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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아쉽게 패한 대젼 시티즌의 최문식 감독이 후반기에는 반드시 반등을 이뤄내겠다고 다짐했다.대전은 28일 오후 6시 인천축구전용구장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18라운드 경기서 인천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0-2로 패했다. 이로써 대전은 최문식 감독 부임 이후 3무 3패로 6경기 연속 승리하지 못하면서 첫 승 신고를 다음으로 미루게 됐다.경기 후 최문식 감독은 공식 기자회견서 “패배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감독에게 있다”면서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한 뒤 7월 이후 선수 보강을 통해 후반기에는 반드시 더 나은 경기력을 보여주겠다”고 경기 소감을 전했다. 이날
작성일201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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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와의 경기에서 아쉽게 패한 대전 시티즌의 최문식 감독이 경기 결과에 대해 아쉬움을 나타냈다. 대전은 24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수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2015 하나은행 FA컵 16강 울산과의 원정경기에서 2-3으로 석패했다.경기 후 인터뷰에 응한 최문식 감독은 부상 선수들이 속출하는 등 스쿼드 운영이 어렵다고 밝히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최문식 감독은 "지금 스쿼드가 11명을 선발하기도 힘든 상황이다. 준비가 안된 선수를 넣어야 했고 울산이 상위권에 있는 팀이기 때문에 경기 운영을 안정적으로 하려고 했다. 계속 이 선수단을 끌고 3~4일에 한 경기씩 뛰어야 하는 상황이라 체력적인 부담이 많다. 가동 인원이 충분하지 않
작성일2015-06-24
조회수2076
아드리아노, 17R 위클리 베스트 선정  대전시티즌 공격수 아드리아노가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17라운드 위클리 베스트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1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유나이티드와 경기서 1골 1도움을 기록한 아드리아노를 공격수 부분 베스트11에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경기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제주 진영으로 달려든 대전은 전반 9분 페널티박스 정면 오른쪽 진영에서 프리킥을 얻어냈다. 아드리아노는 골문 구석으로 빨려 들어가는 환상적인 프리킥으로 제주의 골망을 흔들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아드리아노를 "예리한 공격력으로 공격을 주도하고, 공격포
작성일2015-06-24
조회수2081
 대전 시티즌의 최문식 감독이 계속된 승리 사냥 실패에 아쉬움의 한숨을 내쉬었다.대전은 21일 저녁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17라운드 제주와의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추가시간까지 1-2로 지며 패색이 짙었으나 유성기가 천금같은 동점골을 성공시키며 승점 확보에 성공했다. 후반 막판 아드리아노의 결정적인 슈팅까지 득점으로 연결됐다면 시즌 홈 첫 승 사냥도 가능했던 대전이다. 극적인 동점골에도 아쉬움이 남는 이유다.최문식 감독도 경기 후 "첫 승의 기회를 놓쳐서 아쉽다. 이상할 만큼 운이 따라주지 않는 것 같다"면서 "막판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한 것이 정말 안타깝다. 그래도 주
작성일201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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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 홈 첫 승 사냥에 실패한 대전시티즌의 최문식 감독이 앞으로의 선전을 다짐했다. 대전은 17일 저녁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16라운드 광주와의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대전은 다시 한 번 홈 첫 승을 신고하지 못하며 승점 6점으로 최하위에 머물렀다. 최문식 감독은 경기 후 "홈 첫 승에 대한 심리적 압박이 선수들 뿐만 아니라 코칭스태프에게도 있었다. 선수들이 경기 운영을 좀 더 여유롭게 했어야 했는데 그렇지 못했다. 마지막 찬스서 결정을 하지 못한 것도 큰 아쉬움으로 남는 경기다"며 무승부에 아쉬움을 나타냈다.대전은 광주와의 시즌 첫 맞대결에서 0-
작성일2015-06-18
조회수2172
FC 서울과의 경기에서 아쉬운 역전패를 당한 대전 시티즌의 최문식 감독이 경기 결과에 대한 아쉬움을 나타냈다. 특히 부상 선수들이 많아 선수단 구성이 어려운 상황에서 막판 집중력이 흐트러진 부분에 안타까운 마음을 내비쳤다.대전은 10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12라운드 서울과의 홈경기에서 1-2로 역전패했다. 홈 첫 승을 노렸던 대전은 선제골을 넣고도 아쉬운 결과를 받아들었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최문식 감독은 "첫 승을 올릴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지막 5분을 버티지 못하고 집중력이 흐트러졌던 것 같다. 너무 아쉽다"고 말했다. 이날 대전은 전반 35분 황인
작성일201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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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력은 만족, 결정력은 개선시킬 것"대전은 6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15라운드 부산과의 홈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시즌 첫 승을 노렸던 대전은 경기력에서 앞서고도 승점 3점을 획득하지 못했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최문식 감독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다. 우리가 하고자 했던 플레이를 했던 것 같다. 결과는 만족스럽진 않았지만 우리가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갔던 것 같아 감독으로서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대전은 우세한 경기를 펼치고도 득점을 하지 못하며 아쉬운 결과를 받아들었다. 이에 대해 "우리는 스쿼드
작성일2015-06-06
조회수2121
수원 삼성을 상대로 감독 데뷔전을 치른 대전 시티즌 최문식 감독이 자신의 색깔을 입히는데 중점을 두겠다고 했다.대전은 3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14라운드 수원과의 홈경기에서 1-2로 패배했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최문식 감독은 "데뷔전이고 첫 경기인데 선수들이 부상을 당한 어려운 상황에서 열심히 뛰어줘 고맙다. 앞으로 준비를 잘해서 분위기를 반전시키겠다. 한 경기 승리에 신경쓰기 보단 팀 색깔을 바꾸는 데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이날 대전은 전반에 2골을 내주며 열세에 놓였지만 후반 들어 1골을 추격하며 긍정적인 변화가 보였다. 이에 대해 "긴장 속에 경기를 치르
작성일2015-06-03
조회수2323
황인범, 대전시티즌 최연소 득점 기록 갱신  대전시티즌 황인범이 대전시티즌 ‘새 역사’의 주인공이 됐다.  지난 5월 30일,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13라운드 경기에서 전반 45분 포항 진영 오른쪽에서 공을 잡은 황인범은 지체 없이 왼발 중거리슛을 쏘아 골망을 흔들었다. 자신의 K리그 데뷔골이자 동시에 구단 자체 최연소 득점 기록을 갱신하는 귀중한 골이였다.  기존 최연속 득점 기록의 주인공은 대전시티즌의 서명원이였다. 지난 해, 데뷔한 서명원은 데뷔 2경기 만에 골을 성공시키며 단번에 슈퍼루키로 떠올랐다. 또한 이 골로 기존 김은중이 갖고 있던 만
작성일2015-06-01
조회수3066
대전시티즌, 'K리그 축구의 날’맞아 축구클리닉 개최   대전시티즌이 지난 5월 27일(수) ‘K리그 축구의 날’을 맞아 수정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주관하는 ‘K리그 축구의 날’은 K리그의 지역 커뮤니티 및 유소년 저변활성화를 위해 K리그 전 구단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각 지역 학교를 방문하여 ‘선수 만남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시티즌의 박주원, 이광진, 윤준성 선수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체계적인 지도를 위해 대전시티즌 유소년클럽 지도
작성일2015-05-31
조회수2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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