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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울산현대에서 미드필더 김선민 영입 대전시티즌이 울산현대에서 미드필더 김선민(25)을 영입했다.  김선민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일본 J리그와 내셔널리그, K리그 클래식, K리그 챌린지까지 다양한 리그를 섭렵한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김선민은 K리그 데뷔까지 많은 우여곡절을 겪었다. 이광종 감독이 이끌던 U-20세 이하 대표팀 출신인 김선민은 같은 세대서 가장 촉망받는 미드필더 중 한 명 이었으나, J리그 진출 후 부상 및 K리그 복귀 시점에 드래프트시기를 놓치는 불운이 겹치며 재능을 제대로 꽃피우지 못했다.  하지만 2013년 하반기 내셔널리그 울산현대미포조선에 입단해, 챔피언
작성일2016-01-04
조회수2772
  대전시티즌이 2016시즌 비상을 위한 전력보강 작업에 착수했다.  대전은 30일 장준영(23.CB.용인대), 변정석(23.CB.인천대), 김형진(23.DF.배재대), 유승완(24.FW.성균관대), 박대훈(20.FW.서남대), 강영제(22.MF.조선대), 염광빈(22.MF.수원대), 강윤성(19.MF.대구공고), 김지철(21.GK.예원예대)을 자유선발을 통해 영입했다.  이번에 대전의 유니폼을 입게 된 선수들 모두 고교 및 대학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낸 유망주로 대전의 미래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먼저, 대전은 젊고 패기 넘치는 선수들의 영입을 통해 올 시즌 내
작성일2015-12-30
조회수3674
대전시티즌, 김일진․ 김종현 코치 영입, 2016시즌 준비 박차  대전시티즌이 최문식 감독을 보좌할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하며, 2016년을 위한 발 빠른 재정비에 나섰다.  대전은 16일 신임 코치진에 김일진 골키퍼 코치(46)와 김종현 코치(43)를 선임했다. 청주상고와 영남대학교를 졸업한 김일진 골키퍼 코치는 1993년~2000년까지 포항에서 선수로 뛰었다. 은퇴 이후에는 포항제철중 코치, 포항스틸러스 U-15 감독, U-18 골키퍼 코치 등을 거치며 차근차근 지도자 경력을 쌓았다. 2009년~2015년까지는 포항스틸러스 GK코치로 2009년 ACL 우승, 2012년 FA컵 우승, 2013년 F
작성일2015-12-16
조회수3285
대전 시티즌(이하 대전)은 광주FC(이하 광주) 상대로 하는 올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는데 실패했다. 대전은 28일 오후 2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38라운드 광주 원정길에서 1-2로 패배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전의 수장 최문식 감독은 열심히 뛴 선수들에게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최 감독은 “올 시즌 마지막 경기서 선수들이 최선을 다했다”며 제자들에게 엄지를 치켜세웠다.이어 최 감독은 “그리고 멀리 광주까지 응원 와준 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팬들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K리그 챌린지로 강등에 대해서
작성일2015-11-28
조회수2677
강등이라는 아쉬운 결과를 받은 대전 시티즌의 최문식 감독이 응원해준 팬들에게 좋지 않은 결과를 낸 것에 대해 사과했다. 그는 내년에 반드시 좋은 결과를 가지고 돌아오겠다는 다짐도 잊지 않았다.대전은 21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서 열린 인천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37라운드 홈경기서 0-2로 패했다. 4승 7무 26패(승점 19)를 기록한 대전은 남은 1경기와 관계 없이 부산(승점 25) 추격에 실패하며 승강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최문식 감독은 "마지막 홈경기를 좋은 결과를 내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모든 것은 감독의 책임이다. 대전 팬분들과 응원해주신 분들게
작성일2015-11-21
조회수2313
미래의 자주빛 전사들의 화합의 장, 2015 자주빛 리그 2R 성황리 종료    지난 14일 대전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대전시티즌 유소년클럽 축구축제인 ‘2015 자주빛 리그’ 2R가 열렸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26개팀, 280여명의 유소년들과 가족들이 참여해 축제는 성황을 이뤘다. 지난 2011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자주빛 리그는 대전시티즌 유소년 클럽 선수들이 참여하는 어린이 축구리그로, 경기의 승패를 떠나 어린이들의 건강한 신체발달을 돕고, 축구의 즐거움을 알리기 위한 취지로 기획되었다. 행사를 통해 대전시티즌 유소년 클럽 어린이들은 그동안 훈련을 통해 갈고
작성일2015-11-16
조회수2265
 대전시티즌 U-18, 박철 신임 감독 선임  대전시티즌이 U-18세(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의 신임 사령탑으로 박철 감독을 선임했다.  거제고등학교와 대구대학교를 졸업한 박철 감독은 각급 청소년 대표, 국가대표를 거치며 1994년 프로축구 드래프트 1순위로 럭키금성(현 FC서울)에 입단했다. 럭키금성-SK축구단(현 제주유나이티드)을 거쳐 2005년 대전시티즌에서 선수생활을 마감했으며, 선수시절 센터백으로 활약하며 프로통산 245경기의 출장기록을 가지고 있다. 대전시티즌 U-18세 감독으로 선임되며, 선수생활의 마지막을 장식했던 대전과 다시 한 번 인연을 맺게 되었다.  박철 감독은 2006년 경민정보산업
작성일2015-11-16
조회수2395
최문식 대전 감독의 간절한 바람은 끝내 이뤄지지 않았다. 대전은 7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36라운드에서 1-2로 패했다. 경기 후 공식 인터뷰에 응한 최 감독은 "최소한의 승점이라도 내기 위해 준비를 많이 했다"라며 운을 뗐다. "초반 실점이 상당히 아쉽고, 마지막 득점을 놓친 장면도 아쉽다"라고 덧붙인 그는 "더 준비하려 한다"며 각오를 다졌다. 전반전에 고전했던 대전은 후반 들어 상대를 몰아쳤다. 페널티킥을 통해 추격골을 뽑아내는 등 흐름도 탔다. 이에 최 감독은 "전반 2실점을 만회하기 위해 공격적인 변화를 줬다"라고 설명했다. "선수들이 여유를 갖고 결정적 찬스를 맞았다"라면서도 "결과를
작성일2015-11-08
조회수2256
대전시티즌, 유소년 공개 테스트 실시   대전시티즌이 지역 축구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유소년 선수 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 대전은 지역 축구 저변확대와 우수선수 조기발굴을 위해 초등부 육성반 선수 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 공개 테스트는 11월 14일, 14시에 대전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리며,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1~5학년까지 어린이에 한한다. 단, 대한축구협회에 선수로 등록된 경우에는 제외된다. 참가 신청은 11월 12일, 18시까지이며 대전시티즌 유소년 홈페이지(academy.dcfc.co.kr)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대전시티즌 유소년클
작성일2015-11-02
조회수2274
‘보성초에 대전시티즌 선수들이 떴다!’  대전시티즌이 10월 29일(목) ‘K리그 축구의 날’을 맞아 보성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대전시티즌은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의 협력하에 10월 20일(화)부터 11월 12일(목)까지 동부 관내 교육복지사업 5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K리그 축구의 날’ 행사를 실시한다. 지난 20일 천동초에 이어 그 두 번째 시간으로 보성초를 찾아갔다.  대전시티즌과 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012년부터 교육복지 나비프로젝트 일환으로 ‘우리가족 축구장 데이트’의 날을 지정해 교육복지사
작성일2015-10-30
조회수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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