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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성! 대전시티즌으로 복귀를 명 받았습니다. 이에 신고합니다.-수비수 윤준성, 공격수 이현승, 황지웅 군 전역 복귀대전시티즌에 반가운 얼굴들이 복귀한다. 상주 상무의 윤준성, 아산 무궁화의 이현승, 황지웅이 군 복무를 마치고 팀에 합류했다.   윤준성은 2015시즌 종료 후, 상주 상무에 입단했다. 중앙수비수로 2016시즌, 2017시즌 각각 10경기, 15경기에 출전하며 꾸준히 경기감각을 조율해왔다. 윤준성은 복귀 직후 경남과의 홈경기에 투입돼, 이미 몸 상태 점검을 마쳤다.   이현승과 황지웅의 복귀 또한 대전으로서는 천군만마다. 이현승은 아산에서 두 시즌동안 52경기에 출장해 10득점 6도움을 기록하
작성일2017-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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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이 선두 경남을 상대로 이변을 일으키며 시즌 첫 연승을 거뒀다. 대전은 16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경남FC와의 ‘2017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30라운드 홈 경기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전반 막판 장원석의 퇴장으로 수적 열세에 놓인 대전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황인범의 동점골, 그리고 후반 막판 레반의 역전골에 힘입어 거함 경남을 침몰 시켰다.대전은 경기 초반부터 상대 문전을 향해 거침없는 공격을 시도했다. 전반 4분 김찬희가 왼쪽 측면에서 만들어낸 찬스를 살려 황인범이 박스 안에서 절호의 기회를 잡았지만 슈팅이 떠 선제골로 이어지지 않았다.  대전은 이후 경남 정현철에게
작성일2017-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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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이 김종현 감독 대행 체제에서 시즌 첫 연승을 거뒀다. 상대는 선두 경남FC였기에 기쁨이 배가 됐다. 대전은 16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경남FC와의 ‘2017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30라운드 홈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대전 김종현 감독 대행은 경기 후 인터뷰를 통해 "경남이 선두이기 때문에 여러가지로 힘든 경기를 예상했다. 경남은 역습이 좋은 팀이었고 우리는 그것을 대비했다. 특히 전반전 장원석 선수의 퇴장으로 더욱 상황이 힘들어졌지만 아산전 처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선수들에게 심어준 것이 효과를 봤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종현 감독 대행은 대
작성일2017-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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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티즌, 끝까지 응원합니다!” 충남도시가스 선수단 격려 오찬 대전시티즌이 16일, 경남전을 앞두고 든든한 응원을 받았다. 충남도시가스가 대전시티즌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오찬을 마련했다.   12일, 대전 서구의 뷔페에서 진행된 이날 오찬에는 충남도시가스 양대우 부사장을 비롯해, 대전시티즌 윤정섭 대표, 김종현 감독 대행 이하 코칭스태프, 지원스태프, 선수단 전원이 참석했다.   이날 오찬에 참석한 충남도시가스 양대우 부사장은 식사에 앞서“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없듯 구성원들이 한 마음으로 뜻을 모은다면 지금의 역경을 이겨내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있을
작성일20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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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티즌, 옥천동이초에서 “2017 대전시티즌과 함께하는 스포츠 스타 체육교실” 시행 대전시티즌이 “2017 대전시티즌과 함께하는 스포츠 스타 체육교실”을 첫 시행했다.  스포츠 스타 체육교실은 스포츠 스타와의 만남을 통해 학생들 간의 유대감 증대와 건전한 인성 함양, 축구저변 확대를 위해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에 의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옥천 동이초등학교에서 실시된, 이 날 행사에는 대전시티즌 김성수, 박우정, 황재정, 임준식 선수가 참가했다. 일일코치로 변신한 선수들은 학생들을 직접 지도하며 60여명의 학생들에게
작성일20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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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이영익 감독이 대패의 충격에도 끝까지 선수들을 독려했다. 대전은 27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성남FC와의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7라운드 홈 경기에서 1-4로 졌다. 이영익 감독은 “선수들은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결과는 나에게 책임이 있다. 딱히 드릴 말씀은 없다”라며 고민을 드러냈다.대전은 최근 3연패와 함께 최하위 탈출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 하는 점에서 분위기 수습이 우선이다.그는 “승리가 없어서 분위기가 가라 앉아 있다. 원하는 목표에 멀어졌어도 주어진 시간만큼 얻을 건 얻어야 한다.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 한
작성일2017-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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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티즌-계룡시와 맞잡은 손, ‘계룡시민의 날’ 개최대전시티즌이 27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17 KEB 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7라운드 경기에 ‘계룡시민의 날’을 개최한다.   2003년 9월 19일 개청된 계룡시는 대전시와 매우 인접해 있다. 또한 두 도시를 연계하는 교통편도 편리하게 구축되어 있다. 대전시티즌은 계룡시 주민들에게 ‘계룡시민의 날’을 통해 구단을 알리고, 스포츠 관람과 여가 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   또한, 이번 홈 경기를 통해 계룡시의 주
작성일2017-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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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티즌 유소년, 베르다컵 우승!대전시티즌 산하 U-15 유소년클럽(감독 이종찬)이 ‘2017 VREDE CUP in DAEJEON’(이하 ‘베르다컵’)에서 전승 우승을 달성했다.   지난 21일(월)부터 한국 대전(4팀)-중국 상해(2팀)-일본 나가사키(2팀) 간 한·중·일 유소년 축구교류 대회인 베르다컵에 참가 한 대전시티즌 U-15 팀은 예선에서 일본 나가사키 선발팀을 3:0, 중국 상해를 6:0, 준결승에서 중국행운성을 1:0으로 제압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대전시티즌 U-15는 결승에서 동신중학교를 맞이하여, 시종 일관 압도하
작성일2017-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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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이영익 감독이 경남 원정 패배에 아쉬워했다. 대전은 23일 오후 7시 경남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26라운드 경남 원정에서 2-4로 역전패 했다. 이번 경기 결과로 최하위 탈출에 제동이 걸렸다.경기 후, 이영익 감독은 "오늘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에게 고맙다. 우리가 못했다기 보다 경남이 월등하게 강했다. 최선을 다했다. 후반에 실점을 하게 됐다. 경남이 잘했다고 생각한다. 우리도 최선을 다했다"라고 평가했다.그러나 대전 입장에서 역전패는 아쉬운 부분이다. 대전은 전반 2골을 몰아치며 승리 기운을 잡았지만, 후반전 4실점으로 역전패 했다.이영익 감독도 여기에 동의했다. 이 감독은 "빨리 회복이
작성일201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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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이영익 감독이 패배에도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을 격려했다.대전은 20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25라운드 서울 이랜드와의 홈경기에서 0-1로 아쉽게 졌다.이 감독은 경기 총평에 “선수들이 너무나 열심히 뛰어줘서 고맙게 생각한다. 한 골에 승패가 갈렸다. 체력적인 부담도 많이 컸다. 수요일에 또 경기가 있기 때문에 변화를 가져가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 선수 로테이션이 이뤄져야 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전반에 교체를 일찍이 가져간 데에는 “크리스찬이 계속해서 게임을 뛰고 있는 상황이다. 조금 더 공격적으로 가져가고 싶었다. 실수도 많이 나왔다.
작성일2017-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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