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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적수는 없다. 5경기를 남겨둔 대전시티즌은 플레이오프 그 이상을 바라보고 있다.  대전은 13일 오후 3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32라운드 수원FC 원정 경기를 치른다.  이 정도면 무적이다. 대전이 다시 한 번 '1위' 아산무궁화FC를 격파했다. 3연승을 달리던 아산이지만, 대전의 상승세 앞에 무너졌다. 대전은 선제 실점을 허용했지만, 후반 극적인 역전극을 펼치며 승리를 챙겼다.  패배를 잊은 지 오래다. 대전은 7월 28일 서울이랜드FC 원정(0-1패) 이후 2개월이 넘도록 패하지 않았다. 이후 치러진 11경기에서 8승 3무를 기록, 어느새 순위를 3위까지 끌어올렸
작성일2018-10-11
조회수2615
대전시티즌의 무패행진은 계속된다.  대전은 6일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31라운드 아산무궁화FC와 홈경기를 치른다.  대전은 지난 라운드 안산그리너스FC 원정에서 아쉽게 1-1 무승부를 기록, 클럽 최다 연승인 6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선제 실점 허용 후 강윤성의 골로 균형을 맞췄지만, 또 한 번의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다.  연승이 멈춘 것은 아쉽지만, 그래도 무패행진은 계속됐다. 대전은 안산전 무승부로 10경기 무패를 이어갔다. 그것도 7승 3무의 순도 높은 성적이었다.  도전할 기록도 남아있다. 클럽 최다 무패 기록이다. 대전은 2014년 2라운드부터 1
작성일2018-10-04
조회수2649
대전시티즌이 안산그리너스FC전을 통해 구단 최다연승(6연승)에 도전한다.  대전은 29일 오후 3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30라운드 안산 원정경기를 치른다.  지난 주말 대전 극장이 펼쳐졌다. 대전은 23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FC와의 29라운드 경기에서 기적 같은 역전승을 기록했다. 0-1로 끌려가던 후반 추가시간, 박인혁과 키쭈가 연속골을 터트리며 승부를 뒤집었다.  대전은 광주전 승리를 통해 5연승 및 9경기 무패(7승 2무)행진을 이어갔다. 순위는 3위로 올라갔다. 승점 45점으로, 부산아이파크(승점 42)를 따돌리고, 플레이오프행 가능성을 더욱 높였다. 2위
작성일2018-09-28
조회수2528
'대전의 아들' 황인범이 돌아왔다. 8경기(6승 2무) 무패행진의 대전시티즌은 황인범의 복귀로 승격 경쟁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대전은 23일 오후 3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FC와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29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광주 원정을 앞두고 희소식이 전해졌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대전의 아들' 황인범의 복귀 소식이었다. 20일 아산경찰대에서 전역식을 치른 황인범은 곧바로 대전으로 합류한다. 말 그대로 금의환향이다.  황인범의 복귀는 당초 10월 초로 예상됐다. 타 종목의 사례로 볼 때, 3~4주의 기간이 소요됐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전 사무
작성일2018-09-20
조회수2741
패배를 잊은 대전시티즌이 서울이랜드FC전에서 올 시즌 최다 연승(4연승)에 도전한다.  대전은 15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28라운드 서울이랜드와 홈경기를 치른다. 대전은 승점 39점으로 4위에 올라있다. 반면 서울이랜드는 승점 30점으로 9위를 기록 중이다.  대전은 패배를 잊었다. 7월 이후 반등에 성공한 대전은 8월 무패는 물론 9월까지 그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주말에는 부산아이파크 원정에서 10년 만에 짜릿한 승리까지 거두며 무패행진을 7경기(5승 2무)로 늘렸다.  고종수 감독을 중심으로 팀이 하나로 뭉친 결과다. 7월 5경기 무승(2무 3패)의 늪
작성일2018-09-13
조회수2699
