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하나시티즌은 3연승으로 3라운드 로빈을 시작하려고 한다. 대전하나시티즌은 15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에서 FC서울과 맞대결을 펼친다.대전은 승점 26(6승 8무 8패)을 얻어 9위에 올라있다.대전은 광주FC에 이어 FC안양을 격파했다. 광주전 승리를 통해 10경기 만의 승리를 거두고 시즌 홈 첫 승에 성공하면서 분위기를 끌어올렸는데 안양까지 2-1로 잡았다.주민규, 안톤 득점으로 앞서갔고 흐름을 주도하다가 후반 안양 공세에 추격골을 허용했지만 2-1 리드를 지키면서 승점 3을 얻었다. 대전이 달라졌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 주민규, 루빅손, 엄원상 등 공격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