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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이 클래식 팀을 상대로 치열한 경쟁을 펼칠 수 있는 팀이라는 사실을 보여주고 싶다." 대전 시티즌의 조진호 감독이 다음 시즌 클래식 팀들과 대등한 경쟁을 펼칠 수 있는 팀을 만들겠다며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대전이 16일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4’ 36라운드 안산 경찰청과의 원정경기서 김영승의 선제골을 지키지 못하며 1-1로 비겼다. 경기 후 조진호 감독은 공식 기자회견서 “올 시즌 마지막 경기였는데, 그동안 출전기회를 많이 얻지 못했던 선수들에게 좋은 경험이 된 것 같아 만족한다”고 경기 소감을 전했다. 이날 경기서 대전은 그동안 출전
작성일2014-11-16
조회수2309
Champion 대전시티즌의 위상 최종전까지 이어간다.  우승 파티를 끝 마친 대전시티즌이 오는 16일(일) 오후 2시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안산경찰청과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4’ 36라운드 최종전 원정 경기를 갖는다. 대전 팬들이 주목해야할 한 가지 반가운 소식은 최근 3경기 동안 출전하지 못했던 아드리아노가 이번 안산원정에 함께한다. 아드리아노는 27득점으로 이미 2014시즌 챌린지 득점왕을 예약했다. 챌린지 득점왕을 넘어 한 시즌 K리그 최다 득점(2012년 데얀 31골)에 도전하던 아드리아노는 안양전에서 범한 파울로 3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받으며 신기록갱신 행진에 제동이 걸릴 수밖
작성일2014-11-13
조회수2105
  지난 11월 8일 열린 대전시티즌과 수원FC의 K리그 챌린지 35라운드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명불허전 이름값을 톡톡히 해낸 '샤프' 김은중과 측면에서 종횡무진한 활약을 펼치며 1득점을 기록한 서명원이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35라운드 위클리 베스트11에 선정되었다. 또한, 김은중은 35라운드 주간 MVP로 선정되었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경기평가회의를 통해 김은중을 "이타적인 플레이로 패스에 중점을 두면서도 득점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서명원을 "자신감 있는 플레이로 팀의 대승을 이끄는 선제골을 기록하였다."고 평가하며, K리그 챌린지 35라운드 위클리 베스트11에 선정하였다. 이번 시즌 위클리 베스트에 김은중 1회
작성일2014-11-13
조회수2018
이번 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완승을 거두며 우승을 자축한 대전 시티즌의 조진호 감독이 클래식에서 선전을 다짐했다.대전은 8일 오후 4시 대전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4 35라운드 수원FC와의 경기에서 서명원의 선제골, 반델레이의 2골 그리고 김은중의 2골에 힘입어 5-2 완승을 거뒀고, 홈에서 우승을 자축했다.경기 후 조진호 감독은 “홈 마지막 경기에서 유종의 미를 거둬 기쁘다. 꿈에서만 그리던 세리모니였다. 현실로 이뤄져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극적인 반전 스토리다. 지난 시즌 대전은 클래식 무대에서 최하위를 기록하며 2부 리그로 강등됐다. 한때 엄청난 축구 열기와 매력적인 축구를
작성일2014-11-08
조회수1912
2014 ‘CHAMPION’ 대전시티즌! 유종의 미만 남았다. 시즌 초반부터 압도적인 기세로 챌린지 리그를 지배하며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4’ 1위를 수성해 오던 대전 시티즌이 마침내 우승을 확정 지었다. 지난 5일, 2위 안산경찰청이 FC안양과 비기며 대전(승점 66점)과 안산(승점 58점)의 승점 차가 8점이 돼 남은 2경기에 상관없이 1위를 확정지었다. 대전은 우승을 확정 지으며 챌린지 1위팀에게 자동 승격권이 주어지는 첫 해, 초대 승격팀의 영예를 얻게 됐다. 지난해 챌린지로 강등된 지 1년 만에 이룩한 성과이다. 1997년 창단된 대전은 2001년
