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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하나시티즌이 3월 20일(토) 오후 4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FC안양과 ’하나원큐 K리그2 2021’ 4라운드 원정경기를 갖는다. 이번 경기, 승리가 절실한 두 팀이 만난다. 대전은 부천FC와의 개막전에서 승리하며 기분 좋은 스타트를 끊었으나 부산아이파크와 김천상무에 패하며 현재 1승 2패를 기록 중이다. 안양 역시 경남FC와 개막전 승리 이후 승수을 쌓지 못한 채 1승 1무 1패를 기록 중이다. 두 팀 모두 이번 경기를 통해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상대 전적에서는 통산 7승 10무 6패로 대전이 앞서 있다. 최근 경기는 지난해, 11월 17일 대전의 2020시즌 마지막 홈경기였다. 당
작성일2021-03-19
조회수1733
대전하나시티즌은 3월 14일(일) 오후 6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김천상무와 ’하나원큐 K리그2 2021’ 3라운드 홈경기를 갖는다.대전은 부천FC와의 첫 경기에서 에디뉴의 결승골에 힘입어 1:2 승리를 거뒀다. 2라운드 부산과의 홈 개막전에서 2연승을 노렸으나 2:1로 패배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점유율에서 61:39로 부산을 압도했으며 17의 슈팅과 11개의 유효슈팅을 기록했으나 결정적인 한방이 아쉬웠다. 이번 경기 대전의 맞상대는 김천상무이다. 오세훈, 문선민, 권경원 등 국가대표급 스쿼드를 갖추고 있는 김천은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 그러나 개막 이후 2경기에서 1무 1패를 기록 중이며 지난
작성일2021-03-13
조회수1453
승격을 위한 첫 발걸음을 성공적으로 내딛은 대전하나시티즌이 부산아이파크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한다. 대전하나시티즌은 3월 7일(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부산아이파크와 ‘하나원큐 K리그2 2021’ 2라운드, 홈 개막전을 펼친다.대전이 확 달라졌다. 2021시즌을 앞두고 이민성 감독을 선임한 대전은 겨울 이적 시장에서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진현과 이현식을 영입하며 중원을 강화했고, 김민덕, 이호인, 임덕근 등 젊고 유망한 수비수들의 영입을 통해 수비라인을 재정비했다. 여기에 동계 전지훈련부터 강도 높은 체력 훈련을 실시하며 이민성 감독이 추구하는 빠른 공수 전환과 강력한 압박 축구를 위한 토대를 쌓았다.효과는
작성일2021-03-06
조회수2029
대전하나시티즌이 2021시즌 1부 리그 승격을 향한 첫발을 내딛는다.대전은 2월 28일 오후 1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FC와‘하나원큐 K리그2 2021’1라운드 개막전을 치른다.대전은 2021시즌 이민성 감독을 신임 사령탑으로 선임하며 새롭게 팀을 꾸렸다. 이적 시장을 통해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이진현, 이현식 등을 영입하며 중원을 확실하게 보강했다. 또한 수비수 김민덕, 이호인, 임덕근 등 젊고 유망한 수비수들의 영입을 통해 수비라인에 힘을 더했다. 또한 2020시즌 하반기에 영입되어 K리그에 완벽히 적응한 모습을 보여주며 대전의 공격을 주도했던 에디뉴도 일찍부터 팀에 합류해 발을 맞췄다.대전은 1차 거
작성일2021-02-28
조회수1469
대전하나시티즌이 승격의 꿈을 향해 나아간다.대전은 오는 25일(수) 오후 7시 창원축구센터에서 경남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20' 준플레이오프를 치른다. 대전이 이번 경기에서 경남을 꺾으면 오는 29일(일) 오후 3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수원FC와 플레이오프 맞대결을 펼친다.대전이 승격을 향한 첫 발걸음을 내딛는다. 정규리그 결과 11승 6무 10패(승점 39)를 기록한 대전은 경남과 승점 동률을 이뤘지만 다득점에서 밀리며 4위를 차지했다. 4위 자격으로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하기 때문에 대전은 원정 경기에 나선다. 대전은 승리만을 바라본다. 준플레이오프 규정상 무승부가 나오면 연장 또는 승부차기 없이, 3위 팀인 경남이 플레이
작성일2020-11-24
조회수1218
