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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의 이영익 감독이 수비 집중력에 대해 아쉬워 했지만 원정에서 따낸 승점 1점을 귀중하게 생각했다.대전은 26일 오후 8시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서울 이랜드와의 ‘2017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1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3 무승부를 거뒀다. 대전은 서울 이랜드를 상대로 점유율과 슈팅 수 부문에서 앞섰지만 결국 크리스찬의 막판 극적골로 승점 1점을 따내는 데 만족해야 했다. 이영익 대전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을 통해 “이겼어야 되는 게임인데 실점이 또 발목을 잡았다“라며 수비력에 아쉬워했다. 대전은 이날 이랜드의 간헐적인 공격에 울었다. 보다 많은 유효슈팅을 때리고도
작성일201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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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이 서울이랜드 원정에서 극적인 무승부를 연출했다.대전은 26일 오후 8시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7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18라운드 서울이랜드 원정에서 크리스찬의 종료 직전골에 힘입어 3-3 극적 무승부를 연출했다.대전은 경기 전 우천으로 인해 경기 시작과 동시에 길고 짧은 패스로 그라운드 상태를 엿봤다. 첫 포문은 역시 대전이 열었다. 전반 4분 오른쪽 측면에서 기회를 잡은 레반이 왼발로 한번 꺾고 깔아 찬 슈팅을 날렸다. 레반의 슈팅은 김영광 골키퍼 품에 안겼다.대전의 공격은 계속됐다. 전반 29분 역습 찬스를 가져간 김정주가 한 번 접어놓고 문전을 향해 바로 크로스를 올렸다. 크
작성일2017-06-26
조회수2849
 대전시티즌, 브라질 공격수 브루노 영입! 공격력 UP! 대전시티즌이 브라질 출신 공격수 브루노(23.Bruno Cantanhede)를 영입하며, 하반기 공격력 강화에 나섰다.   브라질 명문구단 상파울루(Sao paulo) 유스팀 출신인 브루노는 상파울루(Sao paulo), 노로에스테(Noroeste), 파울리스타(Paulista), 리오클라로(Rio Claro)를 거치며, 4년간 자국리그에서 성인무대 경험을 쌓았다. 2015년 ~ 2016년에는 이스라엘로 리그를 옮겨 27경기를 소화했다.   186cm의 80kg의 좋은 신체조건에서 나오는 저돌적인 돌파력과 왕성한 움직임이 강점으로 꼽히며, 장신임에도
작성일2017-06-26
조회수3343
대전시티즌이 공격수 김찬희를 영입하며, 후반기를 대비한 공격력 강화에 나섰다. 2012년 드래프트 1순위로로 포항에 입단한 김찬희는, 2014년 대전으로 이적해 27경기에 출전해 8득점 5도움을 기록하며 대전의 우승을 이끌었다. 2016년 병역을 위해 포천시민구단에 입단한 김찬희는 주축 선수로 활약하며, 포천의 K3리그 2년 연속 우승에 기여했다. 2017시즌에도 FA컵 3라운드와 4라운드에서 연속 골을 성공시키며, 포천의 16강 진출을 이끌었다. 특히 3라운드 서울이랜드와의 경기에선 극적인 결승골을 성공시키며, 3라운드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 김찬희는 즉시 전력감으로 대전의 공격에 활기를 불어 넣어 줄 것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김
작성일2017-06-22
조회수2983
대전시티즌이 미드필더 강승조와 경남FC 수비수 박주성(33)과 전상훈(28)의 트레이드를 통해 수비를 보강했다. 박주성은 2003년 수원삼성에서 데뷔해, 2005~2006년 광주상무에서 군 복무 기간을 제외하고 2008년까지 수원에서 뛰었다. 2009년 J리그 베갈타 센다이를 거쳐 2013년 경남FC에 입단했다. K리그에서만 9시즌 동안 통산 115경기의 출장기록을 가지고 있는 베테랑 수비수이다. 전상훈은 2011년 대전시티즌에서 프로에 데뷔했으며 2014년 경남에 입단했다. 트레이드를 통해 6년 만에 다시 대전의 유니폼을 입게 됐다. 대전은 현재 30실점으로 리그 최다 실점을 기록하고 있다. 수비력 강화가 필요했던 시점에서, 베테랑 수
작성일2017-06-21
조회수2754
