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재정비를 마친 대전시티즌이 안산그리너스FC전을 통해 승리 DNA를 되살린다는 계획이다. 대전은 3일 오후 8시 안산와스타디움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19' 22라운드 안산 원정 경기를 펼친다. 대전이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재정비를 마쳤다. 많은 변화가 있었다. 황재원, 가도에프, 산자르, 전상훈, 권영호(이상 계약해지), 이광준, 윤용호(이상 임대복귀), 공용훈, 조귀범, 유해성, 김민성(이상 임대) 등이 나가면서 선수단의 무게를 줄였다. 대신 박민규, 이인규, 김태현, 김찬, 안토니오, 하마조치 등의 합류로 전력 강화에 성공했다. 재정비는 순조롭게 진행됐다. 지난 아산무궁화FC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