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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티즌의 미래를 짊어질’ 2017 신인 선수 영입 대전시티즌이 미래를 짊어질 신인 선수 4인방을 선발했다. 공용훈(MF), 박우정(DF), 조상범(MF), 황재정(FW)이 그 주인공이다.   미드필더 공용훈(23)은 두륭초-구로중-태성고-용인대를 거쳐, 2017시즌 대전시티즌의 유니폼을 입게 되었다. 개인기와 볼 관리 능력이 탁월하며, 많은 활동량을 바탕으로 한 공수 가담 능력도 뛰어나다.   공용훈은 “대전시티즌을 통해 프로무대에 첫 발을 딛게 되어, 매우 기쁘다. 선배, 코치님들의 조언을 받아들여, 지금까지보다 더 좋은 선수로 거듭나겠다. 팀에 반드시 보탬이 될 수
작성일2017-01-06
조회수3290
 대전시티즌, 창단 “20주년 기념 엠블럼” 발표회 개최 지난 1997년 창단한 대전시티즌(대표이사 윤정섭)이 2017년 창단 20주년을 맞이한다. 20주년 기념사업의 첫 스타트로 ‘20주년 기념 엠블럼’을 공개하는 자리를 갖는다.  발표회는 1월 7일 (토)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 내 2층 중회의실에서 열린다. 이 자리에는 엠블럼을 디자인한 장부다 디자이너가 직접 참석해 새로 제작된 20주년 기념 엠블럼의 상징과 의미에 대해 브리핑할 예정이다. 또한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간단한 질의응답의 시간도 계획돼 있다.  새로 제작된 20주년 기념 엠블럼은 2017시즌 공
작성일2017-01-06
조회수2673
2017년 재도약을 꿈꾸는 대전시티즌, 1차 전지훈련 START! -1/5일 ~ 1/19일까지 통영에서 1차 전지훈련 실시2017시즌 클래식 리그 승격을 노리는 대전시티즌이 5일, 제 1차 동계 전지훈련지인 통영으로 향했다. 통영에서의 1차 전지훈련은 5일 ~ 19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하루 두 차례의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해 2차 스페인 전지훈련에 앞서, 컨디션과 체력을 끌어 올릴 예정이다. 한편, 대전은 전지훈련 출발에 앞서 크리스찬(FW), 이호석(FW), 전수현(GK)의 영입을 알리며, 공수에서 전력보강에 나섰다. 출발 전, 전지훈련에 임하는 선수들도 치열한 주전 경쟁에서 자신의 능력을 입지해 보이겠다는 강한 의지를 전
작성일2017-01-05
조회수4216
대전시티즌이 골키퍼 전수현을 영입하며 뒷문 강화에 나섰다. 현대중-현대고-울산대를 거쳐, 2009년 드래프트 1순위로 제주에 입단한 전수현은 2009년 ~ 2013년 제주, 2014년 ~ 2015년 안산, 2016년 제주를 거쳐 2017년 대전으로 새롭게 둥지를 틀게 됐다. 195cm 86kg의 우수한 신체조건은 전수현이 가진 최대 장점이다. 우수한 신체조건을 바탕으로 한 공중 볼 관리에 능하며, 킥력 또한 우수하다. 프로 8년 경험에서 나오는 노련함은 경기 운영 능력이 다소 부족한 대전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 대전은 전수현의 영입을 통해 박주원의 군 입대로 인한 공백을 최소화하고, 최후방을 더욱 견고하게 하겠다는 계획이다.
