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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공격수 김동찬 영입으로 최전방 강화 대전시티즌이 공격수 김동찬(31)을 영입하며, 최전방 화력을 더욱 강화시켰다.  2006년 경남FC에 입단하며 프로에 데뷔한 김동찬은 2010년까지 경남에서 69경기에 출장해 19득점-15도움을 기록했으며, 2011년에는 전북으로 이적해 22경기에서 10득점-3도움을 올리며 능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김동찬은 경기 종반 투입돼 경기의 흐름을 바꾸는 조커로써 두드러진 활약을 보이며 ‘슈퍼서브’, ‘특급조커’ 라는 닉네임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김동찬은 지난 시즌까지 통산 198경기에 출장해 44득점-25도움을 기록했으며,
작성일2016-02-23
조회수3630
대전시티즌, 베테랑 공격수 서동현 임대 영입‘최전방 공격진 강화’  대전시티즌이 제주유나이티드로부터 베테랑 공격수 서동현(32)을 임대 영입하며, 화력강화에 나섰다.   서동현은 K리그에서 10시즌동안 261경기 출장, 61득점, 20도움의 기록을 가지고 있는 베테랑 공격수로 2006년 수원삼성에 입단하며 프로에 데뷔했다. 2010년 후반기 강원으로 트레이드되기 전까지 수원에서 100경기에 출장해 21득점 6도움을 기록했으며, 특히 2008년에는 13득점 2도움을 올리며 생에 첫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는 동시에, 첫 태극마크의 영광도 누렸다.   2012년에는 제주로 이적해 입단
작성일2016-02-21
조회수3636
 대전시티즌, 2016 시즌 연간회원권 판매 시작   대전시티즌이 2016시즌 연간회원권 판매를 시작했다.2016시즌 대전시티즌 연간회원권은 연간회원카드와 티켓북의 두 가지 형태로 판매된다. 먼저 연간회원카드는 성인권 GOLD(W/E/S석), PURPLE(E/S석), 그리고 초‧중‧고생 입장권인 YOUNG PURPLE(W/E/S석) 세 가지 종류로 판매되며, 구매자들은 2016시즌 한국프로축구연맹 주관 대전시티즌의 모든 홈경기를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다. 또한 대전시티즌 주주는 연간회원카드 구매 시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연간회원카드 구매자들을
작성일2016-02-18
조회수2480
 뒷문강화 대전시티즌, 수비수 오창현, 우현 동시 영입 대전시티즌이 수비수 오창현(28)과 우현(30)을 영입하며 수비보강에 나섰다.  오창현은 19세 이하(U-19) 대표팀 등 을 거치며 오른쪽 수비라인에서 한국을 대표할 재목로 기대를 모았던 선수로 과천고-광운대 거쳐 2012년 J리그 아비스파 후쿠오카에 입단했다.  당시 J리그에 진출한 한국인 선수들 중 가장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손꼽혔지만 부담감이 부진으로 이어지며 임대와 부상 등으로 자리를 잡지 못하다 지난해 드래프트를 통해 서울이랜드에 입단했다.  오창현은 오른쪽 측면 수비수로 뛰어난 운동 능력을 지니고 있으며, 특히 적극적인 오버래
작성일2016-02-17
조회수5426
[대전시티즌 전지훈련기] 대전시티즌, 가고시마시의 선물공세에 함박 웃음  가고시마 전지훈련 3일차인 26일, 대전시티즌 선수단이 머물고 있는 숙소로 특별한 손님들이 찾아왔다. 지난해 이어 올해도 가고시마를 찾아준 대전시티즌에 환영과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가고시마 시 관계자들과 홍보대사가 직접 숙소를 찾았다.  이들은 최문식 감독과 대전시티즌 선수단에 가고시마의 특산품인 흑돼지, 닭고기 50kg와 잿방어, 녹차, 감귤 쥬스를 전하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지난해에도, 가고시마에서 준비한 선물에 큰 힘을 얻었던 대전은 올해도 가고시마의 넉넉한 인심과 성의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시 관계자는 &ldqu
작성일2016-01-26
조회수3618