대전하나시티즌이 경남FC 원정을 통해 3위 확정과 준플레이오프 진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 사냥에 나선다. 대전은 오는 21일 오후 3시 창원축구센터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0' 27라운드 경남과 최종전을 치른다. 대전이 후반기 극적인 반전에 성공했다. 짧은 휴식기 이후 치러진 FC안양과 홈경기(17일)에서 3-0 대승을 거두며 전남드래곤즈전(2-1 승)에 이은 2연승을 달렸다. 그 결과 11승 6무 9패(승점 39)를 기록한 대전은 서울이랜드FC(승점 38), 전남(승점 37), 경남(승점 36) 등 4위권 경쟁 팀들을 차례로 제치고 3위로 올라섰다. 경남과 최종전만을 남겨두고 있는 대전은 3위와 4위에 주
작성일2020-11-19
조회수1366
대전하나시티즌이 FC안양전 승리를 통해 3위 등극을 노린다. 대전은 17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0' 26라운드 안양과 홈경기를 치른다. 대전은 현재 25경기, 10승 6무 9패(승점 36점)를 기록중이다. 다른 경쟁 팀들보다 1경기를 덜 치른 대전은 안양전에 승리할 경우, 서울이랜드FC(승점 38점), 전남드래곤즈(승점 37점), 경남FC(승점 36점)를 제치고 단번에 3위로 올라설 수 있다. 주중 경기 이후, 주말에 치러지는 K리그2 최종전에서는 준플레이오프에 도전하는 4팀의 경기가 예정되어 있다. 대전과 경남FC, 서울이랜드와 전남드래곤즈가 준플레이오프행 티켓을 두고 각각
작성일2020-11-16
조회수1222
 대전하나시티즌이 전남 드래곤즈와의 마지막 맞대결에서 분위기 반전을 위한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대전은 24일 오후 1시 30분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0' 25라운드 전남과의 원정경기를 갖는다.  대전은 올 시즌 전남과 두 차례 만나 1승 1무로 패배가 없다. 6월 홈에서 치러진 첫 맞대결에선 2-0 완승을 거뒀으며 8월 말 원정에선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전남전에서는 특히 외국인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첫 경기에서는 안드레와 바이오가 각각 득점을 올렸으며 두 번째 맞대결에서는 안드레가 환상적인 왼발 발리 슈팅으로 전남 상대 두 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했다. 전남을 만날
작성일2020-10-22
조회수1247
대전하나시티즌이 다가오는 부천FC전, 유관중 경기를 맞아 홈 팬들 앞에서 승리를 준비한다. 대전은 17일 토요일 오후 1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0' 24라운드 부천과 홈경기를 갖는다. 코로나19 여파로 잠시 닫혀있던 대전월드컵경기장이 다시 팬들을 맞이한다. 지난 11일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이 1단계로 조정되면서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금주 예정된 경기부터 K리그 관중 입장을 재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대전은 17일 부천전부터 유관중 경기를 실시한다. 오랜만에 함께하는 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지난달 6일 홈에서 치러진 부천과의 경기에선 후
작성일2020-10-16
조회수1292
대전하나시티즌이 10일 (토) 오후 4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0' 23라운드 수원FC와의 홈경기를 치른다. 대전은 올 시즌 수원FC와 두 차례 만나 1승 1패를 기록 중이다. 홈에서 열리는 마지막 맞대결에서 반드시 수원FC를 잡고 상대 전적에서 우위를 점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대전은 9승 6무 7패(승점 33)로 3위를 기록 중이다. 이번 경기 승리를 통해 치열한 플레이오프 진출 경쟁에서 우위를 점한다는 각오다. 개막전 승리의 기억을 되살려야 한다. 대전은 지난 5월 열린 리그 개막전에서 수원FC를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안병준에게 선제 실점을 내줬지만 안드레의 동점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작성일2020-10-08
조회수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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