작성일2014-11-06
조회수2431
  지난 11월 1일 열린 대전시티즌과 부천FC1995의 K리그 챌린지 34라운드 경기에서 시원한 하프발리 슈팅으로 결승골을 기록한 정석민과 무실점으로 대전의 뒷문을 든든하게 지킨 골키퍼 박주원이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34라운드 위클리 베스트 11에 선정되었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경기평가회의를 통해 정석민을 "환상적인 발리슈팅으로 결승골을 기록하며 팀에 중요한 승리를 선사하였다.", 박주원을 "안정적인 방어와 차분한 수비 리딩으로 무실점 경기를 이끌어 팀 승리에 공헌하였다."고 평가하며, K리그 챌린지 34라운드 위클리 베스트 11에 선정하였다. 이번 시즌 위클리 베스트에 정석민 6회, 박주원은 2회 선정되었다.대전은 탈꼴찌
작성일2014-11-05
조회수2079
대전시티즌 송주한 이광종호 승선,’제2의 임창우‘로 거듭날까 - 대전시티즌 송주한 U-21세 이하 청소년 대표팀 발탁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이어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우승을 노리는 이광종호의 첫 시험무대가 될 ‘중국 4개국 친선대회’ 국가대표팀(U-21) 명단에 대전시티즌 송주한이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올 시즌 대전에 입단한 송주한은 수비형 미드필더와 센터백, 풀백을 겸할 수 멀티플레이어로 29경기에 출전해 1득점 5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아시안게임 금메달 영웅인 임창우의 차출로 인한 공백 기간
작성일2014-11-04
조회수2254
 “올 시즌 가장 중요한 경기라고 할 수 있는 부천전에 선발로 투입됐기 때문에 모든 걸 쏟아부었다” 대전 시티즌의 ‘레전드’ 김은중이 올 시즌 첫 선발 출전한 부천전서 모든 걸 쏟아 부었다면서 아쉬움이 없다고 밝혔다. 김은중은 1일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4’ 34라운드 부천FC와의 경기서 선발로 출전해 후반 7분 정석민의 선제골을 도왔다. 이로써 대전은 부천을 상대로 1-0 승리를 거두면서 승점 3점을 추가했다. 경기 후 김은중은 공식 기자회견서 “경기 전 안산이 광주를 꺾는 바람에 오늘 경기 결과가 더 중요해졌었다”면서 &l
작성일2014-11-01
조회수1948
 “화장실에 가있는 것 같은 마음이었다. 그만큼 승리가 간절했다”조진호 감독이 ‘화장실에 가있는 것 같았다’면서 경기 전 승리에 대해 간절했던 마음을 표현했다. 대전은 1일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4’ 34라운드 부천FC와의 경기서 후반 7분에 나온 정석민의 선제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뒀다. 그러나 2위 안산 경찰청이 광주FC와 치른 경기서 승점 3점을 추가하면서 대전의 우승 확정은 다음으로 연기됐다. 경기 후 조진호 감독은 공식 기자회견서 “힘든 경기가 될 것으로 예상했는데, 승리를 거둬 기쁘다”면서 “승리
작성일2014-11-01
조회수2007
대전시티즌, 'K리그 축구의 날’맞아 축구클리닉 개최 대전시티즌이 10월 29일(수) ‘K리그 축구의 날’을 맞아 신탄진중학교를 방문해 축구클리닉을 진행했다.  이날 신탄진중학교에는 대전시티즌의 아드리아노, 마랴냥, 황지웅 선수와 대전시티즌 유소년클럽 지도자들이 직접 찾아 학생들의 교육을 담당하였다. 클리닉 이후에는 선수단의 팬 사인회도 이어졌다.  약 2시간여 동안 진행된 이날 클리닉에서 학생들은 선수들과 유소년지도자들의 지도 아래 축구의 기본기를 학습하고, 배운 기술을 직접 활용해볼 수 있도록 선수들과 어울려 축구 경기도 진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드리아노팀과 마라냥팀
작성일2014-10-30
조회수2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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