작성일2017-01-04
조회수3053
대전시티즌은 박철 수석코치를 비롯해 방호진 코치, 김종현 코치, 제제(Jose Luiz de Oliveira Junior) GK코치를 선임했다. 박철 수석코치는 1994년 프로축구 드래프트 1순위로 럭키금성(현 FC서울)에 입단했으며, 럭키금성-SK축구단(현 제주유나이티드)를 거쳐 2005년 대전시티즌에서 선수생활을 마감했다. 2015년부터는 대전시티즌 U-18(충남기계공고) 감독직을 맡아왔다. 방호진 코치는 2009년 전남드래곤즈 U-18 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으며, 2011년 전남드래곤즈 U-18 감독, 2012년~2015년 상주상무 U-15 감독, 2016년 상주상무 U-18, U-15 총감독으로 역임하며, 지도자 경
작성일2017-01-03
조회수4426
‘창단 20주년’ 개혁 꿈꾸는 대전, 챌린지 득점 2위 크리스찬 & 도움 1위 이호석 동반영입!!창단 20주년을 맞아, 재도약을 준비하는 대전시티즌(대표이사 윤정섭)이 크리스찬과 이호석을 동시 영입하며 2017시즌 클래식 승격을 정조준 했다.  크리스찬과 이호석은 지난 해, 경남에서 각각 38경기 19골 6도움으로 득점 2위, 27경기 9득점 10도움으로 도움 1위를 기록하며 챌린지 최고의 공격수로 활약했다.   크리스찬은 지난 해, 경남에서 38경기에 출장해 19득점 6도움으로 김동찬(39경기/20득점/8도움)에 이어 득점 2위를 기록했다. 뛰어난 볼 관리를 통한 연계 플레이에 능하며,
작성일2017-01-03
조회수4314
대전시티즌, 계족산 정상에서 2017시즌 “클래식 승격” 결의 다짐2017년 정유년(丁酉年) 새해를 맞아 대전시티즌 윤정섭 대표를 비롯한 선수단, 사무국, 유소년 지도자 전원이 계족산에서 시무식을 겸한 신년맞이 산행을 실시했다. 이 날 산행을 통해, 모든 구성원이 한 마음이 되어 2017시즌 클래식 승격을 향해 도전하자는 강한 결의를 다졌다. 대전시티즌 윤정섭 대표는 “모든 구성원들과 2017년, 새 출발을 결의하기위해 이번 산행을 계획했다. 모든 구성원들이 클래식 승격이라는 하나의 목표아래서 열심히 뛰겠다.”고 2017년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1일 첫 소집된 대전 선수단은 4일까지 덕암
작성일2017-01-02
조회수4534
대전시티즌 2014시즌 “우승의 주역“ 베테랑 수비수 장원석 영입- 2016 취악 포지션 LB 보강 & 팀의 리더 역할 기대 대전시티즌(대표이사 윤정섭)의 첫 영입은 베테랑 수비수 장원석이었다. 장원석은 2008년 호남대 졸업 후, 2009년 인천에서 프로생활을 시작했으며 현재 포천시민구단에서 군 복무중이다. 소집해제를 마치는 2월 대전으로 복귀해 팀에 힘을 실어줄 예정이다.  인천, 제주, 대전을 거치며 K리그 통산 101경기의 출장기록을 갖고 있는 장원석은 군 복무 직전인 2014시즌에는 왼쪽 풀백으로 활약하며 대전의 K리그 챌린지 우승을 이끌었다. 우수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작성일2016-12-27
조회수4328
대전시티즌 - 한국타이어 ‘사회공헌활동도 함께 달린다!’ - 대전시티즌 한국타이어 저소득층 가구에 연탄 1000장 전달 대전시티즌(대표이사 윤정섭)과 후원사 한국타이어가 추운 겨울, 따뜻한 온기를 지역사회에 전하기 위해 뭉쳤다. 12일, 대덕구 평촌동 일대에서 진행된 ‘한국타이어-대전시티즌 사랑의 연탄나눔’ 에 대전시티즌 선수단이 손발을 걷어 붙였다. 한국타이어 임직원, 한국타이어 동그라미 봉사단과 대전시티즌 선수단, 코칭스태프가 참여한 가운데 저소득층 가구 3곳에 연탄 1000장을 전달했다.  대전시티즌 윤정섭 대표는 “대전시티즌의 든든한 후원자인 한국타이어와 뜻 깊은 행사를 함께하게 되어 그 의미가 더욱 남
작성일2016-12-13
조회수3537
대전시티즌 ‘사랑의 연탄 배달 왔어요!’      - 선수단, 사무국, 유소년 지도자 전원 동참, 저소득층에 연탄 배달 -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민들의 성원에 보답 대전시티즌(대표이사 윤정섭)의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나눔 활동이 계속되고 있다. 대전은 지난달, 연탄 1000장을 전달하며 ‘2016 사랑의 연탄배달’ 첫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5일부터 4일간 선수단, 유소년 지도자, 사무국 등 모든 구성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추가로 2400장의 연탄을 동구, 대덕구, 중구, 서구 4개구의 독거노인과 장애인 및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했다. 윤정섭 대표이사
작성일2016-12-08
조회수3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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