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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이 FC안양을 상대로 다시 한번 짠물 수비를 통해 승리를 노린다.대전은 31일 오후 7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19' 26라운드 안양 원정 경기를 치른다. 대전은 지난 경기, 리그 1위를 달리는 광주를 상대로 끈끈한 수비를 선보이며 무실점 경기를 펼쳤다. 득점 1위 펠리페(16득점)도 대전의 스리백 앞에 꽁꽁 묶였다. 이지솔과 이인규가 중심이 되고, 맞춤형 장신 수비수 이정문을 투입한 전략이 주효했다. 골키퍼 박주원도 후반 막판 결정적 선방으로 무실점 경기를 이끌었다. 다음 경기 맞상대는 리그 3위를 기록 중인 FC안양이다. 안양은 득점 2위(44골)로 남다른 화력을 과시 중이다. 광주전에서 보여준 끈끈한 수
작성일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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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이 광주FC와의 원정경기를 통해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대전은 26일 오후 7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19' 25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지난 부천FC전은 아쉬움이 컸다. 홈에서 오랜만의 승리를 노렸지만 뼈아픈 역전패를 당했다. 이흥실 감독의 홈 첫 승도 다음으로 미뤄야 했다.  한가지 수확은 하반기 새롭게 합류한 하마조치의 활약이었다. K리그 첫 선발 출전에도 전혀 주눅 들지 않는 적극적인 경기를 펼쳤고, 전반 막판에는 골문 구석을 노리는 정확한 슈팅으로 데뷔골까지 성공시켰다. 우월한 신체조건을 활용한 몸싸움 및 공중볼 다툼이 경기 내내 위협적이었다. &nbs
작성일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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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으로 돌아온 대전시티즌이 부천FC전 6경기 무패 행진에 도전한다.  대전은 19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19' 24라운드 부천과의 홈경기를 치른다.  대전이 홈으로 돌아왔다. ‘먼데이 나이트 풋볼’로 펼쳐지는 이번 경기는 대전의 8월 유일한 홈경기다. 원정 2연전 후, 또다시 광주와 안양으로 연이은 원정을 떠나야 하는 대전 입장에서 반드시 잡아야 하는 경기다.  분위기는 나쁘지 않다. 대전은 8월 첫 경기였던 안산그리너스FC 원정에서 오랜 무승의 고리를 끊어냈다. 비록 이어진 부산아이파크 원정에서 패하며 연승에는 실패했지만, 하반기 새롭게 영입한 선수들이 좋은 활약을 보이며 점
작성일2019-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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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이 부산아이파크 원정에서 또 한번의 감격적인 승리를 준비 중이다.  대전은 11일 오후 8시 부산구덕운동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19' 23라운드 부산 원정 경기를 치른다.  대전이 깨어났다. 대전은 지난 3일 안산그리너스FC 원정에서 키쭈와 안토니오의 연속골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했고, 4월부터 이어온 14경기 무승(2무 12패)의 고리를 끊어냈다. 무려 15경기 만에 승리였고, 대전 선수들과 멀리서 원정을 온 팬들은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이흥실 감독 부임 후 조금씩 올라왔던 경기력이 제대로 빛을 발휘했다. 특히 키쭈와 안토니오의 호흡이 돋보였다. 전반 18분 만에 두 선수의 환상적인 호흡
작성일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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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재정비를 마친 대전시티즌이 안산그리너스FC전을 통해 승리 DNA를 되살린다는 계획이다. 대전은 3일 오후 8시 안산와스타디움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19' 22라운드 안산 원정 경기를 펼친다.  대전이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재정비를 마쳤다. 많은 변화가 있었다. 황재원, 가도에프, 산자르, 전상훈, 권영호(이상 계약해지), 이광준, 윤용호(이상 임대복귀), 공용훈, 조귀범, 유해성, 김민성(이상 임대) 등이 나가면서 선수단의 무게를 줄였다. 대신 박민규, 이인규, 김태현, 김찬, 안토니오, 하마조치 등의 합류로 전력 강화에 성공했다.  재정비는 순조롭게 진행됐다. 지난 아산무궁화FC전에
