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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이 수적 열세를 이기지 못하고 경남FC에 패배했다. 대전은 7일 오후 5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경남과의 ‘2017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11라운드 홈 경기에서 0-2로 아쉽게 패했다. 경기 시작 휘슬과 동시에 양 팀이 치열하게 맞붙었다. 경남과 대전은 최전방 외국인 공격수 말컹과 크리스찬을 이용해 공격 기회를 모색했다. 이른 시간 선제골이 터졌다. 전반 7분 말컹이 머리로 대전의 골망을 갈랐다. 선제골을 허용한 대전은 찾아온 공격 찬스에서 침착한 패스플레이로 활로를 열었다. 대전의 최전방 공격수 크리스찬은 상대 박스 안에서 2대1 패스 플레이로 득점 찬스를 엿봤다
작성일2017-05-07
조회수2405
대전시티즌이 안양FC 원정을 떠나 아쉽게 승점 3점을 놓쳤다. 대전은 3일 오후 3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안양과 2017년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1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통한의 후반 막판 실점으로 2-3 석패를 당했다.승점 3점 확보에 실패한 대전은 같은 라운드 서울 이랜드FC가 승점 3점을 얻으면서 리그 9위까지 추락했다. 전반 이른 시간부터 선제골 기회를 얻은 팀은 대전이었다. 수비수 김태봉이 안양 페널티 박스 안에서 페널티 킥을 얻어냈다. 키커로 나선 크리스찬은 놓치지 않고 깔끔하게 선제골을 성공시켰다.대전은 전반 종료직전에만 두 골을 헌납하며 안양에 2-1 리드를 허용했다. 전반 43분 김민균의 동점골에 이어 1분
작성일2017-05-03
조회수2639
대전시티즌 유소년 출신 이정문 U-20 월드컵 최종 엔트리 발탁 U-20(20세 이하) 월드컵에 나설 최종 엔트리에 대전시티즌 유소년 출신 이정문이 이름을 올렸다.  이정문은 대전시티즌 U-15(유성중), U-18(충남기계공고)를 거쳐, 2017년 연세대에 입학했다.   이정문은 195cm의 뛰어난 체격조건를 바탕으로 한 제공권 장악이 강점인 선수로 충남기계공고 재학시절에도 연령별 대표팀에 선발되며, 가능성을 인정받던 선수였다.   대전의 관계자는 “이정문 선수의 U-20 월드컵 최종 엔트리 발탁 소식은 우리 구단 입장에서도 매우 기쁘고, 자랑스럽다. 신체적 조건이나 타고
작성일2017-04-28
조회수2649
 (주)금성백조주택, 대전시티즌에 후원금 1억원 전달 (주)금성백조주택(회장 정성욱)이 2017시즌에도 대전시티즌의 선전을 기원하며,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   4월 27일(목) 오후 2시, 대전광역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권선택 대전광역시장, 금성백조 정성욱 회장과 정대식 부사장, 대전시티즌 윤정섭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금성백조 정성욱 회장은 ‘지역의 대표 기업으로서 대전시티즌을 응원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공정하고 멋진 플레이로 최선을 다하여 대전 시민들을 감동시켜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프로축구가 더욱 활성화되어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았으면 한다.’고 밝혔다.&
작성일2017-04-27
조회수2547
 대전시티즌이 지난 4월 2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챌린지 2017’ 8라운드 부산아이파크와의 경기 식전, 동건종합건설(주)과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1991년 설립된 동건종합건설(주)은 ‘좋은 집을 짓겠다’는 이흥재 대표의 일념 아래 주택건설 사업에 매진해 온 대전의 대표 건설업체다.   특히 ‘참좋은 아파트’라는 브랜드를 통해 지역의 무주택 서민들에게 살기 좋은 임대아파트를 제공해 건전한 임대 주거문화를 주도하고 있다.  또한 국가유공자 노후 주택보수, 사랑의 연탄 기부, 기초수급자 영유아용품
작성일2017-04-25
조회수2550
