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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계층 청소년을 위한 대전시티즌만의 특별한 ‘‘Healing Soccer"                  - 학교폭력 피해학생, 학교 밖 청소년, 다운증후군 학생 대상 주 1회 축구클리닉 실시최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비시즌기에도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대전시티즌이 지역사회 소외계층 청소년들을 위해 힘을 규합했다. 올해 하반기부터 운영되고 있는 ‘Healing Soccer’ 프로그램은 학교폭력 피해학생, 학교 밖 청소년, 다운증후군
작성일2016-11-22
조회수3314
          대전시티즌, ‘제 10대 사령탑’ 이영익 감독 취임식 개최  대전시티즌이 이영익 신임 감독의 취임식과 함께 이영익 체제로 새로운 시작에 나선다.  취임식은 17일 오전 10시 대전월드컵경기장 인터뷰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유니폼 전달, 꽃다발 전달, 취임사, 기자회견 등이 공식 행사로 진행되며 취임식 후에는 선수단과의 첫 상견례 자리가 마련 될 예정이다.   이영익 감독은 동북중-동북고-고려대를 거쳐, 1989년 럭키금성(현 FC서울) 에 입단해 프로생활을 시작했으며, 1998년, 현대 미
작성일2016-11-15
조회수3193
충남도시가스, 축구특별시의 재도약을 기원하며 2억원 쾌척!- 충남도시가스, 대전시티즌 후원협약 체결  ㈜충남도시가스가 대전시티즌과 후원협약을 맺고 후원금을 전달했다.  11월 14일(월) 오전 10시 대전광역시청에서 열린 후원 협약식에는 대전시티즌 구단주 권선택 대전광역시장과 충남도시가스 황인규 대표이사, 대전시티즌 윤정섭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충남도시가스는 협약식에서 대전시티즌에 후원금 2억원을 전달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충남도시가스 황인규 대표이사는 ‘대전은 단순히 시민구단의 가치를 넘어 지역민들의 자부심이다. 내년 시즌, 좋은 성적으로 대전시민들의 활력소가 돼 주길 바라며, 충
작성일2016-11-14
조회수3363
대전시티즌, 이영익 신임 감독 선임대전시티즌(대표이사 윤정섭)의 신임 감독으로 이영익(前 경남FC 수석코치)감독이 선임됐다.   대전은 지난 30일 최문식 감독의 자진사퇴 이후, 감독 부재로 인한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임 감독 인선 작업에 집중해 왔다. 9일, 대전시티즌 구단주 권선택 대전광역시장과 윤정섭 대표이사는 면담을 갖고 이영익 신임 감독의 선임을 결정했다.   새로 취임한 이영익 감독은 동북중-동북고-고려대를 거쳐, 1989년 럭키금성(현 FC서울) 에 입단해 프로생활을 시작했다.   1998년, 현대 미포조선 돌고래축구단 수석코치를 시작으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이영익 감독은 2003년 ~
작성일2016-11-09
조회수3589
대전시티즌 유소년, 우수인재 선발 위한 하반기 공개테스트 실시     대전시티즌이 지역 축구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유소년 선수 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대전은 지역 축구 저변확대와 우수선수 조기발굴을 위해 U-8, U-10, U-12 육성반 선수 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 공개 테스트는 오는 11월 12일 오후 3시 30분 대전 옥녀봉체육공원에서 열리며,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1~5학년까지 어린이에 한한다. 단, 대한축구협회에 선수로 등록된 경우에는 제외된다.  참가 신청은 11월 11일까지 18:00시 까지이며, 대전시티즌 유소년 홈페이지(academy.dcfc.co.kr)에서
작성일2016-11-01
조회수2953
 대전시티즌의 든든한 동반자, 금성백조- 금성백조-대전시티즌에 발전기금 1억원 전달    금성백조가 대전시티즌에 발전기금 1억원을 전달했다.  10월 25일(화) 오전 10시, 대전광역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권선택 대전광역시장, 금성백조 정성욱 회장과 정대식 부사장, 대전시티즌 윤정섭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금성백조 정성욱 회장은 ‘우리 대전은 축구가 널리 사랑받는 축구특별시로 시민들과 선수들의 열정이 남다른 도시다. 다음 시즌에도 시민들에게 기쁨을 주는 대전시티즌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권선택 시장 역시 ‘어려운 건설경기
작성일2016-10-25
조회수2927
 대전시티즌 최문식 감독이 승리 실패만큼 연이은 부상으로 제대로 된 교체 카드를 쓰지 못한 점을 아쉬워했다. 대전은 23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충주 험멜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43라운드 홈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패색이 짙던 후반 45분 김선민의 극적인 동점골로 무승부를 이뤄냈다.이번 충주전은 올 시즌 마지막 홈 경기였다. 어느 때 보다 승리 의지는 높았지만, 충주전 무패를 잇는데 만족했다.특히, 대전은 구스타보와 김동곤 등 전반전에 연이어 부상자가 나와 교체 카드를 일찍 써 버렸다. 결국 후반전 교체 카드를 쓰지 못한 것이 충주전 무승부 원인이 됐다.최문식 감독도 “마지
작성일2016-10-23
조회수2390
대전 시티즌 최문식 감독이 극적 역전승에 크게 웃었다. 대전은 15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41라운드에서 강원 FC에 2-1로 승리했다. 후반 인저리 타임 들어 대역전극을 일궈냈다. 후반 46분 구스타보, 후반 47분 박대훈의 연속 골로 승부를 뒤집었다. 최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극적으로 져보긴 했어도 이렇게 이긴 건 처음이다"라며 돌아봤다. "어려운 경기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한 데 정말 기쁘다. 선수들이 제 역할을 해줬다"며 공을 돌렸다. 쉬운 여정은 아니었다. 대전은 시즌 중 부침으로 기대만큼 도약하지 못했다. 그럼에도 신인 선수들을 과감히 기용하며
작성일2016-10-15
조회수2475
대전시티즌 최문식 감독이 시즌 남은 경기서 최선을 다해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을 포기하지 않으려 한다.대전은 9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서 열린 고양 자이크로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40라운드  홈 경기에서 장준영, 김선민, 김동찬의 연속골에 힘입어 3-0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최근 3경기서 연패를 당했던 대전은 연패 탈출은 물론 승격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을 이어갔다.최문식 감독은 “홈에서 좋은 경기력으로 승리를 거둬 기쁘다”라며 “아쉬운 부분도 있다. 득점 찬스가 있었을 때 조금 더 세밀한 경기를 펼쳤다면 대량 득점까지 이어졌을 것이다. 그런 점은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홈
작성일2016-10-09
조회수2411
‘고양전 불패’ 대전, 홈에서 다시 일어선다  대전 시티즌이 홈에서 다시 반전을 준비하고 있다. 대전은 오는 9일(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40라운드 고양 자이크로 FC와의 홈 경기를 가진다. 대전은 최근 3연패를 당하며 주춤하고 있다. 체력적인 어려움과 상대의 거센 견제에 아쉬움을 남겼다. 하지만 이번 홈 경기에선 절치부심한 각오로 반격을 노리고 있다. 상대는 최하위인 고양이다. 무조건 필승으로 자존심을 되살린다는 각오다. 대전에 남은 일정은 단 4경기뿐이다. 승격을 위해선 5위 부산 아이파크를 끝까지 추격해야 한다. 우선, 승
작성일2016-10-06
조회수2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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