대전시티즌이 5경기 무패행진(3승 2무)의 흐름을 살려 수원FC와 홈경기를 준비 중이다.  대전은 9월 3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FC와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26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대전의 8월 한 달은 완벽했다. 지난 26일 안산그리너스FC와 홈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하며 8월 무패의 마침표를 찍었다. 더불어 5월 12일 FC안양전(3-2승) 이후 무려 106일 만에 홈에서 갚진 승리를 따내며 팬들과 기쁨을 함께 나눴다.  그러나 고종수 감독은 자만하지 않았다. 오히려 1골 밖에 넣지 못한 것을 아쉬워하며 더욱 전진할 것을 다짐했다. 그는 “조금 더 세밀함을 가져야
작성일2018-09-03
조회수2593
대전시티즌이 안산그리너스FC와 홈경기 승리를 통해 8월 무패 행진에 마침표를 찍으려 한다.  대전은 26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안산과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25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대전의 8월 무패행진은 계속되고 있다. 지난 20일 열린 부천FC 원정경기에서 1-1로 비기며 무패 기록을 4경기(2승 2무)로 늘렸다. 대전은 8월 첫 경기에서 광주FC와 1-1로 비긴 뒤, FC안양(1-0승)과 서울이랜드FC(2-0승)를 차례로 꺾은 바 있다.  3연승에 실패한 것은 아쉬움으로 남지만, 무패의 약속은 이어지고 있다. 고종수 감독은 8월 초 “7월의 실망스러움을 8월 무패를 통해 보답
작성일2018-08-23
조회수2667
8월 무패(2승 1무)를 달리고 있는 대전시티즌이 부천FC전을 통해 다시 한 번 3연승을 노린다. 대전은 20일 오후 7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과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24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대전이 8월 신바람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승리가 없었던 7월의 아쉬움을 딛고, 8월 3경기에서 무패를 달렸다. 광주FC와 홈경기에서 1-1로 비기긴 했지만, 이어진 두 번의 원정 경기(FC안양-서울이랜드FC)에서 내리 승리하며 연승에 성공했다.  특히, 서울이랜드전은 대전에 큰 의미가 있었다. 가도에프와 키쭈가 동시에 골맛을 봤다. 박인혁도 키쭈의 추가골을 도우며 오랜 만에 공격 포인트를 기
작성일2018-08-19
조회수2629
대전시티즌의 반전이 시작됐다. 7경기 만에 승리를 거둔 대전이 서울이랜드FC 상대 복수와 함께 연승에 도전한다.  대전은 15일 오후 7시 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 서울이랜드와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10라운드 순연경기를 치른다.  대전이 드디어 이겼다. 지난 11일 열린 FC안양 원정 경기에서 키쭈의 재치 있는 골로 승리하며 7경기 만에 승리를 거뒀다. 6월 부천FC와 원정경기에서 승리한 후 오랜만에 거둔 감격적인 승리였다.  그동안 대전에는 패배의식이 짙었다. 월드컵 휴식기 후 6경기에서 3무 3패로 승리가 없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이겨야 할 경기를 비기고, 비길 경기를 패하며 대전의
작성일2018-08-14
조회수2652
8월 반전을 꿈꾸는 대전시티즌이 FC안양을 상대로 7경기 만에 승리를 노린다.  대전은 11일 오후 7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23라운드 안양 원정 경기를 치른다.  대전은 7월에 치러진 5경기에서는 2무 3패를 기록, 단 1승도 챙기지 못했다. 더위와 함께 찾아온 극심한 부진이었다. 이겨야 할 경기를 지키지 못하고, 비길 수 있던 경기에서 패했다. 한 번 하락한 분위기는 좀처럼 올라오지 않았다.  그러나 8월 첫 경기부터 달라짐의 징조를 보였다. 지난 4일 열린 광주FC와 홈경기에서 후반 막판에 터진 동점골로 귀중한 승점 1점을 챙겼다. 분명 지난 5경기 흐름과는 달랐다. 실
작성일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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