 대전시티즌과 32사단이 함께한 호국보훈의 달대전시티즌은 지난 17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안산그리너스와의 17라운드 경기에 호국보훈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 날 행사는 지역 향토사단으로 대전, 세종, 충남을 방위하는 육군 32사단과 함께 진행되었다.   폭염주의보로 뜨거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경기 시작 두 시간 전부터 대전월드컵 경기장은 다양한 장외행사를 즐기려는 관람객들로 붐볐다. 경기장 남문광장에는 군 물자 및 사이카 등 군용 장비가 전시되었으며, 관람객들에게 건빵, 호국보훈 배지가 증정됐다.   특히 K리그 최초로 대전월드컵경기장을 찾은 삼군 마스코트 호국이, 해돌이, 하늘이와 태극기 그리기 부스
작성일2017-06-19
조회수2774
대전시티즌이 지난 라운드 수원FC전 승리를 이어가는 데 실패했다. 대전은 17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7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17라운드 안산과의 홈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대전 이영익 감독은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다. 수비 쪽에서는 집중력, 공격 쪽에서는 결정력이 문제인 것 같다"며 아쉬워했다. 이어 "가동할 수 있는 부분은 다 가동하고 있는 데 결과 이렇게 나와서 아쉽다"고 말했다. 지난 라운드 수원을 상대로 7연패 흐름을 끊은 대전으로서는 두고두고 아쉬운 결과였다. 이 감독은 "여유가 있으면 여러 가지 대안을 준비할 수 있을텐데"라며 현재 팀 상황을 아쉬워했다.
작성일2017-06-17
조회수2692
대전시티즌이 안산그리너스를 상대로 아쉽게 패배했다. 대전은 17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7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17라운드 안산과의 홈 경기에서 아쉽게 1-2로 졌다.경기 시작부터 양 팀이 치열한 몸싸움으로 피치 위를 뜨겁게 달궜다. 공격 주도권은 대전이 가져갔다. 대전은 전반 초반 공격수 레반을 겨냥한 날카로운 크로스로 안산 수비진을 흔들었다. 안산의 공격은 주로 측면에서 이뤄졌다. 대전은 중원으로 공격활로를 열었다. 전반 18분 레반과의 환상적인 호흡을 맞춘 크리스찬이 오른발 슈팅을 기록했지만 수비벽에 맞고 나왔다. 대전은 연이은 코너킥 찬스에서도 헤더가 골대를 맞고 나오며
작성일2017-06-17
조회수2687
 연패와 작별한 대전시티즌, 이제는 연승을 노린다오랜만에 승리를 맛본 대전시티즌이 여세를 몰아 연승에 도전한다.  대전은 오는 17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2017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17라운드 안산그리너스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있다.  지난 라운드 한 달 만에 홈 구장에 돌아온 대전은 수원FC를 상대로 연패 사슬을 끊어내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대전 이영익 감독도 "기나긴 터널을 지나온 것 같다"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이 기세를 몰아 연승을 이어가야 한다. 다음 상대는 2017 K리그 챌린지 개막전 상대였던 안산이다. 대전은 개막전 당시 안산 원정을 떠나
작성일2017-06-15
조회수2607
대전시티즌이 리그 7연패 수렁에서 벗어났다. 이영익 대전 감독도 경기 후 환하게 미소를 띄며 그동안의 설움을 씻어냈다.  대전은 오는 12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7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16라운드 수원FC와의 홈 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4-3 극적인 역전승에 성공했다.  이 감독은 경기 후 "먼저 선수들이 투혼을 발휘해줘서 너무 고맙다"며 크게 웃어 보였다. 이어 "기나긴 터널을 지나온 것 같다"며 그동안 승리에 대한 갈증이 컸음을 드러냈다. 대전은 이날 수원을 상대로 여러 차례 맹공을 퍼부었다. 특히 지난 경기들에서 해결되지 못한 결정력 과제도
작성일2017-06-12
조회수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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