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티즌 ‘사랑의 연탄 배달 왔어요!’ - 선수단, 사무국, 유소년 지도자 전원 동참, 저소득층에 연탄 배달 -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민들의 성원에 보답 대전시티즌(대표이사 윤정섭)의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나눔 활동이 계속되고 있다. 대전은 지난달, 연탄 1000장을 전달하며 ‘2016 사랑의 연탄배달’ 첫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5일부터 4일간 선수단, 유소년 지도자, 사무국 등 모든 구성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추가로 2400장의 연탄을 동구, 대덕구, 중구, 서구 4개구의 독거노인과 장애인 및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했다. 윤정섭 대표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