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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티즌, 2017년‘자주자주 축구클리닉’ 첫 시행!대전시티즌이 11일, 대전산내초등학교에서 2017년 ‘자주자주 축구클리닉’을 첫 시행했다.  대전은 2016년부터 슬로건을 ‘자주자주’로 정하고 지역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자주자주 축구클리닉’은 축구를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의 건전한 신체활동을 장려하고, 나아가 협동심과 단결성 배양을 돕겠다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지난 해 부터 대전동부교육지원청과 동부 관내 교육복지사업 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해왔으며, 2017년에는 시행
작성일2017-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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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이영익 감독 승점 3점 실패에 아쉬워 했다.대전은 8일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6라운드 아산 무궁화를 상대로 1-1 무승부를 거뒀다. 경기 내내 득점 기회를 가져간 대전으로서는 아쉬운 결과였다. 대전은 이날 이호석의 페널티킥 실축을 포함해 여러 찬스를 득점으로 연결 시키지 못했다.이영익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을 통해 “우선 선수들이 열심히 뛰어 고맙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힌 뒤 "결정력의 차이가 아쉽다"고 밝혔다. 이어 "충분히 이겼어야 하는 게임이었고, 실제로 대량 득점도 가능했다"고 말했다. 대전은 이날 최전방 공격수
작성일2017-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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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밖 결과에 대전시티즌 이영익 감독도 안양전 패배에 대한 진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대전은 1일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5라운드 안양을 홈으로 불러들여 0-2로 아쉽게 졌다.   대전 이영익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을 통해 "아쉽다. 준비했는데 의욕이 앞서다 보니까 실수가 많았다"며 "열심히 뛴 것에 비해 결과가 없었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객관적 전력 그리고 홈에서 안양을 상대한다는 점을 미루어봤을 때, 이날 경기는 대전의 우세가 점쳐졌다. 이영익 감독도 경기 전 "따낼 수 있을 경기에서 반드시 승리해
작성일2017-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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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이 홈에서 9위 FC안양을 맞아 승리를 거머쥐는 데 실패했다. 대전은 1일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5라운드 안양을 홈으로 불러들여 0-2로 패했다. 대전 이영익 감독은 최전방 스리톱에 이호석, 크리스찬, 김정주 카드를 꺼냈다. 신학영, 김대열, 황인범이 중원을 지켰고 박재우, 장준영, 김진규, 김태봉이 포백에 섰다. 골문은 전수현이 지켰다. 홈 팀 대전은 전반 초반부터 안양 골문을 향해 전진했다. 중원 황인범에서 시작, 측면과 최전방 이호석-크리스찬으로 연결되는 공격 전개로 몸을 끌어올렸다. 안양은 전반 7분 김민균의 슈팅으로 대전 공격
작성일2017-04-01
조회수2550
대전시티즌-글로벌 튼튼병원 지정병원 협약 체결 대전시티즌이 지난 3월 18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3라운드 서울이랜드와의 경기 식전, 글로벌 튼튼병원과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대전 중구·동구 지역의 유일한 척추·관절·내과 전문병원인 글로벌튼튼병원은 양승환 병원장을 비롯해, 분야별로 많은 경험을 가진 8인의 전문의를 갖추고 있다.  특히 관절전문의 배상원 원장은 대전시티즌 전담 주치의로 16여년간의 오랜 경험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세분화·전문화된 진료를 통해 대전 선수들의 부상방지와 조기진단,
작성일2017-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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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의 이영익 감독이 홈에서 시즌 첫 승을 따낸 것에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대전은 18일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3라운드 이랜드FC를 상대로 2-1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경기 시작부터 크리스찬의 페널티킥 골로 앞서나간 대전은 전반 중반 이랜드에게 동점골을 내주며 팽팽한 흐름을 유지했지만, 후반전 이호석의 결승골로 시즌 첫 승을 따내는 데 성공했다. 이날 승리한 대전은 승점 4점으로 4위까지 치고 올라갔다.  이에 대해 이영익 감독은 "진작에 했어야 했다"라며 멋쩍은 웃음 보인 뒤 "특히 홈에서 승
작성일2017-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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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이 홈에서 시즌 첫 승을 거뒀다. 대전은 18일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3라운드 서울이랜드를 상대로 2-1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 전반전 :: 대전 장군, 이랜드 멍군경기 시작부터 양 팀의 주도권 싸움이 시작됐다. 볼 소유권을 가져오기 위한 치열한 몸싸움이 이어졌다. 전반 1분 대전 골키퍼 이영창이 이랜드 공격수와 경합 과정 중에 충돌했지만 큰 부상은 아니었다. 선제골 포문을 연 팀은 대전이었다. 전반 4분 왼쪽 측면을 돌파한 이호석은 빠른 크로스로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이랜드 수비수의 핸들링 파울이었다. 키커로 나선 크리스
작성일2017-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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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티즌, 홈에서 강한 저력으로 올 시즌 첫 승 이룬다.대전시티즌이 오는 18일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서울이랜드와 ‘KEB 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3라운드 홈 경기를 갖는다.대전은 개막 후 2경기에서 1무 1패로 아직 첫 승을 거두지 못하고 있다. 비록 아쉽게 무승부로 마무리 되었지만, 앞선 성남전에서 나아진 경기력을 선보였다. 또한 대전은 지난해부터 홈에서 강한 면모를 보여 왔다. 시즌 첫 승을 기록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 대전의 홈 강세, 서울 이랜드전서 계속 증명한다대전은 홈에서 강하다. 지난 2016년 챌린지 11팀 중 두 번째로 많은 홈 승점(38점)을 쌓았다.
작성일2017-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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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시티즌 이영익 감독이 일방적인 경기에도 승리를 이루지 못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대전은 12일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성남FC와 KEB하나은행 2017 K리그 챌린지 2라운드 홈 개막전에서 1-1로 비겼다. 올 시즌 첫 승을 노린 대전으로서 아쉬운 결과다. 이날 경기에서 대전은 점유율에서 50:50으로 동률이 됐지만, 슈팅 20개, 유효슈팅 8개로 성남(14개, 6개)보다 압도적으로 많았다. 그만큼 성남전은 충분히 이길 수 있었다. 이영익 감독은 경기 후 아쉬움을 드러낼 수밖에 없는 과정이었다. 그는 “선수들이 홈 개막전에서 열심히 싸워줬고, 고맙다. 그러나 충분히 이길 수 있는 경기
작성일2017-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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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티즌, 베테랑 미드필더 강승조 영입대전시티즌이 미드필더 강승조(32)를 영입했다.   강승조는 2008년 부산아이파크에서 프로무대에 데뷔했다. 부산아이파크, 전북현대, 경남FC, FC서울 안산무궁화를 거치며 K리그 통산 177경기 출장 23득점 17도움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베테랑 미드필더이다.   강승조는 K리그에 데뷔한 이래 K리그는 물론 AFC챔피언스리그까지 두루 경험한 프로10년차 선수로 공격력과 수비력을 동시에 겸비한 전천후 미드필더로 평가 받고 있다.  대전은 강승조가 풍부한 경험과 강한 근성을 바탕으로 중원을 이끄는 리더 역할을 수행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강승조의
작성일201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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