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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시티즌 최문식 감독이 ‘주포’ 김동찬의 활약에 만족감을 표했다. 대전은 1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10라운드 홈 경기에서 완델손, 조예찬, 김동찬의 골에 힘입어 경남 FC에 3-1 승리를 거뒀다. 특히 ‘주포’ 김동찬의 활약이 눈부셨다. 김동찬은 후반 12분 완델손의 패스를 받아 득점에 성공했다. 전반 9분 조예찬의 두 번째 골에도 관여했다. 대전은 김동찬의 쐐기골로 FA컵 포함 최근 2경기 무패(1승 1무)의 사슬을 끊어냄과 동시에 리그 7위로 올라섰다. 최문식 감독도 김동찬의 활약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최 감독은 경기 후 인터
작성일2016-05-14
조회수2166
대전 시티즌 최문식 감독이 짙은 아쉬움을 표했다. 대전은 8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9라운드에서 강원 FC에 0-1로 패했다. 부산 아이파크를 잡으며 시즌 첫 승을 신고한 대전은 연세대(FA컵)에 이어 고양 자이크로 FC까지 연파했다. 지난 5일 FC 안양전에서 2-2로 비기며 연승 행진을 마쳤으나, 지지 않는 경기를 하며 상위권 도약의 기틀을 마련했다. 하지만 강원에 일격을 당하며 주춤했다. 최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를 통해 "어버이날을 맞아 홈 경기에서 즐거움을 드리지 못한 것에 대해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며 "선수들은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해줬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전은 지난 안양전에서 발목
작성일2016-05-08
조회수2240
대전시티즌, U-18 서우민, 청소년대표팀 승선 대전시티즌 U-18(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소속 서우민이 ‘2016 AIFF U-16 유스컵’에 참가하는 U-16 청소년대표팀에 선발됐다.   이번 대회는 오는 9월 인도에서 열리는 아시아 U-16 챔피언십을 대비한 전초전으로 챔피언십에서 4강에 진출할 경우 내년 U-17 월드컵 진출권을 얻게 된다.   서우민은 대전시티즌 U-15(유성중학교) 출신으로 연령별 대표팀을 두루 거쳤으며, 2016 K리그 주니어에서도 좋은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미래가 촉망받는 선수이다.  한편, U-16 청소년대표팀은 인도에서 열리는 ‘
작성일2016-05-02
조회수5479
 대전 시티즌 최문식 감독이 연세대전 승리로 올 시즌 첫 연승을 달린 점에서 긍정적인 전망을 밝혔다. 대전은 27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연세대와의 2016 하나은행 FA컵 3라운드 홈 경기에서 3-0으로 완승을 거두며 32강에 진출했다. 최문식 감독은 “대학 최강 연세대를 상대로 3-0 승리 해서 만족한다. 오늘 경기는 골이 쉽게 터져 이길 수 있었다. 앞으로 승리의 원동력이 될 것이다”라고 승리 소감을 밝혔다.이어 “짧은 패스 플레이보다는 정신력과 수비 안정에 중점을 두며 공격 방향을 선택했는데 맞아 들어갔다. 앞으로 리그에서 연승 계기가 될 것 같다”라고 다시
작성일2016-04-27
조회수2194
시즌 첫 승을 거둔 대전 시티즌의 최문식 감독이 승리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대전은 24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6라운드 부산과의 홈경기에서 김동찬, 유승완의 골을 묶어 2-1로 승리했다. 대전은 4연패 뒤 첫 승을 거두면서 9위로 올라섰다.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나타난 최문식 감독은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너무 감사하다. 대전 시민분들과 구단 프런트, 스태프들에게 죄송한 마음이었다. 첫 승을 계기로 준비를 잘해서 연승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이날 대전은 부상, 징계로 인해 지난 경기에서 뛴 선발 명단과 비교해 7명이 바뀌었다. 하지만 절치부심한 대전 선수들은 좋은
작성일2016-04-24
조회수2231
대전시티즌, 유소년 공개테스트 실시 대전시티즌이 지역 축구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유소년 선수 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   대전은 지역 축구 저변확대와 우수선수 조기발굴을 위해 U-8, U-10, U-12 육성반 선수 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   공개 테스트는 5월 7일 14시에 대전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리며,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1~5학년까지 어린이에 한한다. 단, 대한축구협회에 선수로 등록된 경우에는 제외된다.  참가 신청은 5월 4일까지이며, 대전시티즌 유소년 홈페이지(academy.dcfc.co.kr)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작성일2016-04-21
조회수2652
 대전시티즌, 자주자주 캠페인 일환 ‘자주자주 축구클리닉’ 첫 시행!  대전시티즌이 20일 대전태평중학교를 방문해 축구클리닉을 실시했다.  대전은 2016년 슬로건을 ‘자주자주’로 정하고 대전시민들로부터 받은 관심과 사랑을 돌려주고, 지역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그 첫 번째 활동인 ‘자주자주 축구클리닉’은 축구를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의 건전한 신체활동을 장려하고, 나아가 협동심과 단결성 배양을 돕겠다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자주자주 축구클리닉’은
작성일2016-04-20
조회수2608
최문식 감독이 최근 연패에 많은 고민을 드러냈다. 대전은 17일 부천종합운동장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5라운드 부천전서 1-3 역전패를 당하며, 4경기 연패라는 부진에 빠졌다.경기 시작과 동시에 대전이 리드를 잡았다. 전반 6분, 김동찬이 환상적인 왼발 인사이드 슈팅으로 부천의 골망을 흔들며 선제골을 기록했다.그러나 대전은 동점골을 실점 이후, 부천에 계속 끌려가는 모습을 보였고 결국 후반전에만 2골을 내주며 리그 첫 승을 다음으로 미뤘다.이에  최문식 감독은 "연패 이후, 선수들과 고민을 많이 했다"며 "김동찬의 이른 선제골 이후 경기 잘 풀릴 것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전체적인 흐름에서 밀렸다"며
작성일2016-04-17
조회수2271
연패를 당한 대전 시티즌의 최문식 감독이 경기 결과에 대한 아쉬움을 나타냈다. 대전은 9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3라운드 안산 무궁화 프로축구단과의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 참석한 최문식 감독은 "모든 것이 감독 책임이라고 생각한다. 정말 드릴 말씀이 없을 정도로 죄송하다"면서 경기 결과에 실망했을 팬들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대전은 3라운드까지 다양한 선수들이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아직까지 확실한 주전이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대해 최문식 감독은 "연패를 한 후에 가장 정신적으로 준비가 됐다고 판단하고 컨디션이 가장 좋을 거라고
작성일2016-04-09
조회수2375
대전 시티즌 최문식 감독이 안타까움을 숨기지 못했다.  최 감독이 이끄는 대전은 2일 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2라운드에서 서울 이랜드 FC에 0-2 패배를 당했다.  최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선수들과 많은 준비를 했다"면서도 "초반 빌드업 과정에서 미스가 있었다. 이로 인해 실점한 것이 경기 흐름을 어렵게 하지 않았나 한다. 선수들도 전체적으로 잠에서 깨어났으면 하는 바람이다"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구체적으로 부족한 점을 묻자, "수비적으로 상대 양 측면 공격에 대한 카운트 어택을 대비했지만 잘 안 됐다"라던 그는 "빌드업 과정에서 김병석이 중심축을 이뤄줬어야
작성일2016-04-02
조회수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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