 대전시티즌, 라커룸 개편으로 2016년 도약을 위한 새 날개를 달다!  대전시티즌이 새롭게 단장을 마친 라커룸을 공개했다. 2016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대전은 쾌적한 경기환경 조성, 분위기 쇄신 등을 목적으로 지난 해 말부터 일찌감치 경기장 내부 인테리어 개편에 돌입했다.  가장 중점을 둔 곳은 라커룸이다. 이번 개편작업은 라커룸이 단순히 선수들이 유니폼을 갈아입고 대기하는 공간이라는 인식에서 벗어나, 경기에 들어서기 전 ‘심기일전’을 다지는 공간이라는 인식에서 착안했다. 라커룸의 내벽을 대전의 상징색인 자주색으로 통일해 전체적으로 통일감을 부여하고, 개개인의 사물함에는 LED조명을
작성일2016-01-20
조회수3215
대전시티즌, 제주유나이티드로부터 공격수 진대성 임대영입  대전시티즌이 2016년을 대비한 공격력 보강에 나섰다.  대전은 11일 제주유나이티드로부터 공격수 진대성(28)을 임대영입했다.  진대성은 전주대 재학시절 빠른 스피드를 강점으로 U리그에서 폭발적인 득점력을 뽐내며 두각을 나타냈다. 2012년 당당히 드래프트 2순위로 제주의 유니폼을 입었으나 당시 화려한 제주의 공격진에 가려 좀처럼 출전기회를 잡지 못하고, 입단 첫 해 1경기 출장에 그쳤다.  이듬 해, 내셔널리그의 울산미포현대로 임대돼 15경기에서 8득점 1도움을 기록하며, 공격의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하고 팀의 우승을 이끌었다. 2014~2015
작성일2016-01-11
조회수3171
대전시티즌, 서울 이랜드서 GK 이범수 영입   대전시티즌이 서울 이랜드로부터 골키퍼 이범수(27)를 영입했다.  이범수는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체격과 재능을 뽐내며 U-15 ~ 17세 연령별 청소년 대표팀을 거쳐, 2009년 경희대에 입학했다. 1학년임에도 경희대의 주전 골키퍼로 활약히며 재능을 인정받은 이범수는 2010년 신인 드래프트 1순위로 전북현대에 입단했다. 입단 당시 부산아이파크 소속이던 이범영과 함께 K리그 최초 형제 골키퍼로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최은성, 권순태 등 내로라하는 선배들과의 경쟁에서 밀린 이범수는 전북에 머물렀던 5시즌 동안 정규리그 단 3경기 출전에 그쳤다.  2015 시즌 신생
작성일2016-01-06
조회수3593
 대전시티즌, 신임 윤정섭 대표이사 선임  대전시티즌의 신임 대표이사로 윤정섭(59) 전 다우건설 이사가 선임됐다. 대전시티즌은 5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윤정섭 다우건설 이사를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 윤정섭 대표는 대전상고와 대전과학기술대를 졸업하고 중부대에서 도시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한가족식품과 다우주택건설 등에서 근무한 전문경영인이다. 체육 분야에서는 대전시 유성구 체육회 이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대전시 생활체육회 이사로 활동 중이다.  전문 경영인 출신의 윤 대표는 그 간의 기업 운영 경험을 토대로 구단의 안정적 운영을 꾀하고, 마케팅 강화를 통해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구단
작성일2016-01-05
조회수2943
 대전시티즌의 미래를 책임질 신인 6인방 영입! 대전시티즌이 2016년 힘찬 전진을 위한 선수단 개편에 가속도를 낸다.  대전은 5일 김동곤(24.CB.인천대), 김해식(21.DF.한남대), 이동수(23.MF.관동대), 조예찬(25.MF.용인대), 최영효(24.MF.성균관대), 임준식(20.FW.충남기계공고)을 우선지명과 자유선발을 통해 영입했다.  중앙 수비수 김동곤은 인천대 주장으로 2014, 2015년 거의 모든 경기를 풀타임으로 소화했다. 제공권과 파워, 스피드, 체력을 두루 갖추고 있으며, 많은 경기 경험만큼 수비 전술이나 포지션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 김해식은 빠른 스피드와 강한 체
작성일2016-01-05
조회수4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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