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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이 승점 1점을 따냈지만 상위권 아산이기 때문에 아쉬움을 감췄다.대전은 15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산 무궁화와의 ‘2017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1라운드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이영익 대전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을 통해 "상위권 아산을 맞아서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찬스를 못 살린 게 있다. 다른 게임보다 열심히 뛰어서 선수들에게 고맙다고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황인범의 대출 차출 공백으로 우려의 목소리도 있었다. 대전 이영익 감독은 “아무래도 스타일이 다르기도하고 황인범 선수 자체가 대전에 필요한 선수지, 신학영 선수와 김태은 선수가 나름대로 잘해줬
작성일2017-07-15
조회수2827
대전시티즌이 상위권 아산과의 대결에서 귀중한 승점 1점을 따내는 데 성공했다.대전은 15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산과의 ‘2017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1라운드 홈 경기에서 브루노에 선제골에 힘입어 1-1로 비겼다.대전은 짧은 패스를 위주로 공격을 시작했다. 곧바로 득점이 이어졌다. 전반 14분 자신이 얻은 세트피스에서 대전 브루노가 머리로 골망을 갈랐다. 이호석이 올린 세트피스를 살짝 돌려놓는 헤더로 선제골을 기록했다.브루노의 공격은 계속됐다. 자신이 만든 공격 기회에서 전반 15분 날카로운 왼발 슈팅을 시도했지만 아산 박형순 골키퍼 정면에 안겼다.후반 들어서도 대전은 공격을 늦추지 않았다
작성일2017-07-15
조회수2637
 한 여름 대전월드컵경기장에는 시원함과 경품이 한 가득! 대전시티즌이 15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17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1라운드 홈 경기를 테마를 “Summer Festival with DCFC"로 정하고, 시원한 여름 나기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대전월드컵경기장 내 남관 관람객석 뒤편에 워터풀장과 워터 슬라이드 이벤트 존이 설치된다. 경기 시작 3시간 전인 오후 4시부터 경기 종료 시까지 운영되어 경기 관람과 동시에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이 날 경기는 Summer Festival과 동시에, 7월 정보보호의 달을 맞아 한국인
작성일2017-07-14
조회수2954
 승리가 절실한 대전시티즌, 아산전 필승 각오!대전시티즌이 아산전 승점 사냥에 나선다.   대전은 오는 15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17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1라운드 아산과의 홈 경기를 앞두고 있다.  대전은 지난 21라운드 부천FC를 상대로 아쉽게 패해 안양전 승리의 분위기를 이어가지 못했다. 오는 아산전은 19라운드 안양전부터 시작된 홈 3연전의 마지막 경기다. 반드시 승점 3점이 필요하다.   상대는 리그 3위 아산이다. 아산은 지난 라운드 성남FC에 패해 분위기 한 풀 꺾였지만 순위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이번 시즌 원정 9경기에서 12점의
작성일2017-07-13
조회수2674
대전시티즌이 폭우 속 혈투를 펼쳤지만 아쉽게 승점을 따내지 못했다. 대전은 9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시티즌과의 ‘2017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라운드 홈 경기에서 아쉽게 0-1로 패했다.대전은 전반 이른 시간부터 레반의 슈팅으로 첫 포문을 열었다. 대전은 경기 초반 짧게 썰어 들어가는 패스 플레이로 부천의 수비진을 공략했다. 폭우까지 몰아쳤다. 전반 20분을 기점으로 대전월드컵경기장에 많은 양의 비가 쏟아졌다. 양 팀의 전반전은 득점 없이 0-0 무승부로 끝이 났다. 양 팀 선수들은 거친 폭우 탓에 기회가 제한적이었다.대전이 후반 시작 7분만에 위협적으로 다가섰다. 측면 공격수 레반이
작성일2017-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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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티즌, 후반기 반격의 교두보가 될 부천전후반기 반격에 나선 대전시티즌이 오는 부천FC전까지 기세를 이어간다.   대전은 오는 9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17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라운드 부천과의 홈 경기를 앞두고 있다. 안양을 상대로 홈 3연전 첫 단추를 승리로 마감한 대전은 두 번째 홈 경기에서 리그 4위의 부천을 상대한다.  분위기는 확 달라졌다. 특히 신입생들의 가세가 대전의 반격을 이끌었다. 영입 후 첫 경기였던 안양전에서 '새 얼굴' 박주성, 전상훈이 수비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공격에서도 김찬희와 브루노가 각각 한 골씩을 기록했다. 이영익 대전 감
작성일2017-07-06
조회수2745
이영익 대전시티즌 감독이 신입생들의 활약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대전은 3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안양과의 ‘2017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19라운드 홈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이영익 감독은 경기 후 "첫 단추를 잘 끼웠다는 것이 긍정적이다. 홈 3연전 중 이제 나머지 2연전이 중요하다. 비 오는 날씨에서도 선수들이 잘 뛰어줬다. 여세를 몰아가서 좋은 게임을 펼치겠다"고 밝혔다.양 팀의 전반 초반은 다소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경기 전 폭우로 인해 그라운드에 물이 고여있었기 때문에 평소와 달리 뜨는 볼이 많았다. 물이 많은 진영에선 선수들이 공을 높게 처리했다. 이 감독은 이에 대
작성일2017-07-03
조회수2805
대전 시티즌이 신입생들의 활약에 힘입어 안양전 승리를 따냈다.대전은 3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안양과의 ‘2017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19라운드 홈 경기에서 2-0로 승리했다. 전반전을 무득점으로 마친 대전은 후반전 김찬희와 브루노의 득점에 힘입어 안양을 제압했다.최근 리그 3경기에서 4점의 승점(1승 1무 1패)을 따낸 대전은 이번 안양전 승리로 상승 궤도에 올랐다. 9위 서울 이랜드와의 승점차이도 2점까지 추격했다.양 팀의 전반 초반은 다소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경기 전 폭우로 인해 그라운드에 물이 고여있었기 때문에 평소와 달리 뜨는 볼이 많았다. 물이 많은 진영에선 선수들이 공
작성일2017-07-03
조회수2786
 제11회 It' Daejeon 국제축구대회 “대전시티즌의 레전드들이 대전월드컵경기장에 뜬다!‘제 11회 It's Daejeon 축구대회’를 맞아 오는 30일 오후 7시 대전시티즌과 SKA 하바롭스크가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친선경기를 갖는다.  1946년도에 창단 된 FC SKA 하바롭스크는 6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팀이다. 2016, 2017시즌 러시아 내셔널 풋볼 리그(2부)에서 승격을 이뤄내며, 다음 시즌부터 러시아 프리미어리그(1부)에서 새 시즌을 시작한다.   APCS(아시아태평양도시정상회의)를 앞두고 열리는 이번 친선대회는 대전과 하바롭스크 두 도시의 교류와 관
작성일2017-06-29
조회수3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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