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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식 감독이 패배에 큰 아쉬움을 나타냈다. 대전 시티즌은 5일 저녁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서울 이랜드와의 현대오일뱅크 2016 K리그 챌린지 39라운드 홈 경기에서 2-3으로 패했다. 최 감독은 경기 총평에 “홈에서 반드시 승리를 거뒀어야 했는데, 초반 쉬운 실점으로 인해 전체적으로 경기를 어렵게 했다.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지만, 체력적 문제와 쉽게 실점한 부분들이 경기를 어렵게 풀어갔다”고 설명했다. 전체적인 경기력에 대한 평가는 “경기 내용은 우리가 원하는 대로 볼 소유와 전략적인 부분에서의 컨트롤은 좋았다. 그러나 마무리 부분이 아쉬웠다. 상당히 아쉬운
작성일2016-10-05
조회수2298
최문식 감독은 매 경기 결승이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대전시티즌은 24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36라운드 안양과의 경기서 김동찬, 김병석, 박대훈의 연속골에 힘입어 3-2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13승 9무 11패(승점 48점)를 기록한 대전은 리그 5위로 올라섰다.경기 후 최문식 감독은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해준 것이 고맙다. 경기 전 준비했던 것들을 선수들이 잘 따라준 것 같다. 경기를 잘 풀어가 승리한 것 같다. 아울러 홈 무패를 이어갈 수 있어 기쁘다. 한 경기 한 경기가 결승이라 생각하고 임하겠다”라며 경기를 총평했다.이어 아쉬운 점
작성일2016-09-24
조회수2392
 대전시티즌, 체육활동 취약지역에‘스포츠스타 체육교실’실시!  대전시티즌이 지난 20일 예산 대흥중학교를 방문해 “2016 대전시티즌과 함께하는 스포츠스타 체육교실”을 첫 시행했다.   이 날, 행사에는 대전시티즌 박대훈 선수와 유소년 지도자 4명이 참가해 축구클리닉, 팬 사인회 및 기념 사진촬영 등을 진행하며, 60여명의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선물했다.   스포츠 스타 체육교실은 대흥중학교를 시작으로 예산 신암중학교, 논산 벨 국제학교까지 총 3차례 진행 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스포츠를 접할 기회가 적은 중소도시 및 농어촌 지역
작성일2016-09-21
조회수2847
대전시티즌, 24일 홈경기에서 ‘한국타이어의 날’ 맞아 풍성한 이벤트 개최 대전시티즌이 오는 24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36라운드 안양과의 경기에 ‘한국타이어의 날’을 개최한다.   한국타이어는 지난 2004년부터 매년 꾸준한 광고후원 활동을 통해 지역 연고 프로축구팀인 대전시티즌의 선전을 기원함과 동시에 대전지역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한국타이어의 날’을 맞아 24일까지 대전지역 티스테이션에서 타이어 교환 및 차량 경정비를 진행하는 고객들을 대상
작성일2016-09-20
조회수3000
 최문식 감독이 핵심 멤버들이 부재에도 홈 무패를 이어간 점에서 만족했다. 대전과 19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부천FC1995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35라운드에서 0-0으로 비겼다. 최근 3경기 연속 무승(2무 1패)를 벗어나는데 실패했지만, 홈 무패 기록을 12경기(8승 4무)로 늘리는데 성공했다. 최문식 감독은 “강팀 부천을 맞이해서 경고 누적과 부상 선수로 베스트 전력을 이루지 못했다. 어린 선수들이 잘 메워줬고, 홈 무패가 고맙다”라고 경기 소감을 밝혔다. 이날 대전은 핵심 멤버들의 부재로 승리에 마침표를 찍지 못했다. 진대성의 발목
작성일2016-09-19
조회수2376
대전 시티즌 최문식 감독이 대구FC전 무승부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음 경기 승리를 다짐했다.대전은 7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구FC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33라운드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승리는 이루지 못했지만, 최근 홈 경기 무패 기록을 11경기(8승 3무)로 늘리는데 만족했다. 최문식 감독은 “중요한 홈 경기를 아깝게 비겼다. 홈 연승 부담으로 선수들의 몸이 무거웠다. 휴식기에 어린 선수들이 친선전을 했는데 체력적으로 문제 생겼다. 다음 경기 준비를 잘 해서 결과를 얻어내겠다”라고 경기 소감을 밝혔다.이날 경기에서 대전은 장점인 공격이 다소 무뎌졌다. 진대성
작성일2016-09-07
조회수2327
대전시티즌이 제 1회 2016 연변국제축구대회에 초청 받아 오는 9월 2일(금) 저녁 7시 중국 연길 경기장에서 연변부덕FC와 친선경기를 갖는다.  ■ 대전과 연변의 ‘동상이몽’ 대전과 연변 두 팀의 대결은 각 팀의 상황이 절묘하게 맞아 떨어지며 성사됐다. 8월 기록적인 무더위 속에서 5승 1패의 호성적과 홈 10경기 연속 무패의 기록을 이어가며 승격을 위해 선두권을 바짝 추격하고 있는 상황에서, 챌린지 32라운드 휴식 경기를 맞이한 대전은 체력 안배와 동시에 상승세인 경기 감각 유지가 절실한 상황이었다.  또한,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연변 부덕FC는 8승 5무 9패(승점 29)
작성일2016-08-31
조회수4079
대전 시티즌이 시즌 중반까지 이어진 중위권 경쟁에서 벗어나 상위권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 들었다. 올 시즌 대전에서 새 출발하며 성공 신화를 거두고 있는 김동찬(30)을 빼 놓을 수 없다.대전은 지난 28일 안산 무궁화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31라운드 홈 경기에서 5-0으로 대승하며, 4위로 올라섰다. 플레이오프 진입권은 물론 2위 부천FC1995와 승점 차를 3점 으로 좁혔기에 상위권으로 올라서게 됐다.그 중심에는 김동찬이 있었다. 그는 이날 경기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대전의 5-0 대승에 일조 했다.이뿐 만 아니다. 그는 14호골로 챌린지 득점 단독 선두는 물론 30(골)-30(도움)까지 달성했다. 올 시즌
작성일2016-08-29
조회수2530
대전 시티즌 최문식 감독이 선두 안산 무궁화전 대승으로 남은 일정에 자신감을 드러냈다.대전은 28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안산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31라운드에서 5-0으로 승리하며 4위로 올라섰다. 최문식 감독은 “선수들이 미칠 듯이 경기를 해줘 고맙다. 홈 연승과 1위를 상대로 대승을 거둔 점은 저와 선수들이 자신감을 가지게 했고, 행복하다”라며 승리 소감을 밝혔다.대전이 4위로 올라설 수 있었던 건 8월 성적이 좋았다. 8월 한 달 간 6경기에셔 5승 1패로 승점 15점을 벌었다. 가장 덥고 습한 8월은 체력적으로 가장 힘든 시기이며, 타 팀들과 다르게 그 고비를 넘긴
작성일2016-08-28
조회수2419
대전시티즌 최문식 감독이 기분 좋은 승리에도 불구하고 철저한 준비를 다짐했다.대전은 14일(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강원FC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28라운드 홈경기에서 전반 14분 터진 황인범의 득점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뒀다. 경기 결과에 따라 대전은 10승 7무 9패 승점 37점을 기록, 서울이랜드FC를 제치고 리그 5위로 한 단계 도약했다. 특히 돋보였던 것은 홈에서 9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한 점이다. 최문식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을 통해 “더운 날씨 속에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감사함을 느낀다. 환경이 힘들어지는 만큼 체력 준비에 더 신
작성일2016-08-14
조회수2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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