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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유나이티드전서 패한 대전 시티즌의 조진호 감독이 전반 막판 실점한 것에 대해 아쉬움을 나타냈다.대전은 3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9라운드 인천과의 홈경기서 1-2로 패했다. 리그와 컵 대회 포함 2연승을 달리고 있던 대전은 중요한 일전에서 패해 아쉬운 결과를 맞이하게 됐다.조진호 감독은 "반드시 이겨야 할 경기인데 전반 막판 실점한 것이 패인이었던 것 같다. 선수들이 승리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승리를 하지 못해 팬들에게 죄송하다"고 밝혔다.이날 조진호 감독은 1-2로 뒤진 채로 시작한 후반에 아드리아노와 서명원을 교체시켰다. 이에 대해 "아드리아노가 훈련에서 뒷 근육에 이상을 느껴 선
작성일2015-05-03
조회수1911
대전 시티즌이 김영승의 선제골에 힘입어 안방에서 광주 FC를 제압하고 FA컵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대전은 29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 FC와의 2015 하나은행 FA CUP 4라운드(32강) 홈경기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대전은 올 시즌 광주와의 두 번째 만남에서 지난번 패배를 갚아주는 동시에 FA컵 16강 진출 티켓도 거머쥐는 겹경사를 맞았다. 이날 홈팀 대전은 히칼딩요가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고, 이현호와 황인범, 정서운, 김영승이 그 뒤를 받쳐 공격을 도왔다. 이에 맞서 광주는 질베르토를 중심으로 박일권과 허재녕, 박선홍이 활발한 위치 변화를 통해 대전의 골문을 노렸다. 양 팀은
작성일2015-04-30
조회수2374
대전시티즌 승리의 선봉장 아드리아노, 8라운드 MVP 선정 - 박주원, 윤준성 위클리 베스트 선정 지난 4월 26일 열린 대전시티즌과 수원삼성과의 경기에서 선제골과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첫 승을 이끈 공격수 아드리아노가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8라운드 MVP에 선정되었다. 이와 더불어 골키퍼 박주원, 수비수 윤준성이 8라운드 위클리 베스트 11에 선정되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아드리아노를 “대전에 첫 승을 안긴 완벽한 경기력을 과시했다. 또한 탁월한 위치 선정과 예리한 골 결정력으로 상대를 제압했다.(2득점)”라고 평가하며 8라운드 MV
작성일2015-04-29
조회수2067
'강호' 수원 삼성을 상대로 시즌 첫 승을 거둔 대전 시티즌의 조진호 감독이 승리 소감을 밝혔다. 대전은 26일 오후 4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8라운드 수원과의 홈경기서 2-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대전은 리그 무승 기록을 7경기에서 마치며 반전을 꾀할 수 있게 됐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나선 조진호 감독의 표정은 상기돼 보였다. 조진호 감독은 "강호 수원을 상대로 좋은 경기력을 보여준 선수들에게 감사한다. 이제 초반인만큼 앞으로 좋은 경기해서 반전을 꾀하겠다"고 밝혔다.이날 수원의 맹공을 막아낸 대전은 위협적인 역습을 통해 찬스를 잡았고, 아드리아노의 2골을 앞세워 감
작성일2015-04-26
조회수2118
대전시티즌, 반전의 열쇠는 수원전에 있다.  더 이상 밀릴 곳은 없다. 절박함으로 무장한 대전시티즌이 수원삼성과 오는 26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8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대전은 지난 7라운드 강팀 포항을 맞아 포항의 공세에 맞서 무게 중심을 낮춘 채 경기에 임했다. 그러나 전반 종료 2분전 문창진의 선제골과, 후반 티아고에게 골을 내주며 0-2로 패했다. 분위기를 반전 할 수 있는 몇 번의 결정적인 찬스가 있었으나 골대 불운과 상대편 골키퍼의 슈퍼세이브에 막혀 아쉽게도 득점으로는 연결하지 못했다. 최근 대전은 역습상황에서 감각적인 패스로 좋은 득점 찬스를
작성일2015-04-23
조회수2224