작성일2019-08-09
조회수2348
 골 감각을 되찾은 키쭈와 브라질 콤비의 가세로 대전시티즌이 반등의 날개를 폈다. 대전시티즌은 27일 오후 8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19' 21라운드 아산무궁화FC와 홈경기를 치른다. 대전에 지난 수원FC전은 아쉬움이었다. 전반 4분 키쭈의 페널티킥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지만, 내리 2골을 내주며 역전을 허용했다. 후반 31분엔 박수일의 환상적인 프리킥 골로 다시 동점을 만드는 저력을 보였다. 그러나 경기 막판 상대의 세트피스를 막지 못해 패배로 경기를 마쳤다.아쉬움이 남는 경기였지만 그래도 희망은 봤다. 대전은 박수일의 동점골이 터질 때까지 포기하지 않는 저력을 보여줬다. 이흥실 감독도 "홈팬들 앞에서 정
작성일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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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흥실 감독이 대전시티즌 감독 부임 후, 첫 홈 데뷔전을 앞두고 있다.  대전은 21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19' 20라운드 수원FC와 홈경기를 치른다.  이흥실 감독 체제에서 새롭게 출발한 대전은 여전히 혼란 속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FC안양과 전남드래곤즈로 이어지는 두 차례 원정에서 모두 패하며 분위기 반전에 실패했다.  새 출발과 변화에는 시간이 필요했다. 산전수전을 모두 겪은 이흥실 감독에게도 2주는 너무나 짧은 시간이었다. 이 감독도 "짧은 시간 동안 팀을 분석하고, 선수단을 파악하는데 힘썼지만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지 못했다"고 답했다.  그러나 이번은
작성일2019-07-18
조회수2727
  대전시티즌이 1위 광주FC를 맞아,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대전은 29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와 '하나원큐 K리그2 2019' 17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광주는 시즌 개막 이후 한 번도 패하지 않으며, 16경기 10승 6무의 성적으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주말 수원FC 원정에서도 2-0으로 승리하며 6월에 열린 3번의 경기에서 3연승을 달리고 있다.  쉽지 않은 상대임은 분명하지만, 그렇기에 침체 되어 있는 분위기의 극적인 반전을 위한 최적의 상대이기도 하다. 대전은 광주를 상대로 강한 면모를 보여왔다. 지난해 6월 홈에서 패배(1-2)한 이후 광주 상대 4경기
작성일2019-06-27
조회수2391
대전시티즌이 15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19' 15라운드 안산과의 홈경기를 갖는다.  대전은 보름에 가까운 A매치 휴식기 동안 팀을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철 감독 대행은 “2주의 휴식기는 매우 소중한 시간이다. 지친 선수들이 휴식을 취함과 동시에, 팀을 재정비할 시간이 주어졌다. 그동안의 문제점을 확실히 분석하고 보완점을 찾겠다"고 A매치 휴식기를 반등의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  휴식기 동안 반복됐던 골 결정력 부족과 수비 불안을 해소하는데 훈련의 중점을 맞췄다. 또한 박철 감독 대행 체제 이후, 그동안 기회가 적었던 어린 선수들을 과감하게 기용하고 있는 만큼 팀 조직력을 가다
작성일2019-06-13
조회수2533
대전시티즌이 서울이랜드FC전을 통해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대전은 11일 오후 5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하나원큐 K리그2 2019' 11라운드 서울이랜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대전에 시련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주말 부산아이파크를 상대로 5골이나 실점하는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홈 4연전 전승을 기대했지만 1승 3패라는 실망스러운 성적을 남겼고, 대전의 순위는 8위(승점 11)까지 추락했다.  그나마 다행은 아직 시즌 초반이라는 점이다. 순위는 8위지만 3위 FC안양(승점 15)과 승점 차는 4점 밖에 나지 않는다. 앞으로 1~2경기 결과에 따라 언제든지 따라잡을 수 있는 격차다. 대전은 지난 시즌에도 하위
작성일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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