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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은 선수들의 빠른 피로 회복을 위해  클럽하우스에  '산소테라피' 장비를. 도입했다.  새롭게 도입된 산소캡술은 충분한 산소 공급을 통해 혈액의 컨디션을 최상으로 만들어, 궁극적으로 빠른 상처 치유 및 피로회복, 뇌세포의 활성화에 탁월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대전은 산소캡술의 도입이 선수들의 빠른 피로회복에 따른 부상방지와 컨디션 조절에 많은 도움이 되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작성일2015-07-22
조회수2207
대전시티즌, 대구FC와 맞트레이드로 금교진 영입 수비강화 대전시티즌이 21일, 미드필더 이광진(25)과 대구FC 수비수 금교진(24)을 트레이드 했다. 새롭게 대전 유니폼을 입는 금교진은 175cm에 67kg의 체격조건을 가지고 있으며, 주 포지션은 오른쪽 측면 수비수이다.  저돌적인 플레이 스타일의 금교진은 기동력을 바탕으로 한 활발한 오버래핑과 정확한 크로스가 장점이며, 오른쪽 측면 수비수로 경험이 많은 만큼 수비 전술이나 포지션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것이 장점이다. 금교진은 영남대 졸업 후, 자유계약으로 대구FC에 입단해 2014년 ~ 2015년까지 17경기에 출전해 2득점을 기록했다. 특히 20
작성일2015-07-21
조회수2672
대전시티즌, 하피냐 영입으로 ‘공격력 강화’  대전시티즌이 브라질 출신 공격수 하피냐(23, Rafael Lima Pereira)를 영입했다. 브라질 최고의 명문 클럽 중 하나인 플라멩고(Flamengo) 유소년 팀 출신의 하피냐는 2013년 플라멩고 1부리그에 입성해, 3득점 10도움을 기록했다. 2014년에는 바이아(Bahia)로 임대돼 19경기에서 3득점 7도움을 올렸으며, 올 해 아틀레치쿠 고이아넨시(Atletico Goianiense)에서 6경기 동안 3득점 5도움을 기록했다. 특히 2013년에는 지역 최고 신인상을 수상한 주목받는 신예 스트라이커이다.  164cm 55kg의 날
작성일2015-07-20
조회수2822
 대전을 홀린 완델손, 22R 위클리 베스트 선정 대전시티즌 완델손이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22라운드 위클리 베스트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남드래곤즈와 경기에서 2득점을 기록한 완델손을 공격수 부분 베스트 11에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완델손은 전반 12분, 빠른 판단과 뛰어난 감각으로 상대 수비수의 밸런스를 무너트리며 자신의 데뷔골이자 팀의 선제골을 성공시켰다. 또한 후반 15분에는 두 번째 골을 성공시키며 인상적인 K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완델손을 "대전 입단과 동시에 곧바로 출격 해,
작성일2015-07-16
조회수2353
 "센터백 줄부상, 김신욱 대처 어려웠던 이유“울산 현대와의 원정경기에서 패한 대전 시티즌의 최문식 감독이 부상 선수로 인한 선수단 운용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대전은 8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수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21라운드 울산과의 원정경기서 1-4로 패했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나선 최문식 감독은 많은 부상자가 발생한 탓에 제대로 된 선수 기용을 하지 못했다면서 아쉬움을 나타냈다. 최문식 감독은 "김신욱에 대한 대처를 할 수 있는 중앙 수비 자원이 부상으로 나오지 못했기 때문에 경기를 어렵게 풀어갔던 것 같다“고 밝혔다.이날 대전은 울산의 강
작성일2015-07-08
조회수2331
 황인범, 20R 위클리 베스트 선정  대전시티즌 미드필더 황인범이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20라운드 위클리 베스트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5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현대와 경기에서 1득점 1도움을 기록한 황인범을 미드필더 부분 베스트11에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황인범은 전반 27분 골대와 30m 정도 떨어진 거리에서 과감하게 오른발 아웃사이드 슈팅을 때렸다. 점점 바깥으로 휘어진 슈팅은 그대로 골대 오른쪽 상단 구석에 꽂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황인범을 "모두를 놀라게 한 UFO 슈팅의 주인공이자 돋보이는 공격으로 상대를 끝까지 괴롭
작성일2015-07-08
조회수2351
 대전시티즌, 미드필더 이현승, 브라질 출신 수비수 완델손 영입대전시티즌은 3일 미드필더 이현승(28)과 브라질 출신 수비수 완델손(27, Wanderson)을 영입했다. 2006년 전북현대에서 데뷔한 이현승은 FC서울(2010), 전남드래곤즈(2011~2014), 부천FC(2015~)를 거치며 K리그 통산 210경기 21골 20도움을 기록한 검증된 선수다. K리그 최연소 득점 기록(17세4개월)과 최연소 도움 해트트릭 기록(18세4개월)의 보유자 이기도 하다. 또한 2011년에는 성인 국가대표팀에도 발탁된 바있다.  정확한 패스 전개를 바탕으로 점유율을 최대한 끌어올리고, 날카롭고 빠른 역습을 선호하는 최문
작성일2015-07-03
조회수3335
대전시티즌, 김태봉, 손설민, 한의권, 고민혁 영입  대전시티즌은 2일 김태봉(FC안양), 손설민(강원FC), 한의권(경남FC), 고민혁(울산현대)을 영입하며, 선수단 재정비의 첫 단계에 돌입했다.  최문식 감독은 취임식에서부터 7월 선수 보강을 통해 후반기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뜻을 밝혀왔다. 최문식 감독이 구상하는 대전만의 축구를 만드는 작업의 본격적인 밑그림 그리기가 시작됐다.  대전은 FC안양에서 챌린지 최고의 베테랑 수비수 김태봉(28)을 영입했다. 한민대를 졸업하고, 내셔널리그 예산FC-강릉시청을 거치며 안정된 수비를 통해 내실 있는 선수로 입지를 다진 김태봉은 2013년 이우형 감독의 선택을
작성일2015-07-02
조회수2865
대전 시티즌의 최문식 감독이 성남FC전 패배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앞으로의 선전을 다짐했다.대전은 1일 저녁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19라운드 성남과의 경경기에서 1-3으로 패했다. 3실점을 먼저 내준 뒤 황인범이 만회골을 넣으며 추격의 불씨를 살렸으나 끝내 승부를 뒤집지는 못한 대전이다.최문식 감독은 경기 후 "선수들이 하고자 하는 마음은 상당히 높았다. 그러나 경기를 들어가기 전 받은 심리적인 압박과 여러가지 개인적인 기량 차이로 인해 패배를 당했다"면서 "조직적인 부분에 있어 조금 더 압박에 대한 부분을 강조했는데, 체력적인 부분이나 원정에 대한 부담이 크지 않았나 생각한다"며 이날 경기를 평했다
작성일2015-07-01
조회수2299
 대전시티즌 유소년, 스포츠 심리상담사 위촉식  대전시티즌 프로축구단은 29일 오전 11시 구단 사무실에서 전득배 대표이사 및 연령별 유소년팀 감독, 충남대학교 스포츠과학과 윤대현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스포츠심리상담사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위촉된 윤대현 교수는 충남대학교에서 스포츠심리학을 지도하고 있으며 대전 유소년 선수들은 앞으로 윤대현 교수의 체계적인 지도 아래 심리상담 및 심리기술훈련을 진행하게 된다.  윤 교수는 “현대 스포츠에서 피지컬 트레이닝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멘탈 트레이닝이다”라며 “여기에 유소년선수들은 성장의 과정에 있기 때문에 올바른 인성과 가
작성일201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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