 첫 승 사냥에 실패한 대전 시티즌의 조진호 감독이 계속된 패배에 진한 아쉬움을 나타냈다대전은 19일 오후 4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7라운드 포항과의 경기에서 문창진, 티아고의 연속골을 내주며 0-2로 패했다.대전의 클래식 행보가 험남하기만 하다. 이날 패배로 대전은 다시 한 번 첫 승 사냥에 실패하며 승점 1점(1무 6패)으로 최하위에 머물렀다.조진호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강팀 포항을 상대로 2-0으로 졌지만 선수들은 그라운드 위에서 최선을 다했다"며 수고한 선수들에게 칭찬의 말을 전했다.이날 대전은 골대 불운에 고개를 떨궈야 했다. 실제로 대전은 결정적인 슈팅들이 계속해서 골대
작성일2015-04-19
조회수2103
FC 서울과의 경기에서 석패한 대전 시티즌의 조진호 감독이 경기 소감을 밝혔다.대전은 15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6라운드 서울과의 원정 경기서 0-1로 패했다. 조진호 감독은 “대등한 경기력으로 공수의 빠른 연결로 득점 찬스를 많이 만들어서 괜찮았다. 최용수 감독에게 축하한다는 말 전하고 싶다”면서 경기력은 괜찮았다는 생각을 밝혔다. 지난 울산과의 홈경기서 선전하며 무승부를 이끌었던 조진호 감독의 대전은 후반 중반까지 서울의 공세를 막아내며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다. 이에 대해 “선수들이 강팀인 서울을 상대로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찬스를
작성일2015-04-15
조회수1978
대전시티즌 서명원, K리그 클래식 5R 위클리베스트 선정 지난 4월 11일 열린 대전시티즌과 울산현대와의 경기에서 천금 같은 동점골을 성공시키며 5연패 위기에서 팀을 구해낸 서명원이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5라운드 위클리베스트에 선정되었다.  서명원은 1점차로 뒤지고 있던 후반 20분 김승규가 쳐낸 아드리아노의 헤딩슛을 오른발로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1:1 균형을 맞추는 동점골을 성공시켰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서명원을 “활발한 공격에 침착한 마무리 능력까지, 전천후 플레이를 발휘하며 대전에 시즌 첫 승점을 안기는 동점골을 성공시켰다.”며 5라운드 위
작성일2015-04-15
조회수2067
대전 시티즌의 조진호 감독이 강팀과의 경기에서 역습 전술을 택하겠다고 밝혔다.대전은 11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5라운드 경기에서 후반 20분 터진 서명원의 동점골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4연패를 끊어냄과 동시에 좋은 경기력으로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케 했다.조진호 감독은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서 "김신욱 등 제공권에 능한 선수들이 많다보니 수비에 치중했다. 또한 선수들이 4연패를 기록한 탓에 주눅들어 좋은 결과를 내는데 주력했다. 일단 울산전 이후로 강팀을 만나기 때문에 당분간은 선수비 후역습 전술로 나설 생각이다"라며 이날 선전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역습 전술이었다고 말했
작성일2015-04-11
조회수2077
 “실점 이후 밸런스가 급격히 무너졌다” 대전 시티즌의 조진호 감독이 아드리아노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실점 이후 급격히 무너진 밸런스가 패인이라며 아쉬워했. 대전은 4일 오후 4시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성남 FC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4라운드 홈경기서 1-4로 패했다. 이로써 대전은 안방에서 승리하지 못하면서 4연패의 늪에 빠지고 말았다. 경기 후 조진호 감독은 공식 기자회견서 “비록 패했지만 선수들 모두 최선을 다했다”면서 “선제골로 희망을 봤지만, 이후 실점한 부분에 대해서는 보완이 필요하다. 분위기를 잘 추슬러 울산전을
작성일2015-04-04
조회수2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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