대전시티즌의 이영익 감독이 이길 수 있는 경기에서 승리로 마무리 짓지 못한 데에 큰 아쉬움을 드러냈다. 대전은 22일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8라운드 부산을 상대로 2-3 패배를 거뒀다. 전반 4분만에 선제골을 허용한 대전은 후반전 2-2까지 접전을 펼쳤지만, 결국 막판 부산 임상협의 프리킥 득점으로 패배를 면치 못했다. 이영익 감독는 경기 후 "우선 선수들에게 고맙게 생각한다"고 밝힌 뒤 "매번 그렇지만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고 한숨을 내쉬었다. 부산전 패인에 대해서는 "경기 운영 면에서 졌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대전은 후
작성일2017-04-22
조회수2388
대전시티즌이 홈에서 부산을 상대로 아쉽게 승리를 놓쳤다. 대전은 22일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8라운드 부산을 상대로 2-3으로 패했다. 대전은 후반 막판까지 2-2로 팽팽한 접전을 펼쳤지만 경기 종료 직전 부산 임상협의 프리킥 실점으로 아쉽게 패했다. 경기 양상은 난타전이었다. 원정팀 부산이 전반 4분만에 페널티킥 득점으로 앞서나갔다. 이영창 골키퍼가 볼을 잡는 과정에서 이정협이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직접 득점에 성공했다.  대전은 곧바로 응수했다. 전반 10분 박스 안에서 2대1 패스를 주고받은 김태봉은 인사이드로 밀어 넣어 승부의 균
작성일2017-04-22
조회수2412
 FA컵 16강 진출에 성공한 대전시티즌의 이영익 감독이 승리를 제쳐두고 오는 부산전에 초점을 맞출 것을 강조했다.대전은 19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7 KEB하나은행 FA컵 4라운드(32강) 영남대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두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쉽지 않은 상대였다. 영남대는 대전을 상대로 여러 차례 득점기회를 가져가며 대학 최강팀의 위용을 과시했다. 끈끈한 조직력과 매끄러운 패싱 축구도 선보였다. 이영익 감독은 경기 후 "쉽게 갔어야 했는데.."라며 웃어 보인 뒤 "그동안 선발 기회를 받지 못했던 선수들이 포함되다 보니까 초반에 어려운 경기가 됐다"고 밝혔다. 대전은 이날 크리스찬의 멀티골로
작성일2017-04-19
조회수2497
대전시티즌이 안방에서 영남대학교를 제압하고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대전은 19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7 KEB하나은행 FA컵 4라운드(32강) 영남대를 상대로 2-0 승리를 거두고 16강에 올랐다.  전반적인 흐름은 홈 팀 대전이 가져갔다. 대전은 전반 8분 크리스찬이 경기 첫 번째 유효슈팅을 기록하며 포문을 열었다. 박스 앞에서 스루패스를 이어받은 크리스찬이 침착하게 인사이드 슈팅을 가져갔으나 영남대 김태훈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영남대는 빠른 역습 공격으로 활로를 열었다. 전반 16분 왼쪽 측면에서 완전한 찬스를 얻은 김경훈이 회심의 슈팅을 날렸지만 대전
작성일2017-04-19
조회수2403
대전시티즌이 리그 3위 부천FC 원정에서 승점 1점을 따냈다.대전은 오는 15일 오후 5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7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7라운드 부천 원정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대전 정민우가 득점을 올리는 등 후반 막판까지 부천과 치열한 접전을 펼쳤지만 무승부에 만족해야 했다. 승점 1점을 획득한 대전은 리그 7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양 팀은 전반전부터 한 골씩을 주고 받았다. 선제골 포문은 연 팀은 부천. 전반 20분 바그닝요가 강력한 슈팅으로 대전 골망을 갈랐다. 대전도 곧바로 응수했다. 전반 27분 미드필더 정민우가 득점에 성공해 균형을 맞췄다.후반전 들어 양 팀의 공방전이 거세졌다. 부천은 마우링요가, 대전
작성일2017-04-15
조회수2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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