보군을 두고 고심을 거듭한 끝에 고종수 감독을 선임했다.  김호 대표에 따르면 고종수 감독은 수원삼성 감독 재임시절 애제자로 특별한 인연을 쌓아왔으며, 또한 2007~2008년에는 대전시티즌에서 사제지간으로 재회하기도 했던 일들을 소개하면서, 고종수 감독은 그라운드에서 자신은 프런
작성일2017-11-25
조회수3264
 대전시티즌, 추위 녹이는 따뜻한 사랑 나눔 실천-대덕종합사회복지관에 방한용품 전달 및 봉사활동 대전시티즌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민과 지속적인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13일, 대전시티즌 사무국 직원 일동이 대덕종합사회복지관(대전시 대덕구 덕암동 소재)을 찾았다. 동절기를 앞두고 대덕구 일대 취약계층에 방한용품을 전달하고 도시락 배달 보조, 식사보조, 청소 등의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대덕종합사회복지관 김소희 관장은“대전시티즌과 좋은 인연을 시작하게 되어서 기쁘다. 보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하겠다. 소중한 인연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수 있길 바란다."고 전
작성일2017-11-13
조회수2992
 대전시티즌 김성수, 김해식 요리 솜씨도 슈퍼 그레잇!-사회공헌활동 일환 ‘제4회 중앙시장 요리경연대회’ 참가  지난 9일, 대전 중앙종합시장에서 열린 '제4회 중앙시장 요리경연대회'에 대전시티즌 김성수, 김해식 선수가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중앙시장의 브랜드 가치 향상과 다양한 식재료 발굴? 소비촉진을 목적으로 개최되었으며, 약 30여 개 팀이 참가했다. 대전시티즌은 전통재래시장 활성화에 동참하고, 시민들과의 유대감 강화를 위해 이번 대회에 참가하게 되었다.   대전시티즌 김성수, 김해식 선수는‘축구공 비빔밥’을 출품작으로 선정하고 지급받은
작성일2017-11-10
조회수3146
대전시티즌 김종현 감독 대행이 울먹이며 팀의 부흥을 기원했다. 대전은 29일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안산 그리너스와의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36라운드서 1-1 무승부를 거뒀다.이로써 대전은 지난 9월 16일 경남FC와의 2-1 승리 이후 7경기 동안 무승(4무 3패)을 기록하게 됐고, 최하위로 시즌을 마감했다.시즌 중반 감독과 결별하는 초강수를 뒀지만 크게 달라진 건 없었다. 한땐 축구특별시라는 별명으로 K리그에서 명성을 떨쳤던 대전의 몰락이다.이에 김종현 감독 대행은 경기 후 “승리로 보답하지 못해 죄송스럽다. 전임 감독님이 남기신 걸 잘 마무리하지 못해 아쉽지만, 개인적으로 힘들면서도
작성일2017-10-29
조회수3153
대전시티즌의 김종현 감독 대행이 최하위 탈출 의지를 다시 한 번 강조했다.대전은 15일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부천 FC 1995와의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34라운드서 0-1로 석패했다. 6승 9무 19패(승점 27)의 대전은 리그 최하위에 머물렀다. 다행히 리그 9위 안산 그리너스(승점 31)가 같은 시각 열린 아산 무궁화전서 0-1로 패해 순위 간격이 벌어지진 않았다.결과는 얻지 못했지만 경기 내용은 좋았다. 전반 선제 실점 전후를 제외하곤 전반적으로 대전이 경기를 주도했다. 특히 후반전에는 부천이 대전 공격을 막아내기 급급했다.이에 김종현 감독 대행은 “전반전에는 중원 패스 싸움에서
작성일2017-10-15
조회수2976
 대전시티즌, 대한민국어울림축전에서 축구의 즐거움 전파대전시티즌이 9월 26일(화)부터 28일(목)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3회 대한민국어울림축전’에 참가해, 축구의 즐거움을 전파한다.   '창의·융합으로 함께 꾸는 꿈'이라는 주제로 교육부가 주최하고 대전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어울림축전은 장애학생과 비장애 학생이 함께 하는 전시, 공연, 포럼 등 공감·소통하는 축제의 장이다.  대전시티즌은 “슛! 나도 축구선수다!”라는 주제로 슈팅 존, 인터뷰 체험, 포토존, 선수단 팬 사인회 등 다양한 놀이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작성일20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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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토레이 런’ 대전시티즌 축구클리닉에 특별함을 더한다! 지역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대전시티즌에서 시행하는 ‘2017 자주자주 축구클리닉’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대전은 어린이, 청소년들의 건전한 신체활동 장려와 축구저변확대를 위해 대전관내 초?중교를 대상으로 축구클리닉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16개교에서 클리닉을 완료했으며, 20개교 이상 학생들과의 만남을 계획하고 있다.   무엇보다 대전은 축구에만 국한되지 않고, 참여 학생들이 더 큰 즐거움과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그 중 가장 인기를 끄는 프
작성일2017-09-27
조회수3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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