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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 위기에서 부산 아이파크를 꺾으며 기사회생한 대전 시티즌의 최문식 감독이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이날 2골을 터뜨리며 승리의 주역이 된 서명원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대전은 24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서 열린 부산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35라운드 부산과의 홈경기서 2-1로 역전승했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최문식 감독은 "서명원은 경기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가장 믿음이 가는 선수였다. 오늘 경기도 서명원이 좋은 활약을 해줄 거라 믿었다. 전반과 후반 초반 교체에 대한 생각도 했지만 좋은 활약을 펼쳐 칭찬을 해주고 싶다"고 밝혔다.  이날 승리에 대한 기쁨
작성일2015-10-24
조회수2270
대전시티즌, 천동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행복했던 ‘K리그 축구의 날’  대전시티즌이 10월 20일(화) ‘K리그 축구의 날’을 맞아 천동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주관하는 ‘K리그 축구의 날’은 K리그의 지역 커뮤니티 및 유소년 저변활성화를 위해 K리그 전 구단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각 지역 학교를 방문하여 ‘선수 만남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시티즌의 유성기, 이광훈, 하피냐 선수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체계적인 지도를 위해 대전시티즌 유
작성일2015-10-20
조회수2096
 대전시티즌 부임 이후 홈에서 첫 승리를 따낸 최문식 감독이 프런트, 선수들, 팬들 모두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햇다.대전은 18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서 열린 전남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34라운드 경기서 1-0으로 승리했다. 그동안 단 한 차례도 홈에서 승리하지 못했던 대전은 17번째 홈경기에서 감격적인 첫 승리를 기록했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나선 최문식 감독은 “오래 기다렸던 홈첫승을 거둬서 너무 기쁘다. 부임해서 좋지 않았던 경기 때문에 실망감을 드렸던 사장님과 직원 프런트, 팬들에게 오래도록 기다려줘서 감사하게 생각한다. 선수들이 승리하고자 뛰어준 것에 대해 고맙다"고 밝혔다.최문식
작성일2015-10-18
조회수2307
포항 스틸러스와의 홈경기에서 아쉽게 패한 대전 시티즌의 최문식 감독이 하위 스플릿 일정을 앞둔 마지막 홈경기에서는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대전은 23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32라운드 포항과의 홈경기서 0-1로 패했다. 홈 첫 승을 노리던 대전은 울산전서 다시 한 번 홈 첫 승을 노리게 됐다.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나선 최문식 감독은 "상위팀 포항을 상대로 홈에서 꼭 이기고 싶었다. 선수들은 열심히 뛰었지만 김승대에게 실점해 패했다. 홈팬들께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마지막 홈경기는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대전은 지난 전북 현대와의 경
작성일2015-09-24
조회수2394
대전시티즌 U-12·U-15 나란히 왕중왕전 직행   대전시티즌 산하 유소년 12세 이하 초등부 팀, 15세 이하 중등부 팀이 ‘2015 대교눈높이 전국 초등 및 중등 축구리그’ 대전 권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대전시티즌 유스팀의 저력을 다시 한 번 확인 시켰다.  대전시티즌 U-12세 팀은 대전 중앙초, 문화초를 비롯한 9개의 팀과 겨루어 9전 8승 1무, 승점 25점의 압도적인 성적으로 대전 권역 1위로 우뚝 섰다. 이는 2009년 창단 이래 권역별 리그 첫 우승으로 창단 7년 만에 일궈낸 빛나는 성과다. 이로써 대전지역 초등부 최강팀으로 등극함과 동시에 전국 최강자를 가리는
작성일2015-09-22
조회수2237
 전북 현대와의 원정 경기에서 쓰라린 패배를 맛본 대전 시티즌의 최문식 감독이 수비진의 중심축 안상현과 이강진이 출전할 수 없었던 것에 아쉬움을 나타냈다.대전은 20일 오후 4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31라운드 전북과의 원정 경기에서 1-3으로 패했다. 이번 경기에서 대전은 안상현(부상)과 이강진(징계)을 출전시키지 못했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나선 최문식 감독은 "중심축이었던 안상현과 이강진이 출전할 수 없어 우려했던 상황이 지속적으로 나타났다. 조직적인 부문에서 노력하고 있지만 이번 경기에서는 보완되지 않았다. 남은 경기를 잘 준비해서 남은 경기에서 보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작성일2015-09-21
조회수2216
대전시티즌 U-15 유제호, 청소년대표팀 승선  대전시티즌 U-15(유성중)소속 유제호가 ‘2016 AFC U-16 선수권대회 지역예선’에 참가하는 청소년대표팀에 최종선발 됐다. 이번 대회는 한국을 비롯하여 일본, 중국, 호주, 이란 등 아시아 지역 42개국이 출전, 내년 인도에서 펼쳐지는 AFC U-16 선수권대회의 진출권을 놓고 경쟁한다.  대전시티즌 U-15세 주장을 맡고 있는 유제호는 어린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탁월한 경기운영능력과 정확한 패싱력이 강점으로 평가되는 미래가 촉망받는 선수이다.  한편 U-15 청소년대표팀은 지난 12일 대회가 열리는 중국 연변으로 이동, 16일부
작성일2015-09-15
조회수2315
대전 시티즌의 최문식 감독이 연패 탈출에 만족감을 나타냈다.대전은 13일 오후 4시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30라운드 전남과의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이로써 대전은 4경기 연속 무승에 시달리며 꼴지 탈출의 희망을 살리지 못했다.최문식 감독은 경기 후 "원정에서 승점 1점을 얻은 것에 대해서는 만족한다. 그러나 역습 상황서 볼을 뺏기지 않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든다. 일단 연패를 끊고 무거운 짐을 덜어낸 것 같다"고 이날 경기를 평했다.이날 대전은 전반 11분 만에 서명원의 정확한 오른발 중거리 슈팅으로 앞서갔다. 그러나 후반 12분 이종호에게 헤딩 동점골을 내주며 승점 1점에 만족해야 했다.이에
작성일2015-09-13
조회수2144
전남과의 일전 앞둔 대전, 더는 물러설 곳이 없다.   대전시티즌이 9월 13일 오후 4시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전남드래곤즈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30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대전은 9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유나이티드의 29라운드 홈 경기에서 2-4로 패했다. 제주를 상대로 홈 첫 승을 노렸던 대전은 아쉬움을 삼킬 수밖에 없었다.  대전은 제주 까랑가의 선제골과 로페즈의 해트트릭에 고전했다. 김태봉과 김종국이 각각 전반 27분과 전반 47분 연속 골을 터뜨리며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지만 승부를 뒤집지는 못했다. 추격하던 중 한의권의 슈팅이 골포스트를 맞고 나오는 등
작성일2015-09-10
조회수2229
최문식 대전 시티즌 감독이 또 한 번 속앓이를 했다. 대전은 9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29라운드에서 제주 유나이티드에 2-4로 패했다. 최 감독은 패배에 대해 "대전 팬들께 실망스러운 경기를 보여드려 진심으로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며 소감을 전했다. 대전은 제주전에서도 두 골을 뽑아내며 공격적으로 살아난 모습이었다. 하지만 13경기 연속 실점하며 기대했던 승리를 챙기지는 못했다. 최 감독은 "그 부분이 가장 고민이다. 조직적으로 훈련하지만, 내가 더 준비해야 하는 게 사실이다"면서도 "개개인의 이해도가 조금만 더 높았다면 하는 바람도 있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수비 진영에 대해서는 "실점 장면을
작성일2015-09-10
조회수2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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